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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 004
CHAPTER 1 그리고 사랑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 005 CHAPTER 2 수많은 벽을 넘어서 ………………………… 015 CHAPTER 3 온화하고 다정한 사랑에 에워싸여 ………………………… 015 CHAPTER 4 다만 사랑받고 싶을 뿐인데 ………………………… 043 Sweet time for lovers ………………………… 055 CHAPTER 5 쾌락이라는 달콤한 꿀 ………………………… 061 CHAPTER 6 이별, 그리고 그 다음으로 ………………………… 079 SHORT STORY 사랑의 형태를 아직 알지 못한다 ………………………… 097 Epilogue ………………………… 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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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반응]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애절함이 넘쳐납니다. 인스타그램으로 팔로우 중인 히라이즈미 하루나씨의 첫 작품집입니다. 질감이 있는 깊은 색조의 그림에 단편 소설과 같은 문장이 더해져 점점 망상이 부풀어 올라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감정 이입해버렸네요.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볼륨감이 있어서 전부 읽고 나면 몇 개의 로맨스 영화를 본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인스타그램에서 보는 것도 충분히 ??즐겁습니다만, 책을 손에 들고 페이지를 넘길수록 히라이즈미 하루나 월드에 깊게 들어가는 것 같아서 두근거립니다. -아름다운 작품집이에요. 프롤로그에서 에필로그까지 하루나씨의 말과 일러스트 전부를 좋아합니다.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애틋한 문장에 울 뻔했어요. 하루나 씨의 아름다운 작품집, 다양한 연령층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