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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드는 거 아이다 아이가
레이크요 닌 좀 말이 안 되는 놈이다 과장님 컴맹이다 드디어 그 때가 온 건가… 바로 당신 인마가 뭐 문화잽니까? 누굽니까? 사이즈가 너무 크다 내 이랄 줄 알았다 저야 과장님이 어짜고 싶은지 물어보셔서… 왜… 그렇게 웃어요? 다행히 연기는 쫌 되네 판도라 지치지 말고 잘 따라오세요 나 전문데 최대한 빨리 명함 파 줘라 어디서 오셨어요? 네가 왜 지금 여기에 있어? 죽고 싶음 또 어슬렁거리겠죠 그럼 이렇게 하자 니가 희생 좀 하자 아메리칸 스타일 내가 직접 챙길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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