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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4
옮긴이 서문 10 Prologue / 15 Chapter 1. 숙명적 꿈 / 29 꿈 그리고 죽어감 | 생애 주기에 걸쳐 | 방문 | 근사체험 | 종교와 영성 | 꿈꾸는 자의 삶 Chapter 2. 자연과 꿈의 의미 / 57 기본 원리 | 낯선 언어로서의 꿈 | 삶과 죽음의 메타포 | 예지 기능 | 새로운 꿈: 그것에서 배우는 것 Chapter 3. 여행 / 81 떠나감 | 소크라테스의 마지막 꿈 | 현대의 운송 수단 | 미묘한 변화 | 삶의 회고 | 단지 소망의 실현? Chapter 4. 안내 / 105 빛 | 여정의 동반자 | 가족의 방문 | 말지의 두 번째 꿈 | 종교 체험으로서 죽음예지 꿈 | 어린 시절과 꿈속 자아 | 꿈속에 나타난 어른들 | 가족과 신앙 Chapter 5. 장애물 / 129 숙모 어머니의 방문 | 가족 전통, 가족 장벽 | 꿈, 비전, 망각 | 고통스러운 비밀 | 신앙을 위한 죽음 Chapter 6. 죽어 가는 사람 돌봄 / 157 넓은 관점 | 무엇이 좋은 죽음인가? | 삶의 주기 탐색 | 당신의 물건 처리하기 | 화해 | 영적 돌봄 | 죽음을 선택하기 | 허밍버드 Epilogue / 181 앞으로의 과제 | 방법들 요약 | 꿈의 민주성 참고 문헌 191 감사의 글 19 |
Kelly Bulkeley
Patricia Bulk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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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틀러(Lee Butler) 교수님은 프로이트와 융 심리학을 비롯하여 현대 심리학에서 꿈을 어떻게 해석하는지를 가르쳤고, 학기 내내 학생들에게 ‘꿈 일지’를 기록하도록 권면했다. 나의 학문은 늘 죽음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기에 죽음과 꿈을 함께 다룬 이 책을 만난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옮긴이 서문」중에서 이 책을 쓴 목적은 죽어 가는 사람과 돌보는 가족, 친구, 성직자, 상담사, 의료진에게 죽음 직전에 찾아와 삶을 변화시키는 꿈과 환상의 신비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분명하고 접근 용이한 자료를 제공하려는 것이다. ---「프롤로그」중에서 생명의 시초부터 꿈을 꾼다는 신비로운 이야기는 생애 말 꿈의 불가사의를 비추어 볼 수 있는 전조가 된다. 꿈 연구가들이 발견한 것은 많은 이들이 아주 어린 나이에 악몽을 경험하며, 이것이 죽음의 위협이라는 주제로 연결된다는 사실이다. --- p.32 모든 종교는 꿈꾸는 자와 초월적 능력을 지닌 영적 존재들 사이에 긴밀한 상호작용을 일깨워주려는 동일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 p.49 성경을 주의 깊게 읽는다면, 신실한 기독교인은 꿈을 무시해야 한다거나 꿈 해석이 죄악이라는 믿음이 전혀 성경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만일 성경에 나타난 일반적인 꿈에 대한 메시지가 있다면, 바로 이러한 것이다. 꿈은 하나님의 영이 삶 속으로 들어오는 통로 가운데 하나이다. --- p.53 꿈은 항상 삶의 경험을 반영하고, 그것을 의미 있는 실재로 엮어 가는 일종의 자서전 같은 역할을 했고, 삶의 마지막에 이르러 새로운 관점에서 그 과정을 볼 수 있는 운명적 시간에 서게 된다. --- p.55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융 학파가 꿈의 원형적 상징을 드러내려고 한 노력이나 프로이트 학파가 분명히 드러난 꿈의 외형에서 숨겨진 소망을 찾기 위해 한 분석은 같은 노력이라고 볼 수 있다. --- p.61 꿈의 주요한 기능은 앞을 내다보는 것이며, 삶의 여정 끝에 놓여 있는 것을 그려보며, 육체적으로, 감정적으로, 영적으로 이 세상으로부터 다음을 향한 신비로운 여정을 준비하는 것이라고 믿는다. --- p.67 꿈을 탐색하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은 구체적인 질문을 하는 것이다. 이는 꿈의 모든 요소를 탐색하고, 모든 무한한 가능성 중에서 왜 이 꿈이 이러한 세부 사항을 묘사하는지 질문하는 것을 의미한다. 꿈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무한한 창의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 p.75 소크라테스는 전혀 감정적인 분열로 괴로워하지 않았다. 그에게 존엄한 죽음과 프티아로의 항해는 다른 것이 아닌 같은 것이었다. 죽음은 진실과 정의에 헌신한 철학자의 삶에서 비롯된 행복을 소멸시킬 수 없었다. --- p.87 여행으로서의 죽음예지 꿈 메타포는 다양한 운송 수단과 궁극적 목적지의 이미지를 포함하는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꿈들이 공유하는 것은 죽음을 한 곳에서 다른 장소로의 통과 혹은 이동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 p.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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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감과 죽음예지 꿈에 대한 구체적이고 강력한 이 책은 두 저자가 초자연적인 연구 분야에 대한 냉철한 이해와 해석을 제시한다. - [뉴스위크(Anne Underwood, News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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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의 죽음예지 꿈에서 칼 융의 마지막 비전에 이르기까지 세계사, 신학, 신화에서 꿈 역할에 대한 지식의 만화경을 통합한 획기적인 책이다. - [소노마 인덱스 트리뷴(Sarah Bulkley, Sonoma Index-Trib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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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각도의 종교적 관점을 제시하면서, 꿈의 예지력에 대해 섣불리 평가하지 않으며, 꿈을 통해 인간의 삶과 본질 의미를 추구하게 한다. - [도서관 저널(Library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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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기독교 전통에서 꿈 이야기는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요셉은 꿈꾸는 자였으며 꿈 해석자였다. ‘생애 말 돌봄’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이때 꿈과 더불어 영적 돌봄까지 다루는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 고신일 (목사, 기둥교회 담임, 중부연회 31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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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현장에서 죽어감의 과정을 통한 삶과 죽음의 성찰, 역자 윤득형 박사의 노력은 서로 반목하는 문화와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마주 보며 소통하도록 전달하고 있다. - 김도봉 (목사, 지샘병원 전인치유교육원 고문, 영성돌봄교육실천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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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상담 영역의 전문가로서 꿈 해석 기법을 소개한 역자의 이 책을 애도 과정을 겪는 사람들, 죽음을 직면한 분, 애도상담가, 돌봄이, 호스피스 전문가, 꿈을 공부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 이세형 (박사, 협성대학교 목회상담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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