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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 버려
영종도 세 번째 무기 내 개인 폰 번호 아나? 행님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니를 위해서 하는 말이다 힘 좀 실어 주라 왜 우린 안 그랬는지 아십니까? 이젠 시야가 많이 넓어졌네요? 나 지금 호텔 앞이야 망가지자, 내가 도와줄게 민재영…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기억 내한테 뭐 맡기 놨나? 너는 감이 있다 소문 다 났지 누가 봐도 그게 맞는 그림 아니니? 잘 드는 칼 말을 잘 듣는 사람이에요? 고맙네, 내 말은 들어줘서 자극이라는 걸 받기 시작했어요, 제가 아깝잖아요 지금부턴 내가 당신을 놀라게 만들어 줄게 장르 안 가립니다 나랑 같이 큰 그림 한번 안 그려 볼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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