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8월의 화염
EPUB
변정욱 저
마음서재 2022.06.17.
가격
10,150원
10,15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프롤로그|그곳의 추억

납치
강성대국
입국자들
백전백패의 변호사
유혈사태
광복절의 노래
두 가지 선택
낙오자들
운명의 기로
폭풍 전야
그날
10시 23분 30초
사투
일생의 기회
카오스
일급보안
빨갱이
목련의 여인
사건 은폐
정의의 용사
반격의 시작
추적
보이지 않는 손
사건의 재구성
의뢰인
죽음의 진실
배후세력
경고
음모의 실체
패닉
사건의 열쇠
지푸라기
백기 투항
탈출
4428번
대반격
숨겨진 총탄
결정적인 증거
사라진 진실
최종 논고
가장 큰 이득

에필로그|악몽의 시작
작가의 말

저자 소개 1

서울예고 미술과를 나와 미국 훔볼트주립대학(HSU) 영화과를 졸업했다. 문예영화의 대가이자 부친인 변장호 감독의 영향을 받아 일찌감치 영화인의 길로 들어섰다. 대종필름 해외 마켓 이사로 재직했으며, 영화 〈실미도〉를 제작한 한맥영화에서 연출의 기량을 쌓았다. 영화 〈밀월〉의 연출팀에 참여했고, 제작에 참여한 영화 〈만무방〉으로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본선 진출을 해 미국 포트로더데일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 SBS PD로도 일했으며 휴먼 다큐멘터리와 뮤직비디오, 국가 홍보영상물 등을 연출했다. 그는 미국 유학 시절, 불의의 사고를 당한 것을 계기로 영부인 육영
서울예고 미술과를 나와 미국 훔볼트주립대학(HSU) 영화과를 졸업했다. 문예영화의 대가이자 부친인 변장호 감독의 영향을 받아 일찌감치 영화인의 길로 들어섰다. 대종필름 해외 마켓 이사로 재직했으며, 영화 〈실미도〉를 제작한 한맥영화에서 연출의 기량을 쌓았다. 영화 〈밀월〉의 연출팀에 참여했고, 제작에 참여한 영화 〈만무방〉으로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본선 진출을 해 미국 포트로더데일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 SBS PD로도 일했으며 휴먼 다큐멘터리와 뮤직비디오, 국가 홍보영상물 등을 연출했다. 그는 미국 유학 시절, 불의의 사고를 당한 것을 계기로 영부인 육영수 저격 사건의 실화 시나리오를 소설화한 『8월의 화염』을 집필하여 한국문학예술위원회 2020년 문학나눔 도서로 선정되는 영애를 안았다. 시나리오작법으로 비롯된 탄탄한 구성 및 스피드한 전개와 드라마틱한 반전은 마치 영화를 보는 듯 한 착각을 준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6월 1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4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2.6만자, 약 3.9만 단어, A4 약 79쪽 ?
ISBN13
9791165342401

출판사 리뷰

역사를 바꾼 한 발의 총성…
증폭되는 의문과 조작된 진실
“이 세상에 알아서 안 되는 진실은 없다!”


1974년 여름, 인권변호사 신민규는 오늘도 재판에서 패소한다. 선배가 운영하는 합동법률사무소에 적을 두고 있지만 돈 되는 사건은 수임조차 못 해보고 사회적 약자들의 변론을 맡다 보니 그가 얻은 것은 ‘백전백패의 변호사’라는 꼬리표뿐. 변호사로서의 양심과 고단한 현실 사이에서 고뇌하던 그에게 어느 날 일생일대의 기회가 찾아온다. 그것은 바로 광복절 기념식장에서 영부인을 암살한 문세광의 국선변호를 맡는 것. 만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부인을 저격한 현행범인 만큼 적당히 변호하다 양심선언을 하고 물러나면 정의로운 변호사로 이름을 알리는 기회가 될 수 있는 일이다.

사건을 맡아 변론을 준비하던 그는 문세광 사건이 사실과 다르게 묘하게 조작되어가는 것을 감지한다. 그는 절친한 고향 친구이자 사건 당시 현장에 있었던 배영진 형사와 함께 문세광의 행적을 차례차례 더듬어간다. 그런데 파헤칠수록 석연치 않은 의혹들이 속속 드러나고, 의심 가는 단서를 포착할 때마다 증인과 증거가 한발 앞서 사라지는 이상한 일들이 벌어진다. 사건의 배후에 모종의 세력이 존재할 수 있다는 심증을 굳혀가던 와중에 그들을 충격과 경악으로 몰아넣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현대사 최고의 미스터리 중 하나인
8·15 저격사건의 전모를 파헤친 충격소설


『8월의 화염』은 한국 현대사에서 가장 충격적인 장면 중 하나로 손꼽히는 영부인 육영수 저격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소설이다. 영화 연출가이자 제작자이며 시나리오 작가인 저자가 치밀한 자료조사와 사건 관련자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그날의 충격적 사건을 소설로 재구성했다.

이 소설은 어쩌면 운명일 수도 있는 기막힌 우연에서 비롯되었다. 저자는 미국 유학 시절 강도가 쏜 총탄에 가슴을 맞아 서울대병원에서 총탄 제거 수술을 받았다. 공교롭게도 그때 주치의가 1974년 영부인 저격사건 당시 수술에 참여했던 의사 중 한 명이었고, 그가 수술을 받은 곳 역시 영부인이 누웠던 곳이었다. 영화를 전공하던 저자는 이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영부인 저격사건에 관심을 갖고 훗날 영화로 만들리라 결심했다. 그리고 세월이 흐른 뒤 발로 뛰어다니며 자료를 조사하고 당시 외신기자들까지 인터뷰해 장장 7년 만에 시나리오를 완성했다. 이 소설은 바로 그 시나리오를 토대로 했다.

소설은 1974년 여름부터 문세광에게 사형 선고가 내려진 그해 가을까지 약 석 달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진실이 왜곡되는 세상에서 고군분투하는 변호사의 모습을 통해 유신 시대의 암울한 상황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시나리오 작가로 내공을 쌓은 저자의 첫 소설로 영화적 구성과 속도감 넘치는 전개가 단숨에 독자를 빨아들이며 한순간도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충격적 사실을 마주하게 되는 마지막 페이지까지 손에서 책을 내려놓지 못할 것이다.
리뷰 총점 9.4
한줄평 총점 10.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