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깊은 바닷속으로
해삼 빗해파리 육식성 해면 덤보문어 비늘갯지렁이 좀비벌레 비늘발달팽이 바티노무스 심해대 대왕오징어 향유고래 흡혈오징어 마귀상어 갯고사리 코끼리물범 장수거북 검목상어 부채지느러미아귀 통안어 극지방의 바다 아델리펭귄 얕은 바다에는 백상아리 해양균류 날오징어 청자고둥 캘리포니아바다사자 긴끈벌레 켈프 숲 흰긴수염고래 얼룩무늬물범 쏠배감펭 선원의 눈알 홍해파리 해양 플랑크톤 불꽃갑오징어 복상어 산호초 할리메다 개복치 폼폼게 보라부채꼴산호 흉내문어 해초 듀공 돛새치 스넙핀돌고래 파란갯민숭달팽이 습지에서 물꿩 통발 소금쟁이 물이끼 아프리카황소개구리 폐어 올챙이새우 습지 그린아나콘다 바이칼물범 고기잡이삵 전기뱀장어 물거미 호랑이도롱뇽 물벼룩 앉은부채 부들 악어거북 물맴이 맹그로브 가터뱀 왕우렁이 짱뚱어 강과 호수, 연못 날도래 유라시아비버 파나마황금개구리 동굴영원 독화살개구리 깃털바실리스크 마리모 암벽등반망둥이 아메리카악어 연못에 사는 플랑크톤 강 칠성장어 담수진주홍합 벌레먹이말 아마존 강돌고래 가시연꽃 연못 배물방개붙이 큰수달 황금해파리 큰이빨톱가오리 혹고니 황소상어 물총고기 대왕민물가오리 산오리 호수 하루살이 씨클리드 물벌레 물에서 육지로 육지에서 물로 용어 풀이. 그림으로 보는 물속 생물 사진 출처 |
다니엘 롱 의 다른 상품
안젤라 리자의 다른 상품
김미선의 다른 상품
|
대왕오징어는 심해의 전설로 불려요. 무려 18미터까지 자랄 수 있지요. 버스의 2배에 맞먹는 크기예요. 눈은 농구공보다 더 크지요. 지구에 사는 동물 중 눈이 가장 커서, 깜깜하고 깊은 바닷속에서도 볼 수 있답니다. 대왕오징어는 거대한 다리가 8개나 있을 뿐만 아니라 기다란 촉수도 2개 있어요. 촉수는 어른 키보다 2배는 더 길어서, 심해에 사는 물고기나 다른 오징어를 잡는 데 써요.
---「대왕오징어」중에서 향유고래는 잠수함과 비슷하게 생겼어요. 길고 날씬하며, 둥그런 머리에 몸통이 회색이에요. 또한 잠수함이 파동을 보내 배의 위치를 추적하는 것처럼, 향유고래는 딸깍 하는 소리를 보내요. 그런 다음 되돌아오는 메아리를 듣고 어둠 속에 숨은 먹잇감의 위치를 찾아내지요. 향유고래는 사냥을 할 때 1,000미터 아래까지 잠수할 수 있으며, 길게는 1시간까지 숨을 참을 수 있어요. ---「향유고래」중에서 이 세상에서 몸통이 가장 긴 동물은 흰긴수염고래가 아니에요. 여러분도 예상하다시피, 긴끈벌레랍니다. 긴끈벌레의 길이가 정확히 어느 정도인지는 말하기 어렵지만, 퍽 길게 몸을 뻗을 수 있어요. 폭풍에 떠밀려 온 긴끈벌레의 길이를 재어 보니 55미터를 기록한 적이 있어요. 흰긴수염고래의 몸길이에 거의 2배나 되지요. ---「긴끈벌레」중에서 흉내문어는 매우 똑똑한 동물이에요. 포식자가 가장 피하고 싶은 동물과 비슷하게 몸을 바꾼답니다. 무시무시한 이빨이 있는 자리돔이 다가오면, 흉내문어는 다리 8개 중 6개를 아래 구멍에 찔러 넣고, 나머지 다리 두 개를 반대 방향으로 쭉 뻗어 기다란 선 모양을 만들어요. 그리고 다리의 색깔을 바꾼 뒤 줄무늬바다뱀처럼 흔들지요. ---「흉내문어」중에서 통발은 식물 세계의 상어라고 할 수 있어요. 작은 벌레부터 조류까지 가리지 않고 잡아먹는 식충 식물이랍니다. ‘통발’이라는 이름은 고기잡이 기구를 뜻하기도 해요. 이름처럼 이 식물은 통발이나 작은 방울처럼 생긴 ‘주머니’ 덫이 가지 곳곳에 있어요. 주머니 덫마다 매우 예민한 털로 둘러싸인 문이 있지요. ---「통발」중에서 아프리카황소개구리는 아프리카 사바나에 사는데, 모든 양서류가 그렇듯 기온이 너무 오르거나 건조하면 힘들어질 수 있어요. 그래서 황소개구리는 아주 기발한 방법을 쓰기로 했어요. 바로 여름잠을 자는 거예요. 겨울에 추위를 피해 자는 겨울잠과 반대로, 뜨겁고 건조한 계절 내내 잠에 든답니다. ---「아프리카황소개구리」중에서 ‘보토’라고도 불리는 아마존강돌고래는 처음에 회색 피부로 태어나요. 그런데도 분홍색으로 보이는 이유는 강바닥을 훑으며 지나가다가 상처와 흉터가 생겼기 때문이라고 추측되어요. 수컷은 암컷보다 더 분홍색을 띠는 편이에요. 수컷끼리 싸움을 많이 하므로 흉터가 더 많다고 볼 수 있지요. ---「아마존강돌고래」중에서 동남아시아의 개울과 강, 맹그로브 습지에는 활쏘기의 달인인 로빈 후드와 겨룰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궁수가 살아요. 바로 물총고기랍니다. 그런데 활과 화살이 아니고 아주 특별한 입으로 목표물을 맞추어요. ---「물총고기」중에서 |
|
깊은 바다부터 얕은 웅덩이까지
경이로운 물속 생물들을 만나러 풍덩! 오늘날 우리는 지구의 곳곳을 갈 수 있지만, 아직까지도 탐험하지 못한 곳이 무수히 많다. 지구의 해저 아주 깊은 곳을 잠수한 사람의 수가 달 위를 걸었던 사람보다 더 적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이렇듯 물속 세계는 여전히 미지의 공간으로 남아 있다. 심해부터 얕은 바다, 산호초와 켈프 숲, 그리고 아마존 습지와 강과 연못까지 다양한 물속 환경에서 살아가는 경이로운 생물들을 알아보자. 죽지 않고 영원히 살아가는 홍해파리, 먹이 없이도 땅속에서 3년을 버틸 수 있는 폐어, 전기를 만들어 사냥하는 전기뱀장어, 공기를 모아 집을 만드는 물거미, 입으로 물총을 쏘아 사냥감을 잡는 물총고기 등 저마다의 독특한 생존 방식으로 살아남은 물속 생물들을 만날 수 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초근접 사진으로 생생하게! 다양한 환경에 따라 조목조목 살펴보는 물속 생태계 이 책은 물속 생태계를 여러 가지로 나누어, 각 환경의 특성과 그곳에 사는 다양한 생물들을 체계적으로 소개한다. 먼저, 빛이 전혀 들지 않는 어두운 심해로 들어가 마귀상어, 흡혈오징어 등 마치 외계에서 온 것 같은 생명체들을 만난다. 이어서 지구에서 가장 추운 북극과 남극의 빙하로 가면, 영하 70도 아래의 혹독한 날씨에서도 살아남은 황제펭귄, 바다코끼리 등을 볼 수 있다. 이번에는 따스한 햇볕이 내리쬐는 얕은 바다로 가 보자. 티라노사우루스보다 20배는 더 무겁다는 흰긴수염고래, 위장의 천재 흉내문어 등 생명력 넘치는 생물들을 만날 수 있다. 전 세계 생물의 40퍼센트가 의존하며 살고 있는 습지로 가 보면 식충 식물인 통발, 겨울잠 대신 여름잠을 자는 아프리카황소개구리 등이 살고 있다. 마지막으로 강과 호수, 연못에서는 폭포를 거슬러 올라가는 암벽등반망둥이, 온몸이 분홍빛인 아마존강돌고래 같은 신기한 동물뿐 아니라, 호수 하루살이와 흑고니 같은 친숙한 동물들도 만나볼 수 있다. 바다에서 탄생해 진화한 경이로운 생명체들 100여 가지 사진으로 살펴보는 생물의 다양성 약 4억 년 전, 바다에서 등장한 최초의 생명체는 계속 진화하며 살아남았다. 물에서 육지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도 많았다. 먹이를 찾기 위해 힘겨운 노력을 해야 했고, 햇볕에 노출된 몸이 마르지 않도록 해야 했다. 육지로 옮겨온 생명체들이 너무나 다양해지며 경쟁이 치열해지자, 어떤 동물들은 다시 물로 돌아가기도 했다. 바다와 강, 호수, 습지 등 지구 표면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물이라는 환경에서, 생물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버티며 끝내 살아남았다. 그 적응 과정을 통해 지금까지도 존재하고 있는 다양한 생물들을 이 책에서 만나 보자. 그리고 그들이 보여준 생명력이 얼마나 끈질기고 위대한 것인지 알아보자. 이 책은 단순한 생물 도감의 수준을 넘어 ‘진화’의 관점에서 물속 세상을 바라보며, 생태계의 소중함에서 더 나아가 환경 보전의 필요성까지도 자연스레 깨닫게 할 것이다. 영국 돌링킨더슬리(DK) 출판사가 선보이는 스토리북 과학 지식에 감성을 더한 ‘100가지 사진으로 보는 신비’ 시리즈 이 책은 백과사전의 명가인 영국 돌링킨더슬리(DK) 출판사가 선보이는 ‘스토리북 스타일’로 구성되어 있다. 크고 작은 사진들과 긴 설명글로 가득했던 전통적 백과사전 형식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사진으로 지면을 가득 채우고 감성을 더한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색다른 방법을 취했다. 책의 내용만큼 장정도 근사하다. 금박을 입힌 모든 페이지의 가장자리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소장용이나 선물용으로도 손색없다. 책과함께어린이는 DK의 이 책들을 ‘100가지 사진으로 보는 신비’ 시리즈로 출간하고 있다. 어린이 과학 분야 베스트셀러 〈우주의 신비〉, 〈지구의 신비〉, 〈동물의 신비〉, 〈공룡과 멸종 생물〉, 〈자연의 신비〉, 〈새들의 신비〉, 〈곤충과 아주 작은 동물〉에 이어 〈물속 생물의 신비〉가 출간되었고, 계속 한국어판을 펴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