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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기적은 존재한다 감탄한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1부 감탄할 만한 팀이 되기 위한 일곱 가지 비결 펩의 팀 클럽의 임무│미래의 비전│클럽의 가치│행동을 위한 고찰 정체성 현대 축구의 창시자│과르디올라의 정체성│미학, 정체성을 위한 길│사제 같은 인물│정체성에서 구체화한 성공│행동을 위한 고찰 인재에 대한 명확한 생각 가치 부여하기│선수들의 의견│행동을 위한 고찰 유소년 육성 시스템, 라 마시아 유소년팀 우화│과르디올라, 라 마시아의 정신│우리의 ‘라 마시아’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행동을 위한 고찰 만족, 효율, 그리고 발전의 분위기 두 가지 분위기와 두 개의 팀│해로운 성우(聖牛)를 조심하라│디테일에 관한 관심│글래디에이터│이동·경기·복귀│현명한 낙관주의│행복과 불쾌감에 주의하라│애정 어린 목덜미 쓰다듬기│중요한 순간에 분위기를 장악하라│행동을 위한 고찰 과르디올라는 선수의 효율성을 어떻게 경영하는가? 행동 강령│위대한 선수들의 라인업│수비와 공격│펩 자신의 효율성│행동을 위한 고찰 보상 전문적인 연봉 체계│세계 최고의 연봉을 받는 선수들│선수 계약, 인재의 선제관리│수용 가능한 수준의 연봉 계약│보상, 연봉 그 이상│행동을 위한 고찰 2부 가치 창출의 예술 승리의 비결 개선해야 할 점│행동을 위한 고찰 독특한 리더십 스타일 행동을 위한 고찰 결론 미래 에필로그 옮긴이의 말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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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훈련, 노력, 재능을 믿습니다. 또 불평할 수 없는 최고의 선수들을 데리고 있습니다. 저 혼자서는 아무것도 하지 못합니다. 다른 세계가 필요합니다. 힘든 여정이 되겠지만 저는 굽히지 않을 것입니다. 힘들겠지만 보람 있는 일이 될 것입니다.” ---p.18
전략적 지도의 관점에서 본 과르디올라는 즐겁고 역동적인 경기를 통해(과정) 개인의 재능을 팀의 재능으로 변화시켜(사람) 바르셀로나가 승리하고(결과) 팬이 바르셀로나라는 팀에 만족하며 자랑스럽게 생각하도록 만들었다(고객). ---p.48 선수들은 한 분야의 전문가, 스스로 모범을 보이며 설교하는 사람, 근면한 사람, 디테일에 세심하게 신경 쓰는 사람, 선수와 친밀한 관계를 쌓고 선수를 신뢰하는 사람, 어떤 점을 개선해야 하는지 기꺼이 말해주는 사람, 자신의 접근 방식에 일관성을 유지하는 사람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는 점이다. 이것이 바로 과르디올라 리더십의 특징이다. 당신은 자신의 상사를 이렇게 말할 수 있는가? 혹은 당신의 부하 직원은 당신을 이렇게 말할 수 있을까? ---p.115 “저는 제 팀을 많이 신뢰하고 끝까지 신뢰할 것입니다. 매일 훈련하는 선수의 모습을 보고, 당신은 볼 수 없는 일을 하는 선수를 보기 때문입니다. 다른 것으로는 저를 설득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것이 저의 유일한 현실입니다. 저는 올해 우선순위 몇 가지를 정했습니다. 제 팀 선수가 최우선이고 그다음은 즐겁고 역동적인 팀을 꾸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훌륭한 경기를 존중하는 것, 언제든지 사람들이 우리 팀에 만족하고 팀을 자랑스럽게 여기도록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한 치의 양보도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세 개의 대회에서 우승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챔피언 팀에 축하의 말을 전할 것입니다.” ---p.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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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현재 세계 최고의 축구 감독이라 불리는 젊은 천재 감독 과르디올라의 축구 철학과 리더십을 이야기한다. 과르디올라는 취임 첫해부터 리더십을 발휘하여 2008~2009시즌 프리메라리가, 코파 델 레이, UEFA 챔피언스리그, 2009년 UEFA 슈퍼컵, 스페인 슈퍼컵, 클럽월드컵 등에서 6관왕에 올라 지도자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자신만의 축구 철학을 지닌 과르디올라의 말과 행적을 통해 세계 최고 지도자의 철학과 리더십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2008~2009시즌 FC 바르셀로나를 이끌며 6관왕에 오른 축구 감독 과르디올라 최강희·홍명보·최용수 감독 및 김은중·이동국 선수도 감탄한 그의 탁월한 지도력 12세에 FC 바르셀로나 칸 테라에 입단해 17년을 보낸 과르디올라는 선수 시절 FC 바르셀로나의 상징 같은 존재였다. 현역 은퇴 후에는 2007년 FC 바르셀로나 B의 감독으로 취임하여 1년 만에 팀을 3부로 승격시킨 다음 2008년 상위 팀의 감독으로 발탁됐다. 취임 첫해부터 리더십을 발휘하여 2008~2009시즌 프리메라리가, 코파 델 레이, UEFA 챔피언스리그, 2009년 UEFA 슈퍼컵, 스페인 슈퍼컵, 클럽월드컵 등에서 6관왕에 올라 지도자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감독 부임 후 1년 만에 팀을 세계 정상으로 올려놓은 과르디올라의 리더십은 과연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과르디올라는 유년 시절부터 축구 선수로 활약했지만, 평상시 여러 사람과 어울리며 자신의 시야를 넓혀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않도록 노력했다. 선수생활 은퇴 후 감독이 되어서는 자신의 경험을 되살려 선수를 전적으로 믿고 동기를 부여하며 다 함께 훈련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직접 몸으로 보여주며 선수와 동고동락했다. 그는 감독 부임 후 1년 만에 팀을 세계 정상에 올려놓은 후에도 교만하지 않고 더 열심히 노력하여 다음 시즌에도 좋은 결과를 얻었다. 그후 2012년 초 FC 바르셀로나를 떠나 2013~2014시즌 독일 분데스리가의 FC 바이에른 뮌헨으로 자리를 옮겨 새로운 신화를 예고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과르디올라의 철학이 담긴 그의 말과 그의 행동, 그리고 FC 바르셀로나 선수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의 철학과 리더십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다. 인생에서 단 한 번의 실패도 없이 계속 성공의 길만 달려온 그에게서 인생의 철학과 리더십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최강희·홍명보·최용수 감독과 김은중·이동국 선수도 과르디올라 감독의 뛰어난 능력에 감탄하며 이 책을 추천한다. 우리나라 최고의 축구 감독과 선수도 반한 과르디올라 감독의 매력을 만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