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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칸트 오빠와 하륜 오빠1. 칸트 오빠와 하륜 오빠2. 파고다 공원의 고수 할아버지3. 톨스토이에게 일침을 가한 사람4. 한국 문단의 독버섯, 신인추천제도5. 마지막 설교6. 독일사람이 비빔밥을 뒤죽박죽이라고 하였다7. 시카고에서 팔 병신이 된 형님8. 신춘문예 투고용, ‘오빠의 방’9. 달력을 고쳐라10. 통지표 사건11. 신춘문예 낙방과 시 추천 도전12. 은자의 행복13. 요오깡 사건14. 자비로운 거짓말15. 부잣집 애가 바보 될 가능성이 많다?16. 비 새는 자취방에서 10년간 살았다17. 동물원 사자와 야생 사자18. 주제 발표 대신 노래로 때우다19. 날이 새었다20. 참치 오빠 이야기21. 유럽인이 한국인을 재수 없어 하는 세 가지22. 작가 정길수 씨와 원수가 된 사연23. 청중 수준이 높아야 강사의 수준도 높아진다24. 사자 따라 하기25. 황제인 줄 모르고 거지로 살고 있다26. 함석헌 선생께 들은 망나니 아들 이야기5부. 송창식의 ‘고래사냥’ 긴급 특강1. 송창식 ‘고래사냥’ 특강하다2. 드디어 「시문학」 지 1회 추천받다3. 다른 꽃은 모두 뽑고, 장미꽃만 심자4. 이준연 선생의 눈 보고 중대 결심하다5. 알렉산더 대왕 죽을 때 손의 위치6. 운명적으로 만난 지상 최고의 미인(1)7. 나훈아와 노훈아의 근본적 차이8. 드디어 시인으로 등단하다9. 위대한 음악가에게 배운 것10. 첫 시집 출판과 나의 시론11. 노래할 때 노래만 하고, 들을 때 듣기만 하라 12. 부친 생일 아침에13. 난닌 선사에게 한 수 배우기14. 첫 시집 제호에 얽힌 시대적 아픔의 비화15. ‘장자’를 씹어먹고 피와 살로 만들기16. 자기 이름을 한문자로 쓰는 얼빠진 시인들17. 나의 두 가지 보물18. 귀신을 쫓는 부적19. 운명적으로 만난 지상 최고의 미인(2)20. 내가 아침을 먹지 않는 열 가지 이유21. 세 명의 여행객 중 누가 고수인가?22. ‘지여처다’ 독서법의 책 고르는 일곱 가지 원칙23. 한 사람은 눕고, 한 사람은 일어선 송년회6부. 은혜의 나무를 눈물로 심은 제자들1. 『뿌리깊은 나무』 한창기 사장에게 항의 편지를 보내다2. 천안행 기차에서 만난 무명가수3. 소동파 과거 시험 문제와 답안지4. 헨리 포드의 아들이 배우지 못한 것5. 사랑 타령6. 변호사와 588 아가씨의 차이점7. 운명적으로 만난 지상 최고의 미인과 결혼하다8. 일본 제국호텔의 쓰레기통9. 교정에 ‘은혜의 나무’를 눈물로 심은 제자들10. 부도 수표에 더 이상은 속지 말자11. 보석상 여주인과 노숙자12. 교내 스트라이크13. 톨스토이에게 노벨상을 줄 수 없었던 이유14. 진정한 효도15. 가사를 못 외우는 가수와 원고를 보고 읽는 교수16. 연애편지 쓰는 법17. 교장실의 불길한 긴급 호출 18. 유신론자와 무신론자의 마을19. 타자기 발명가 공병우 박사, 왜 날 만나자 할까?20. 용기가 최고의 덕목이다21. 벼랑 끝에 서다22. 의식을 추구하러 간다23. 희망봉부록- 송현 시인 ‘지여처다’ 이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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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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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이 책을 읽으면 무능한 교사는 설 자리가 없어질 것이다.그 순간 교육혁명은 시작되고 새로운 태양이 밝게 떠오를 것이다.작가가 겨우 책상머리에서 상상력으로 지어낸 소설인가?삶의 현장에서 땀과 눈물로 목숨 걸고 도전한 실화인가?“내 입으로 이딴 소리 하기가 좀 거시기하지만 이런 소설은 여태 누구도 쓴 적이 없다. 물론 앞으로도 이런 소설을 누구도 쓸 수 없을 것이다. 그 이유 중에 하나만 소개하면, 그 엄혹한 시대에 전국 교사 중에서 유신반대 삭발을 한 사람은 나밖에 없었다.”- 하륜 선생 어록에서“이 책을 한 분의 은인과 세 분의 스승, 그리고 부모님께 바칩니다. 한 분의 은인은 서울 S고등학교 김영혁 교장선생입니다. 부산의 사립 중학교 교사였던 내가 ‘10월 유신 반대 삭발’을 한 뒤 탈영병 같은 빡빡머리로 서울 S고등학교를 불쑥 찾아가서 이 학교에 취직시켜 달라고 부탁하자, 한 시간 수업할 기회를 주고, 마침내 채용해 주어서 서울에 입성할 터전을 마련해준 내 삶의 최대 은인입니다.세 분의 스승 중에 함석헌 선생은 제 삶의 뿌리이자 기둥인 역사와 역사적 삶을 가르쳐준 정신적 스승이며, 한글 기계화의 아버지 공병우 박사는 ‘시간은 돈보다 더 귀한 생명’이란 사상을 근본적인 바탕으로 합리적 사고와 가치 있는 일에 올인하는 훌륭한 삶의 기본자세를 가르쳐준 스승입니다.또한, 『뿌리깊은 나무』 발행인 한창기 사장은 ‘하자’ 형 글(말)을 쓰지 말고, ‘했다’ 형의 글로 써야 한다는 글쓰기 원칙과 함께 마침내는 삶의 원칙을 가르쳐준 스승이며, 이 책이 바로 그 증거이기도 합니다.”- 「헌사」 중에서『하륜 선생』을 당장 만나야 하는 6가지 이유1. 지금까지 볼 수 없는 전설적 인물이다.2. 크고 작은 도전정신을 배워 도전하는 사람이 되자.3. 무능한 교사와 바람직한 교사의 구분법을 알자.4. 은혜의 나무를 눈물로 심는 제자에게 배우자5. 거인들의 진면목을 배우자. 6. 현실과 이상의 한계를 아는 눈을 갖추자.이 책을 선물하는 것은 행운이고 받는 것은 축복이다. 젊은이의 운명을 바꿀 핵폭탄을 선물 받지 못하는 것은 최대의 불행이고 치욕이기 때문이다.1. 이 책 선물이 전국적으로 들불처럼 번질 것이다.2. 이 책을 읽으면 무능한 교사 감별하는 선수가 될 것이다.3. 죽은 지식 달달 외우기에서 탈출하는 도화선이 될 것이다.4. 동물원 사자가 아닌 야생사자의 멋진 삶을 배울 것이다.5. 크고 작은 도전을 통해서 진정한 삶이 도전의 연속임을 배울 것이다.6. 은혜의 나무를 눈물로 심을 줄 아는 멋진 인간이 될 것이다.7. 하륜 선생을 만나는 순간 새로운 나로 거듭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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