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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올바른 마인드셋을 갖춰라
1장 레버리지가 높은 활동에 집중하라 __레버리지를 효과성의 측정 기준으로 삼아라 __레버리지를 늘리는 세 가지 방법 __쉬운 과제가 아닌, 레버리지 포인트에 에너지를 집중하라 2장 학습을 위해 최적화하라 __성장 마인드셋을 갖춰라 __자신의 학습률에 투자하라 __학습에 도움이 되는 근무 환경을 찾아라 __근무 시간을 활용해서 새로운 기술을 발전시켜라 __항상 배워라 3장 우선순위를 정기적으로 점검하라 __쉽게 접근할 수 있는 하나의 목록으로 할 일을 추적하라 __직접적으로 가치를 생산하는 일에 집중하라 __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에 집중하라 __생산자의 일정을 보호하라 __동시에 진행할 작업의 양을 제한하라 __‘만약~한다면’ 계획으로 미루는 습관을 물리쳐라 __우선순위를 정하는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어라 2부 실행, 실행, 실행 4장 반복 속도에 투자하라 __빨리 배우려면 빨리 움직여라 __시간 절약 도구에 투자하라 __디버깅과 검증 과정을 단축하라 __프로그래밍 환경을 마스터하라 __엔지니어링 외적인 병목을 무시하지 마라 5장 개선하려는 사항을 측정하라 __지표를 활용해서 발전을 주도하라 __원하는 행동을 장려하려면 올바른 지표를 골라라 __현재 상황을 파악하려면 모든 것을 계측하라 __유용한 수치를 체득하라 __데이터 무결성을 의심하라 6장 아이디어는 일찍 그리고 자주 검증하라 __자신의 작업을 적은 노력으로 검증할 방법을 찾아라 __A/B 테스트로 제품 변경사항을 꾸준히 검증하라 __1인 팀을 주의하라 __의사 결정을 위한 피드백 과정을 구축하라 7장 프로젝트 추정 기술을 향상시켜라 __정확한 추정치를 활용하여 프로젝트 계획을 추진하라 __미지의 변수를 고려하라 __구체적인 프로젝트 목표와 측정 가능한 마일스톤을 정의하라 __위험은 초반에 감소시켜라 __재작성 프로젝트는 매우 조심스럽게 접근하라 __마라톤 중간에 전력 질주하지 마라 3부 장기적인 가치를 구축하라 8장 품질과 실용주의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라 __지속 가능한 코드 리뷰 프로세스를 만들어라 __추상화를 통해 복잡성을 관리하라 __테스트를 자동화하라 __기술 부채를 상환하라 9장 운영 부담을 최소화하라 __단순하게 운영하라 __빨리 실패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__기계적인 작업을 꾸준히 자동화하라 __일괄 처리를 멱등성 있게 만들어라 __신속하게 대응하고 복구하는 능력을 강화하라 10장 팀의 성장에 투자하라 __채용을 모두의 책임으로 만들어라 __온보딩 절차를 훌륭하게 설계하라 __코드 소유권을 공유하라 __사후 분석으로 집단 지성을 구축하라 __훌륭한 엔지니어링 문화를 구축하라 에필로그 4부 부록 부록 A 추천 도서 & 블로그 __이펙티브 엔지니어에게 권하는 필독서 10권 __팔로우할 추천 블로그 부록 B 주석 찾아보기 |
Edmond L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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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펙티브 엔지니어가 될 것인가?
개발자의 효율성은 어떻게 측정하는가? 일한 시간? 노력한 정도? 완료한 작업 수?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기능을 열심히 만든 개발자는 효율적으로 일한 것인가? 업무를 훌륭히 완수했으나 엄청나게 오랜 시간이 걸렸다면? 백 명이 사용하는 사내 도구에 훌륭한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구축하는 개발자는 어떤가? 우리가 관리해야 할 자원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시간과 에너지다. 이 자원은 제한되어 있어 무한히 쓸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시간과 에너지를 어디에 집중해야 투자한 노력 대비 더 큰 성과로 이어질지 알아내는 메타 기술을 가르쳐 준다. 또한, 실리콘밸리 IT 기업의 선임 개발자, 관리자, 임원, 이사를 인터뷰하여 실제 현업에서 이펙티브 엔지니어가 활용한 효율적인 습관들도 함께 소개한다. ·구글: 어떻게? 사용자가 원하는 검색 결과를 정확하게 제공하게 되었는가? ·페이스북: 어떻게? 소규모 인프라 팀이 수천 대의 데이터베이스 서버를 효과적으로 운영했는가? ·인스타그램: 어떻게? 엔지니어 5명이 4천만 명 이상이 사용하는 서비스를 구축했는가? ·드롭박스: 어떻게? 새로운 엔지니어를 고용하지 않고 팀 규모를 전년 대비 3배로 늘렸는가? ·쿼라: 어떻게? 프로덕션에 하루 40~50번씩 코드를 배포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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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접한 여러분은 행운입니다. 이 책으로 지금 여러분이 속한 조직의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고, 보완하기 위한 구체적인 솔루션을 도입하여 개인이나 조직 모두 한 단계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올바른 제품을 바르고 빠르게 구축(build the right product right and fast)하는 이펙티브 엔지니어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 조인석 (Elastic 수석 기술지원 엔지니어 & 솔루션 테크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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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바쁘지만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고 있다면 이 책에서 그 원인과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코드 한 줄 없지만 개발자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책입니다. - 김동우 (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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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대비 효율적으로 프로젝트 혹은 팀을 잘 이끄는 방법, 한정된 시간 안에 어떤 작업을 우선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아웃풋을 늘릴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 성중원 (뤼이드_프런트엔드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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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추구하는 목표 혹은 운영하는 애플리케이션의 성공을 위해 개발자가 가져야 할 보다 나은 시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연차가 낮거나 높거나, 팀원이든 팀장이든 팀 구성원이 되어 개발자로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꼭 읽어보고 본인의 상태를 투영해 보라며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 권태관 (NAVER_백엔드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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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들을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위치에서 실천할 수 있는 부분부터 실천해 나간다면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개발자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치고 나아가 회사의 성공에 기여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권민승 (샵라이브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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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은 '코드를 작성'하는 작업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비정형의 문제를 모델링하고, 해결법을 찾고, 그 해결법이 올바른지 측정해야 하며, 다른 이들의 걱정을 해소시키면서,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이는 엔지니어가 인지하지 못하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엔지니어의 업무'입니다. '단순히 프로그래밍 언어를 타이핑하는 노동자가 아닌, 문제를 해결하고 스스로를 관리하는 엔지니어란 무엇인가'를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 황민욱 (스티비 주식회사_백엔드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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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펼쳤을 때는 다 아는 이야기를 하는구나, 중반부에는 이것들을 내가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하는가에 부끄러워지며, 마지막에 이르러서는 저자가 이야기하는 이펙티브 엔지니어란 무엇인가가 대해 공감하게 됩니다. 혼자서 더 나은 엔지니어가 무엇인가 고민하지 말고, 저자와 책을 통해 대화하며 피드백을 얻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 김효진 (스튜디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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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라면 과도하지 않게 일할 수 있는 일정을 산출하고, 약속된 시간 동안 근무하면서, 단위 시간당 생산하는 소프트웨어의 가치를 높이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장을 뒷받침할 많은 노력이 필요하며, 성장의 속도는 모두 다를 것입니다. 속도를 높이고 방향을 제대로 설정하고 싶은 엔지니어라면 연차나 직급에 관계없이 이 책을 읽어볼 것을 권합니다. - 조선민 (포지큐브_소프트웨어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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