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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실로 뜨는 네트 백
코튼과 리넨 실로 만드는 코바늘 손뜨개 작품 33
이아소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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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소재를 달리한 마르셰 백
묶어 만든 수납 백
프릴 주머니 백
원 핸들 숄더백
리버서블 백
원 핸들 개더 백
이중 플라스틱 백
사각 포셰트
대나무 핸들 코튼 백
투명 핸들 그래니 백
모티브 달린 미니 토트백
가죽 핸들 백
캔버스 안감 있는 백
버킷형 피시네트 백
버킷형 원 핸들 백
버킷형 주머니 백
사각 바닥 백
칠보뜨기 미니 백
다이아 무늬 버킷형 백
2색 실로 뜬 백
비즈 달린 보자기 가방
바구니 백
미니 쇼핑백
배낭형 숄더백

NET BAG LESSON ①②
& HOW TO MAKE
뜨개코 기호

저자 소개 2

세이분도신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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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제작 Inko?Kotoriyama Yuki?Takagiwa Mie?Takechi blanco Miya Rikoribbon
대학에서 일본어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아동문화콘텐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다양한 일본어 책을 소개하고 번역하는 일을 한다.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다 보면 단어나 그림에 담긴 다양한 표현들을 고민할 때가 종종 있다. 단순히 언어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짧은 글 속에 작가의 깊이 있는 생각을 되짚어 보는 과정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관점에서 작가의 생각을 곱씹어 보며 좋은 책을 우리말로 번역하려고 한다. 현재 출판사에서 일하면서 아동서를 비롯해 실용서, 자기계발서, 논픽션 등 일본의 다양한 분야의 좋은 책을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번역, 편집하는 일을 하고 있다
대학에서 일본어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아동문화콘텐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다양한 일본어 책을 소개하고 번역하는 일을 한다.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다 보면 단어나 그림에 담긴 다양한 표현들을 고민할 때가 종종 있다. 단순히 언어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짧은 글 속에 작가의 깊이 있는 생각을 되짚어 보는 과정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관점에서 작가의 생각을 곱씹어 보며 좋은 책을 우리말로 번역하려고 한다.

현재 출판사에서 일하면서 아동서를 비롯해 실용서, 자기계발서, 논픽션 등 일본의 다양한 분야의 좋은 책을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번역, 편집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빨간 펜』, 『시계 임금님』, 『동물행동학자가 쓴 신비한 자연』, 『고양이 언어도 통역이 되나요?』 등이 있다.

일본 실용서 에도 관심이 많아 요리.건강.취미 분야 도서를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대바늘뜨기 교과서』,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코바늘뜨기 교과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봉틀 교과서』, 『여름 손뜨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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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344g | 188*257*8mm
ISBN13
9791187113539

출판사 리뷰

지금 딱 갖고 싶은 유행 디자인!

성근 짜임으로 시원한 매력의 네트 백을 내 손으로 직접 멋지게 떠보자. 네트 백은 그물 모양으로 떠서 내부가 보이는 가방이다. 물고기를 잡을 때 사용하는 어망처럼 보여서 ‘피시네트 백’이라고도 한다. 가볍고 시원한 느낌이라 매년 여름철 어김없이 등장하는 인기 아이템. 소지품을 넣으면 무늬가 달라지고 뜨개코 사이로 내용물이 살짝 보이는 것이 특별한 매력이다. 특히 캐주얼하게 가볍게 들기 좋아 여름 코디에 제격이다.

지금 유행하는 네트 백을 나의 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갖고 싶다면 《여름 실로 뜨는 네트 백》에 주목하자. 오로지 네트 백만 소개하므로 원하는 디자인, 형태의 네트 백을 다 볼 수 있다! 각기 다른 사이즈, 컬러, 디자인의 작품을 이것저것 골라 뜨는 재미가 최고. 여름 실로 인기가 좋은 코튼과 리넨 실을 사용해 가볍고 실용적이다. 소개한 작품 모두 일본에서 가장 핫한 손뜨개 작가 6인의 유니크한 오리지널 디자인이다. 많은 사람에게 호응을 얻은 사랑스러운 작품으로만 선별해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시간만 있으면 다 떠보고 싶어요. 만들고 싶은 작품이 정말 많습니다.”
“이 책을 참고해서 멋진 백을 얻었습니다. 조금 더 기초를 배워 다양한 가방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코바늘로 쓱쓱 떠나가므로 단시간에 완성된다. 또한 편물이 그물 모양이라 솜씨가 좋지 않아도 크게 티가 나지 않아 초보자가 도전하기도 좋다.

TPO를 가리지 않는 네트 백의 다재다능한 매력

네트 백은 성근 짜임이 멋스럽고 자연스러워 활용도가 높다. 외출할 때 가볍게 들기 좋고, 작게 접히므로 가방에 넣어 다니면 에코 백으로 대활약한다. 예쁘게 떠서 선물하기에도 그만이다.집에서는 주방의 채소를 넣어두거나, 거실에 두고 소품을 보관하거나, 현관에 걸어놓고 슬리퍼를 수납하기도 한다. TPO에 맞춰 다양하게 만들어보자. 우선 넉넉한 사이즈의 그래니 백은 외출용 가방으로 필수 아이템이다. 짧은뜨기와 사슬뜨기를 반복해서 듬성듬성 떠나가는 스타일이라 코바늘 초보자가 처음 도전하기 좋다. 시작코 잡는 방법부터 마지막 마무리까지 자세한 사진 설명이 있어서 그대로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뚝딱 완성된다.

바닥부터 일정하게 묶어가며 만드는 수납 백은 만드는 재미가 색다르다. 코바늘을 사용하지 않고 실을 묶어가면서 매듭짓다 보면 금세 완성이다. 만드는 법이 간단하니 몇 개 만들어두고 사용하자. 여름철 비치백과 인테리어 수납 가방으로 가장 선호하는 모양이다. 휴대전화와 작은 파우치를 넣고 다니기 좋은 사각 포셰트는 서브 백으로 지금 최고 인기다. 깜찍한 사이즈에 실용성이 뛰어나다. 모티브가 달린 토트백과 칠보뜨기 미니 백은 유니크한 디자인을 좋아하는 사람이 탐내는 디자인이다. 코바늘뜨기에 자신 있는 중급 이상의 실력자에게 추천한다.

익숙해지면 단수를 줄여 작게 만들거나, 손잡이나 바닥의 소재를 달리하거나, 배색을 늘려 컬러풀하게 변형하는 것도 추천한다. 코가 촘촘한 디자인은 여름뿐 아니라 사계절용으로 얼마든지 들고 다닐 수 있다. 나만의 개성으로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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