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관계의 안목
내 삶에 의미 있는 관계와 사람을 알아보는 지혜
신기율
더퀘스트 2022.07.01.
베스트
자기계발 top100 3주
가격
16,800
10 15,120
YES포인트?
8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카드뉴스10
카드뉴스11
카드뉴스12
카드뉴스13
카드뉴스14
카드뉴스15
카드뉴스16
카드뉴스17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프롤로그 ‘그’가 내 곁에 있는 의미를 알게 된다면

1장 우리는 누군가를 진정으로 이해할 수 있을까

공감하는 순간 치유는 시작된다
어떻게 위로해야 할까
질투에 공감하면 관계가 깊어진다
누구보다 나에게 공감하라
상대를 있는 그대로 인정한다는 것
나와 너무 다른 사람을 받아들이는 법
관계와 사람에 대한 가장 깊은 이해, 광기
관계를 망치는 본능을 경계하라

2장 나는 나를 제대로 드러냈는가

용기를 낼수록 관계는 더 자유로워진다
거절, 서로 상처 주지 않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
무례함에 대항하는 마음의 맷집 키우기
용서는 마음의 문을 열게 만든다
상대를 용서하려면

3장 상처받지 않고 상처 주지 않는 관계의 언어

적정 대화의 범위를 찾는 법 _유목민과 정착민
진정한 소통의 시작, 경청
우리는 진정한 대화를 하고 있을까
낯선 관계에서의 소통
관계는 자주 그 모습을 바꾼다
관계에도 체질이 있다
관계 체질에 따른 네 가지 표현 방식

4장 관계는 자주 그 모습을 바꾼다

역할인연
괴요의 인연
마음에도 알레르기가 있다
내 삶을 끌어주는 보이지 않는 힘

에필로그 또 다른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해

저자 소개 1

고요함으로 내면을 깨우는 마음치유 명상가. 사유의 숲을 거닐듯 인문학의 여러 갈래를 넘나들며 인간의 본질을 성찰해왔다. 기업 CEO에서 한부모 가정까지, 다양한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강의와 교육을 이어오면서 이론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더 깊은 내면의 길을 찾아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선학(禪學)을 전공했고, 현재 명상교육센터 ‘마인드풀링’을 운영하며 ‘마음치유 명상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그의 명상 수업은 지독한 고행을 요구하지도 않고, 참기 힘든 수행을 권하지도 않는다. 그저 “지금, 이 순간 어떠신가요?”라고 일상을 물으며 시작하는 그의 가이드를 따르다 보면, 고요
고요함으로 내면을 깨우는 마음치유 명상가. 사유의 숲을 거닐듯 인문학의 여러 갈래를 넘나들며 인간의 본질을 성찰해왔다. 기업 CEO에서 한부모 가정까지, 다양한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강의와 교육을 이어오면서 이론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더 깊은 내면의 길을 찾아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선학(禪學)을 전공했고, 현재 명상교육센터 ‘마인드풀링’을 운영하며 ‘마음치유 명상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그의 명상 수업은 지독한 고행을 요구하지도 않고, 참기 힘든 수행을 권하지도 않는다. 그저 “지금, 이 순간 어떠신가요?”라고 일상을 물으며 시작하는 그의 가이드를 따르다 보면, 고요히 몸과 감각에 집중하게 되고, 깊은 이완을 경험하게 되고, 내면의 통찰과 직관의 힘이 깨어나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는 허물없이 사람들의 일상 안에 명상을 들여놓게 만드는 특유의 힘을 가졌다. 이런 까닭에 여러 저명인사와 유수의 기업들에서 명상 가이드로 초청을 받았으며, 또한 명상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서울국제명상엑스포에서 ‘글쓰기 명상’을 담당했고, 온라인 명상 프로그램 ‘대학생을 위한 마음챙김 명상’(학지사)을 제작, 사단법인 그루맘 등에서 명상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작가이자 칼럼니스트로도 왕성히 활동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의미 있는 관계와 사람을 알아보는 지혜를 담은 『관계의 안목』, 혼자만의 시간 속에서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고독의 기술을 담은 『은둔의 즐거움』, 이성과 감각의 필터를 거치지 않은 직관의 세계를 조명한 『직관하면 보인다』, 집과 공간이 가진 특별한 에너지와 치유의 힘을 조명한 『운을 만드는 집』이 있다. 유튜브 채널 〈신기율의 마음찻집〉 크리에이터이자 영성 인문학 뉴스레터 〈HOLYN LAB〉 디렉터로도 활동 중이다.

유튜브 〈신기율의 마음찻집〉
인스타 @mindful.teahouse

신기율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7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450g | 140*205*20mm
ISBN13
9791140700356

책 속으로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얻기 위해서는 하나의 정답만 고르면 되지만 관계의 문제에서는 하나의 정답만 있다고 확신하는 순간 최악의 점수를 받게 된다. 각자의 정답은 있지만, 모두의 정답은 없다는 마음을 가질 때 실타래처럼 얽힌 관계의 문제는 풀릴 수 있다.
---「프롤로그」중에서

공감을 잘한다는 건 시소를 잘 타는 것이다. 시소를 잘 타려면 한쪽으로 시소가 기울어져 멈추지 않고 번갈아 가며 오르내리도록 양쪽의 무게를 잘 조절해야 한다. 상대에게 잘해주고 상처받는 것은 상대가 나를 알아주지 않아서가 아니라 내가 시소를 잘 타지 못했기 때문이다. 상대에게만 공감하느라 내 욕망을 외면한 대가를 치르는 것이다.
---「공감하는 순간 치유는 시작된다」중에서

“나 결혼할 때 너희들 별로 신경 쓰지도 않았잖아.” 은주 씨는 오래간만에 친구들끼리 모인 자리에서 작년에 있었던 자신의 결혼식 이야기를 꺼냈다. 가볍게 웃으며 말했지만, 그 말에는 아주 진하고 뾰족한 서운함이 담겨 있었다. 그리고 그 말은 맞은편에 앉아 있던 정원 씨를 겨냥하는 말이기도 했다. 은주 씨는 대학 동아리에서 만난 여러 친구 중에서도 특히 가깝게 지내던 단짝이었다. 그런데 작년에 은주 씨가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해왔을 때 정원 씨는 반기고 축하하는 마음보다 강렬한 질투심이 먼저 일어났다.
---「질투에 공감하면 관계가 깊어진다」중에서

팀장의 무례함에 자주 상처받던 준서 씨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팀장에게 찾아가 자신이 받은 상처에 대해 솔직히 말했다. 진심으로, 정중하게 호소하면 자신의 마음이 통할 거라고 생각했다. “팀장님, 제가 많이 부족한 건 알지만, 저를 너무 함부로 대하는 것 같아 힘듭니다. 공개적으로 망신도 주셨죠. 너무 힘들었습니다.” 잔뜩 긴장하고 있는 준서 씨에게 팀장은 의외로 담담히 말했다. “그렇게 힘들었어? 내가 성격이 좀 그래. 악의가 있었던 건 아니고. 앞으로 조심할게.”
팀장은 자신의 잘못된 태도를 인정했고 그 뒤로 준서 씨에게 험한 말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렇게 해결될 줄 알았던 팀장과의 문제는 그날 이후로 더 나빠졌다. 팀장은 준서 씨에게 더는 모욕적인 말을 안 했지만, 필요한 업무 지시나 대화 역시 하지 않았다. 회의에서도 눈길 한 번 주지 않았고, 의견을 말하면 알았다고만 할 뿐 거기에 대한 평가나 후속 지시도 없었다. 팀장은 정확히 지적하기 힘든 애매한 지점에서 준서 씨를 따돌렸다.
---「무례함에 대항하는 마음의 맷집 키우기」중에서

관계는 유구한 역사를 담고 있는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과정이다. 바로 지금이 아닌, 지금을 있게 한 긴 시간 속에서, 그를 있게 한 관계의 역사를 볼 때 진심으로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이 일어날 수 있다.
---「상대를 용서하려면」중에서

내가 판단하기에 괜찮은 사람만 자신의 울타리 안에 들이는 것도 좋은 방법은 아니다. 그런 태도는 울타리 밖의 더 넓은 세상에 존재할 ‘우연’이라는 기회를 발로 차버리는 것과 같다. 우연 속에는 나에게 새로운 영감과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머물고 있겠는가.
---「적정 대화의 범위를 찾는 법_유목민과 정착민」중에서

똑같은 공손함과 조심스러움으로 상대에게 다가가도 누군가와는 대화로 해결점을 찾게 되고 누군가와는 길거리 싸움을 하게 된다. 상대방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는 직접 겪어야만 알 수 있다. 그 ‘경험’이 낯선 관계에 적응하는 시간과 마음의 상처를 줄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낯선 관계에서의 소통」중에서

프랑스 실존주의 철학자 장 폴 사르트르(Jean-Paul Sartre)와 철학자 시몬 드 보부아르(Simone de Beauvoir)의 관계는 이성 체질 간의 연애를 잘 보여준다. 이성 체질의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관계의 지향점은 상대가 나와 같은 철학과 신념을 공유하고 있느냐다. 뚜렷이 구분되는 정치적 색채처럼 내 편인지 아닌지를 통해 관계의 경중을 결정짓는다. 그래서 이성 체질의 사람에게 연인은 동료이자 동지로 여겨질 때가 많다.
---「관계 체질에 따른 네 가지 표현 방식」중에서

좋은 관계를 맺는다는 건 나에게 득이 될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내 곁에 있는 그가 어떤 의미를 지닌 사람인지를 아는 것이다. 그가 내 곁에 있는 의미를 알 수 있을 때, 관계의 고통과 불행은 전혀 다른 긍정의 울림을 갖게 된다. 그런 의미를 찾을 수 있는 눈을 갖는 것이 바로 관계의 안목이다.
---「내 삶을 끌어주는 보이지 않는 힘」중에서

뛰어난 안목을 통해 만들어진 관계는 치유가 되고 희망이 된다. 나를 성찰하게 하고 결핍을 채워주며 내적 갈등을 해소해준다. 그렇게 조금씩 내 삶을 가치 있게 만들어준다.

---「내 삶을 끌어주는 보이지 않는 힘」중에서

출판사 리뷰

“나는 이제 좋은 사람들을 곁에 두기로 했다!”
성숙한 어른에게 필요한 관계의 지혜


관계를 맺고 끊음이 쉽고 또 빠른 요즘에는 사람 때문에 골치 아프거나 상처받을 상황이 생길 것 같으면 거리를 두고 소통을 줄이고 관계를 끊는다. ‘말이 통하지 않아서’, ‘태도가 불순해서’, ‘왠지 기분이 나빠서’, ‘불편해서’, ‘취향이 달라서’ 등 크고 작은 이유로 못마땅한 ‘상대’를 인생에서 빼버리는 것이다. 그렇게 고민거리였던 ‘상대’가 사라지면 당장은 앓던 이를 뺀 것처럼 통쾌하고 홀가분한 마음이 든다. 하지만 조금 더 시간이 지난 후 뒤돌아보면 마냥 행복한 상황이 펼쳐지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내가 누릴 수 있던 ‘어떤 경험과 기회, 시간’ 들을 순간의 판단으로 놓친 것은 아닌가 하는 후회를 하게 된다. 왜 뒤늦게 이런 생각을 하게 될까? 인생의 긴 시간 속에서 그 상대를 반추해볼 때야말로 그 상대가 내 곁에 존재했던 의미를 알게 되기 때문이다. ‘상대’가 있었기에 만날 수 있던 사건과 인연을 뒤늦게 깨닫는 것이다. 《관계의 안목》은 이렇듯 누군가와의 만남, 그 사람과 돈독하게 쌓아가는 인연의 깊이, 그로 인해 배우게 되는 관계 맺기에 대한 현명한 지혜를 다룬 책이다.

사람이
사람에게
상처가 되지 않게!


사단법인 그루맘의 교육센터장이자 작가, 칼럼니스트, 강연가, 유튜버 〈신기율의 마음찻집〉으로 활동하며 마음치유, 명상,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과 상담, 강의, 라이프 코칭을 진행하고 있는 저자는 기업 CEO를 비롯한 각계의 저명인사뿐만 아니라, 관심의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약자까지 여러 계층의 사람들을 만나오면서 그들의 성공과 실패에 ‘사람을 보는 안목’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게 됐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인간관계를 단순히 의지와 노력의 문제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안목’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좋은 관계를 맺는 데 필요한 안목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기를 수 있는지, 독창적인 해석과 실용적인 방법들을 들려준다.
저자는 말한다. 관계는 유구한 역사를 담고 있는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과정이라고. 긴 호흡으로 역사를 바라보듯, 좀 더 깊고 넓은 관점에서 자신과 상대를 볼 수 있을 때, 우리를 둘러싼 관계와 사람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된다고 말이다. 《관계의 안목》은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관계로부터 오는 괴로움을 풀어주는 따듯한 공감과 위로, 우리 삶에 ‘그들’의 존재 의미를 찾는 인사이트를 전해준다.

무례함을 견디는 마음의 맷집은 단단하게,
사람을 품는 마음의 크기는 크게 키워라!


사람 때문에 관계 때문에 괴로웠던 사람이라면 자신의 인간관계를 새롭게 바라보고, 현실적인 방도를 찾게 해줄 다양한 이야기를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 나는 왜 이토록 관계가 힘들까?
* 나와 너무 다른 상대를 받아들이는 법
* 관계의 깊이를 더해주는 공감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
* 내 삶을 끌어주는 관계와 사람은 어떤 모습일까?
* 무례함에 대항하는 마음의 맷집 기르기
* 내 마음과 생각을 제대로 드러내기 위해 필요한 것은?
* 상대를 용서하려면?
* 세월에 따라 그 모습이 변하는 상대와 잘 지내는 법
* 내 곁에 좋은 사람들로 북적이게 하는 마인드

사람은 혼자 ‘잘 살 수’는 있어도 혼자 ‘행복하게 살 수’ 없다.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인간관계는 영원한 숙제처럼 어렵다. 살면서 숱하게 겪고 또 잘해보려 하는데도 다음번에 잘한다는 보장도 없고 어렸을 땐 서툴러서, 성인이 되어서는 그 중요성을 너무 잘 알고 조심스러워서 어렵다. 하지만 좀 더 넓은 시야로 따듯한 시선으로 우리를 둘러싼 사람과 관계를 바라볼 수 있게 되면 상대와 나의 차이를 깨닫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공생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친밀하고 행복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이다.

불편해도 지속해야 하는 관계로 고민하는 사람, 가까운 사이지만 때때로 큰 충돌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 평온한 관계를 만들어가고 싶은 사람, 좋은 사람들을 곁에 오래 두고 싶은 사람 등 관계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문제로부터 벗어나 더 좋은 관계를 만들어가는 방법, 나아가 단단한 관계를 통해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갈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35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9.8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2

  • 일상에서 나를 지켜내는 강인한 무기, 명상을 말하다 | 예스24
    일상에서 나를 지켜내는 강인한 무기, 명상을 말하다 | 예스24
    2026.03.06.
    기사 이동
  • [자기 계발 특집] 인간관계가 어려운 당신에게 - 신기율 마음 치유 상담가
    [자기 계발 특집] 인간관계가 어려운 당신에게 - 신기율 마음 치유 상담가
    2022.09.15.
    기사 이동
15,120
1 15,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