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즐랜드 공과대학(Queensland University of Technology)에서 법학과 창조산업 분야에서 이중 학위를 받았지만, 전공과 달리 2016 SCBWI 펭귄 랜덤 하우스 포트폴리오 상을 수상하면서 일러스트 프리랜서로서 길을 걸었습니다. 밝고 재미있는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며, 특히 아동 그림책 작업을 좋아합니다. ‘예술은 결코 지루하지 않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늘 즐겁게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중앙대학교 사학과 졸업 후 미국 마켓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출판번역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영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딸에게 보내는 인문학 편지』, 『런던의 마지막 서점』, 『기네스 세계 기록 2025』, 『미국인은 배우지 않는 불편한 미국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