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빈센트 반 고흐
열정의 삶 양장, 개정판
청미래 2022.05.30.
가격
22,000
10 19,800
YES포인트?
1,1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빨강 머리 멍청이 ― 런던
1 청년 예수와 광부들 ― 보리나주
2 신을 잃고 그림을 얻다 ― 에텐
3 창녀 크리스틴, 그리고 “슬픔” ― 덴하흐
4 감자 먹는 사람들 ― 뉘넌
5 인상파의 물결에 ― 파리
6 귀를 자르다 ― 아를
7 정신병원으로 ― 생 레미
8 죽음 속에서도 그들은 서로 나뉘지 아니하였나니 ― 오베르
후기
역자 후기
재판을 내면서
연보

저자 소개 2

어빙 스톤

관심작가 알림신청
 

Irving Stone

전기문학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작가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1903년에 태어나 1989년에 영면했다.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를 졸업했다.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가르치기도 했으나, 반 고흐에 심취하여 그의 생애를 소설화함으로써 20세기 전기문학의 획을 그었다. 1934년에 출간된 『빈센트 반 고흐 : 열정의 삶』은 네덜란드, 벨기에, 프랑스에 걸친 반 고흐의 자취를 현장에서 직접 추적하여 집필되었으며 반 고흐의 전 세계적인 대중화에 결정적인 계기를 마련했다. 『르네상스인 미켈란젤로(The Agony and the Ecstasy : A Biographical Novel of Mic
전기문학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작가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1903년에 태어나 1989년에 영면했다.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를 졸업했다.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가르치기도 했으나, 반 고흐에 심취하여 그의 생애를 소설화함으로써 20세기 전기문학의 획을 그었다. 1934년에 출간된 『빈센트 반 고흐 : 열정의 삶』은 네덜란드, 벨기에, 프랑스에 걸친 반 고흐의 자취를 현장에서 직접 추적하여 집필되었으며 반 고흐의 전 세계적인 대중화에 결정적인 계기를 마련했다. 『르네상스인 미켈란젤로(The Agony and the Ecstasy : A Biographical Novel of Michelangelo)』(1961), 『정신의 열정 : 지크문트 프로이트 전기소설(Passions of the Mind : A Biographical Novel of Sigmund Freud)』(1971), 『그리스 보물 : 하인리히와 소피아 슐리만 전기소설(The Greek Treasure : A Biographical Novel of Henry and Sophia Schliemann)』(1975), 『기원 : 찰스 다윈 전기소설(The Origin : A Biographical Novel of Charles Darwin)』(1980) 등을 출간하여 성공을 거두었다.
한국 현대시사에서 가장 독보적인 자기만의 시언어를 확립하며, 기존의 문학적 형식과 관념을 보란 듯이 위반하고 온몸으로 시대의 상처와 고통을 호소해온 시인이다. 1952년 충청남도 연기에서 태어났다. 수도여고와 고려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했으며, 계간「문학과 지성」에 「이 시대의 사랑」 외 4편을 발표하면서 시인으로 등단했다. 최승자는 현대 시인으로는 드문 대중적인 인기를 얻어 박노해, 황지우, 이성복 등과 함께 시의 시대 80년대가 배출한 스타 시인으로 꼽히기도 한다. 2001년 이후 투병을 하면서 시작 활동을 한동안 중단했으며 2006년 이후로 요양하다 2010년, 등단 30주년
한국 현대시사에서 가장 독보적인 자기만의 시언어를 확립하며, 기존의 문학적 형식과 관념을 보란 듯이 위반하고 온몸으로 시대의 상처와 고통을 호소해온 시인이다. 1952년 충청남도 연기에서 태어났다. 수도여고와 고려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했으며, 계간「문학과 지성」에 「이 시대의 사랑」 외 4편을 발표하면서 시인으로 등단했다. 최승자는 현대 시인으로는 드문 대중적인 인기를 얻어 박노해, 황지우, 이성복 등과 함께 시의 시대 80년대가 배출한 스타 시인으로 꼽히기도 한다. 2001년 이후 투병을 하면서 시작 활동을 한동안 중단했으며 2006년 이후로 요양하다 2010년, 등단 30주년 되는 해에 11년의 공백을 깨고 신작을 발표하였다.

저서로 시집『이 시대의 사랑』,『즐거운 일기』,『기억의 집』,『내 무덤 푸르고』,『연인들』등이 있고, 역서로『굶기의 예술』,『상징의 비밀』,『자스민』,『침묵의 세계』,『죽음의 엘레지』,『워터멜론 슈가에서』,『혼자 산다는 것』『쓸쓸해서 머나먼』『빈 배처럼 텅 비어』 외 다수가 있다.

최승자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5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48쪽 | 986g | 154*222*37mm
ISBN13
9788986836783

줄거리

런던의 화랑에서 점원으로 일하던 청년 빈센트 반 고흐는 하숙집 주인 딸 어설라를 사랑하지만, 그녀는 갑작스러운 그의 고백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충격을 받고 런던을 떠난 빈센트는 전도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벨기에 보리나주로 부임한다. 그곳에서 탄광의 비참한 현실을 본 빈센트는 온 힘을 다해 광부들을 돕는다. 하지만 광부들의 실상을 알리고 도움을 청하는 그를 교회는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파면한다. 그런 고통과 좌절 속에서 빈센트는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그림을 그리는 일임을 깨닫게 된다.
이러한 빈센트의 결심은 동생 테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다. 그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보리나주에서 광부들과 농부들의 모습을 그리고, 부모님이 계신 뉘넌에서 대표작이자 그의 경향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작품 “감자 먹는 사람들”을 완성한다.
그후 빈센트는 테오가 있는 파리로 거처를 옮겨 정식으로 그림 공부를 시작한다. 파리에서 처음으로 인상주의 화가들의 그림을 접한 빈센트는 원래의 화풍에서 벗어나 찬란한 빛의 화가로 다시 태어난다. 파리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프랑스 남부의 소도시 아를로 간 빈센트는 그곳에서 눈부신 빛의 향연을 화폭에 펼쳐낸다. 그러나 창작에 대한 그의 열망은 건강을 조금씩 해치기 시작한다. 그와 우정을 나누던 고갱이 아를로 와서 합류하며 다시금 화가들의 공동체를 꿈꾸지만, 고갱과의 사이가 틀어지면서 그는 또다시 큰 좌절감을 맛본다.
빈센트는 테오에게 전적으로 의지한 채 살아가는 삶과 화가로서 실패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느낀다. 연속된 좌절과 스트레스는 그를 극도로 불안정한 정신 상태로 몰아가고, 결국 그는 스스로 자신의 귀를 자르고 생 레미의 정신병원에 입소한다. 그곳에서도 그는 결코 그림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작업을 이어나간다. 테오가 결혼하여 조카가 태어난다는 반가운 소식에 그의 상태는 일시적으로 호전되지만, 그는 자신이 끝내 치유될 수 없음을 깨닫는다.
빈센트는 정신병원을 나와 가셰 의사가 있는 오베르-쉬르-우아즈로 떠난다. 자신의 이름을 물려받은 조카가 아프다는 소식을 들은 그는 자신이 테오에게 짐이 될 뿐이라고 생각하고, 밀밭에서 총으로 자살하여 생을 마감한다.

출판사 리뷰

반 고흐의 치열하고 아름다웠던 인생을
전 세계에 소개한 20세기 전기소설의 정수


시인 최승자가 완역한, 서양 미술사상 가장 중요하고 위대한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삶을 다룬 20세기 최고의 전기소설 『빈센트 반 고흐 : 열정의 삶』이 표지와 편집을 다듬어 새로운 모습으로 출간되었다. 1934년에 최초 출간된 이 작품은 폭풍과도 같은 삶을 살았던 천재 빈센트 반 고흐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저자 어빙 스톤은 이 책으로 ‘20세기 전기문학의 획을 그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승자 시인이 번역한 이 책은 시인 특유의 정제된 언어를 사용하여 빈센트 반 고흐의 치열하고 아름다웠던 인생을 생생하게 되살렸다.

빈센트의 삶과 작품에 심취한 작가 어빙 스톤은 빈센트와 그를 전폭적으로 지지했던 동생 테오가 주고받았던 수많은 편지들을 연구하고 네덜란드, 벨기에, 프랑스 등 유럽 곳곳에 남은 빈센트의 자취를 현장에서 직접 추적, 취재하여 이 소설을 완성했다. 이렇듯 철저히 사실에 입각하면서도 빈센트의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내는 데에 중점을 두어, 빈센트가 한 개인으로서 그리고 화가로서 끊임없이 분투해가는 삶의 장면들을 하나하나 살려냈다. 1956년에는 「열정의 랩소디」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었으며, 이 영화로 빈센트 반 고흐 역의 커크 더글러스는 골든 글로브상 극영화 남우주연상을, 폴 고갱 역의 앤서니 퀸은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빈센트의 삶을 가장 충실하게, 또 가장 극적으로 재구성하여 전 세계적으로 오랫동안 큰 사랑을 받아온 이 작품은 인간 빈센트 반 고흐의 고뇌와 열정으로 가득했던 삶으로 독자를 초대한다.


이 책에 쏟아진 찬사

맹렬한 힘에 대한 이야기이다.
─「뉴욕 타임스」

이 책을 읽는 누구나 반 고흐의 삶에 관한 모든 중요한 사실들을 알게 될 것이다.……시적이고 감동적이다.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

놀랍다! 섬세하고 통찰력 있는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포럼」

철저하고 공감을 자아내며 능숙하다.
─「새터데이 리뷰 오브 리터러처」

리뷰/한줄평7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9,800
1 19,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