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아동 도서 작가입니다. 문학을 공부했고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살면서 많은 곳을 여행했습니다. 현재 가족과 함께 영국 배스에서 살고 있습니다. 자전거 타기, 바느질, 노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출판사에 다니면서 어린이 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한눈에 펼쳐보는 자연 크로스 섹션』, 『배』, 『우주』, 『불도저』를 비롯하여 1백 권이 넘는 어린이 책을 냈습니다.
중앙대학교 사학과 졸업 후 미국 마켓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출판번역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영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딸에게 보내는 인문학 편지』, 『런던의 마지막 서점』, 『기네스 세계 기록 2025』, 『미국인은 배우지 않는 불편한 미국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