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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 엔지니어
관리 트랙을 넘어선 기술 리더십
길벗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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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를 위한 자기계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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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chapter 1 개요
스태프 엔지니어의 유형
스태프 엔지니어의 실제 업무는 무엇일까?
직책이 중요한가?

chapter 2 스태프 엔지니어로 활동하기
중요한 일에 집중하자
엔지니어링 전략의 작성
기술 품질의 관리
지휘권을 가진 사람과 긴밀하게 협력하기
리드하려면 따라야 한다
절대 틀리지 않는 방법을 배우자
타인을 위한 공간의 창출
동료와 네트워크 구축
임원을 대상으로 하는 프레젠테이션

chapter 3 자신의 위치에 걸맞은 직책 얻기
승진 자료집
스폰서 찾기
스태프 프로젝트
의사결정 그룹에 합류하고 그 위치를 유지하기
자신을 드러내는 법

chapter 4 이직 결정하기
내게 맞는 회사 찾기
스태프플러스 직책을 위한 면접
제안 협상하기

chapter 5 인터뷰
미쉘 부 - 스트라이프의 결제 제품 기술 리드
라스 카사 윌리엄스 - 메일침프의 스태프 엔지니어
키비 맥민 - 패스틀리의 시니어 프린시플 엔지니어
버트 팬 - 슬랙의 시니어 스태프 엔지니어
케이티 세일러-밀러 - 엣시의 프런트엔드 아키텍트
리투 빈센트 - 드롭박스의 스태프 엔지니어
릭 부니 - 우버의 인프라스트럭처 부사장 전략 고문
넬슨 엘하게 - 스트라이프의 (전) 스태프 엔지니어
디아나 포자르 - 슬랙의 스태프 엔지니어
댄 나 - 스퀘어스페이스의 스태프 엔지니어 겸 팀 리드
조이 에버츠 - 스플릿의 시니어 스태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다미안 쉔컬만 - 오스제로의 프린시플 엔지니어
드미트리 페트라슈코 - 스트라이프의 인프라스트럭처 본부장의 기술 고문
스티븐 완 - 샘사라의 스태프 엔지니어

chapter 6 마치며

chapter 7 자료 모음

스태프플러스 엔지니어링을 위한 추가 자료
스태프 엔지니어는 조직의 어느 부분에 어울릴까?
스태프플러스 엔지니어 관리하기
스태프플러스 면접 절차 설계하기
스태프플러스 엔지니어의 진로 단계

저자 소개2

카르타(Carta)의 최고 기술 책임자이며 캄(Calm), 스트라이프(Stripe), 우버(Uber)에서 수석 엔지니어링 리더를 역임했다.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매니저이다』(길벗, 2023)와 『스태프 엔지니어』(길벗, 2022) 등의 저자이다. 개인 블로그 ‘Irrational Exuberance(https://lethain.com)’에서 활발히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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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여 년간 호주와 캐나다에서 시니어 엔지니어 및 스태프 엔지니어로 경험을 쌓았으며 현재는 프린시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소프트웨어 개발은 물론 성공적인 엔지니어링 팀과 문화의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지금까지 총 30권의 개발 관련서를 집필/번역하면서 책이라는 매개체로 멀리서나마 국내 개발자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번역서로는 『필독! 개발자 온보딩 가이드』(책만, 2023),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매니저입니다』(길벗, 2023), 『스태프 엔지니어』(길벗, 2022), 『SRE를 위한 시스템 설계와 구축』(한빛미디어, 2022), 『구글 빅쿼리 완벽 가이드
지난 10여 년간 호주와 캐나다에서 시니어 엔지니어 및 스태프 엔지니어로 경험을 쌓았으며 현재는 프린시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소프트웨어 개발은 물론 성공적인 엔지니어링 팀과 문화의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지금까지 총 30권의 개발 관련서를 집필/번역하면서 책이라는 매개체로 멀리서나마 국내 개발자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번역서로는 『필독! 개발자 온보딩 가이드』(책만, 2023),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매니저입니다』(길벗, 2023), 『스태프 엔지니어』(길벗, 2022), 『SRE를 위한 시스템 설계와 구축』(한빛미디어, 2022), 『구글 빅쿼리 완벽 가이드』(책만, 2020),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플랫폼 구축』(책만, 2020), 『사이트 신뢰성 엔지니어링』(제이펍, 2018), 『클라우드 네이티브 자바』(책만, 2018)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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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04쪽 | 590g | 152*225*16mm
ISBN13
9791140701254

책 속으로

시니어 엔지니어가 되면 단순히 개발 업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소규모 프로젝트를 이끌기도 하고, 팀 내 주니어 엔지니어의 성장도 도와주는 등 더 많은 역할을 맡게 됩니다. 하지만 그 영향력은 본인이 속한 팀에 한정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다른 팀도 시니어 엔지니어가 있기 때문에 굳이 다른 팀 시니어 엔지니어의 힘을 빌릴 필요는 없으니까요. 게다가 시니어 엔지니어는 어떻게 보면 엔지니어로 승진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직책이기도 했습니다.
시니어 엔지니어는 승진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직책이기도 합니다. 그보다 높은 위치로 승진하려면 결국 팀장이라는 직책을 맡아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개발 업무보다는 인전 자원 관리와 팀 업무 조율 등의 업무를 더 많이 합니다. 지금까지 잘 해오던 개발 업무에서 멀어지고 난생 처음 해보는 업무들이 늘어납니다.
조직의 입장에서도 이런 식의 승진 절차는 손해이기도 합니다. 대부분 시니어 엔지니어로 좋은 성과를 내던 사람이 팀장 승진을 하고, 이 사람이 팀장이 되면 조직은 유능한 시니어 엔지니어 한 명을 잃고 초보 팀장 한 명을 얻게 되는 셈이 됩니다.
스태프 엔지니어로 성장하길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수많은 조언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 「역자 서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관리자가 아닌 스태프 엔지니어로,
팀과 조직의 경계를 넘어 프로젝트를 리드하라!


스태프 엔지니어란 무엇이고, 그들은 어떤 일을 할까? 기술 리더? 아키텍트? 해결사? 또는 조직의 오른팔? 회사마다 주어진 역할은 다르지만 보통 기술 리더로 활동한다. 그리고 기술적 방향을 설정하고, 멘토십과 스폰서십을 지원하며, 엔지니어링 관점을 제공하고, 새로운 해결책을 모색하곤 한다. 이 책은 관리자가 아닌 기술 리더십으로 커리어를 쌓고 싶은 개발자에게 스태프 엔지니어가 될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한다.

스태프 엔지니어의 정의부터 스태프 엔지니어로 성장하기 위한 전략, 마음가짐, 기술 요소, 품질, 처세, 자기 영향력 키우기, 의사 결정, 네트워킹, 의사 소통, 프레젠테이션, 승진 및 이직 노하우 등 현실적인 주제들을 이야기한다. 더불어 우버, 스트라이프, 슬랙, 드롭박스, 메일침프 등에서 근무하는 스태프 엔지니어 14명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과정과 업무를 수행하면서 겪은 실용적이고 실질적인 조언들도 살펴볼 수 있다.

추천평

시니어에서 다음 단계로 성장하고 싶은 엔지니어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며, 지금 당장 여러분이 어떤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어떤 방식으로 성과를 내야 할지 알려주는 고마운 조언자가 될 것이다. 또한, 이미 스태프플러스 직급에 도달한 엔지니어에게는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며, 또 다시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게 참고할 수 있는 실질적인 조언으로 가득 찬 책이 될 것이다. 뛰어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에게 커리어 패스와 비전이 필요한 이 시점에 이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은 큰 행운이다. - 조인석 (Elastic 프린시플 서포트 엔지니어 & 솔루션 테크 리드)
많은 신임 기술 리더들이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시행착오를 겪는다. 부랴부랴 기술 리더십과 관련한 자료를 찾지만, 매니저가 아닌 스태프 엔지니어의 세계를 밀도 높게 정리한 책은 찾기 쉽지 않다. 스태프 엔지니어라는 세상이 궁금한, 또는 자신에게 주어진 기술 리더의 역할을 잘 해내고 싶은 분이 읽으면 좋을 책이다. - 김훈민 (NAVER Smart Studio FE 개발)
이 책이 가지는 의미가 뜻깊다. 저자는 스태프 엔지니어의 역할을 분류하고 그들이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부터 얘기한다. 그리고 스태프 엔지니어들이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그들이 작성할 전략은 어떤 원천으로부터 나와야 하는지 같은 보통은 행동으로 보여지는 일들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메타 방법은 좀처럼 설명되지 않기에 이런 글이 무척 흥미롭다. 현재 스태프 엔지니어뿐만 아니라 스태프 엔지니어로 가는 길을 미리 살펴보고 싶은 주니어에게도 추천할 만한 책이다. - 서민구 (Google 코리아 시니어 스태프 엔지니어)
소프트웨어 개발사의 엔지니어도 단순히 프로그래밍 스킬과 개발 역량으로만 모든 것을 재단하지 않는다. 연륜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종합적이고 균형감 있는 인재를 원한다. 이 책은 시니어 엔지니어 이후, 매니저 커리어가 아닌 스태프 엔지니어의 커리어를 희망하는 분에게 훌륭한 지침을 제공하는, 아마도 유일하고 독특하며 흥미로운 책일 것이다. 학술적 이론이 아닌, 저자를 포함한 무수한 엔지니어의 경험적 산물이라는 무형 문화재를 소중히 기록한 보물 같다. - 정성권 (LGU+ CTO부문, 서비스플랫폼빌드그룹장)
스태프 엔지니어라는 역할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잘 설명하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라면 이 책으로 더 나은 엔지니어로 성장할 수 있으며 특히 스태프 엔지니어가 되길 원한다면 반드시 읽어 보길 권한다. - 에이미 엉거 (깃허브 스태프 엔지니어)
몇 가지 스태프 엔지니어의 역할을 소개하고 실제 사례를 조명함으로써 독자의 상황에 맞춰 이해할 수 있게 돕고 있다. IC로서 경력을 쌓고 싶은 엔지니어나 이미 시니어 엔지니어라면 모두가 읽어야 할 훌륭한 리소스다. - 니키 라잇손 (스카이스캐너 프린시플 엔지니어)
스태프 엔지니어 역할의 모호성을 제거한 것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기술 전략을 수립하는 이유와 방법, 스폰서십이 가진 힘,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에 대한 책임 등을 설명한다. 다양한 연구를 포괄적으로 참조하고 실제 시나리오를 고려해 전략적인 조언도 제시한다. - 패드미니 피아팔리 (우버의 전 엔지니어링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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