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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독서 2호
경험이 칼럼이 되는 지식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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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실천은 꽃꿀이 아니라 벌꿀이다

PART 1. 지식

모든 길은 인문학으로 통한다 / 권도윤
AI의 시대, 왜 지금 인문학일까 / 권혜린
의료인문학을 통해 바라본 ‘보건의료인다움’ / 김은진
360도로 달리는 360명의 1등들 / 김희경
먹고사는 문제가 인문학에 달려있다고? / 노유진
코로나의 쓸모 / 윤지숙
시대는 변화하고 인문학은 진화한다 / 이강민
주체적 프로슈머를 위해‘나’를 지키는 방안은 무엇인가? / 이윤진
Z세대와 통(通)하는 사회를 만들자 / 이현아
싱귤래리티(Singularity), 어떻게 살 것인가? / 장윤정
코로나가 바꾼 패러다임 / 장진수
AI 시대를 살아가는 나의 대처법 / 전정순
AI가 내 첫걸음 로봇 될 수 있을까? / 정경희
심의(心醫)가 되어 예방을 치료보다 우선으로 / 조재숙
AI시대, 우리는 무엇을 볼 것인가 / 최백열

PART 2. 사고

어떻게 살 것인가? / 강성윤
당신의 문해력 수준은? / 권도윤
‘양심’은 칼보다 강하다 / 권혜린
병원 조직문화를 변화시키는 NEW 메디컬 커뮤니케이션? / 김은진
독서 습관, 읽지 말고 보여주자! / 김희경
건강한 삶을 위한 라이프스타일의 변화 / 노유진
지금 읽으러 갑니다 / 윤지숙
독서는 나를 완전히 바꿀 수 있다 / 이강민
독서가(讀書家)의 길 / 이윤진
교육은 어떻게 국가의 무기가 되는가? / 장윤정
좋은 자세가 만드는 건강 / 장진수
하수와 고수의 삶의 무기 / 전정순
시끄러운 도서관이 부러운 이유 / 조재숙
흔들리는 삶에도 흔들리지 않는 진실이 있다 / 최백열

PART 3. 성장

집을 짓다 / 권도윤
병원 쇼핑하던 그 환자, 우리 병원 단골 된 사연 / 김은진
콘텐츠가 돈이 되게 만드는 스토리텔링의 힘 / 노유진
인류 최고의 부(富)가가치 사랑, 당신은 사랑입니다 / 윤지숙
살아남으려면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어라 / 이강민
희망의 ‘르상티망(Ressentiment)’을 향하여! / 이윤진
차별과 이별하는 법 / 장윤정
변화하는 가구 트렌드 / 장진수
SNS에 대한 기계치의 희망사항 / 전정순
팬데믹으로 인한 교육시장의 변화 / 조재숙
이제부터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 최백열

PART 4. 성공

당신은 부자입니까? / 권도윤
병원 ESG경영의 핵심은 ‘0’과 ‘1’의 차이 / 김은진
실패 속의 공부, 놓아야 자기답게 산다 / 김희경
다이어트의 성수기, 봄 / 노유진
작은 것들을 위한 시 / 윤지숙
부자는 만들어지는 것이다 / 이강민
돈을 (가장 친한) 친구 중 하나로 삼으며 드는 생각들 / 전정순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 정경희
더불어 행복한 부자 / 조재숙
상위 0.1% 부자가 말하는 진짜 부자 되는 비밀 / 최백열

PART 5. 행복

오해 커뮤니케이션 말고 화해 커뮤니케이션 / 강성윤
공간에 관한 사설(辭說) / 권도윤
행복한 병원조직문화는 ‘채용’부터 / 김은진
아이의 행동을 경청하자 / 김희경
행복의 선순환 / 노유진
상실 속 화해 / 윤지숙
화해를 위한 단계의 소고(小考) / 이윤진
내 삶이 얼마 남아있지 않다면 / 전정순
행복은 흔들림 속에서의 균형 / 조재숙
상처뿐인 마음에도 봄은 오는가 / 최백열

에필로그 철학을 수입하는 나라, 대한민국

저자 소개 18

20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결혼하고 가정주부로만 살다가 31살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를 전공하게 된다. 남편의 뒷바라지 덕분에 사회복지 박사학위를 따고 여러 대학에서 시간강사를 했으며, 현재 전주비전대학교 아동복지학과 외래교수로 활동 중이다. 운동하는 아이들과 마음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코칭 전문가 자격을 따게 되었다. 그 이후 대학뿐 아니라 아동,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는 전라남도학생교육원에서 진행하는 ‘찾아가는 민주시민성 키움교육’과 ‘해피 어울림 캠프’, ‘희망 나래 캠프’를 전담하고 있다. 또한 진로, 자치활동, 학교폭력 예방 등
20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결혼하고 가정주부로만 살다가 31살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를 전공하게 된다. 남편의 뒷바라지 덕분에 사회복지 박사학위를 따고 여러 대학에서 시간강사를 했으며, 현재 전주비전대학교 아동복지학과 외래교수로 활동 중이다. 운동하는 아이들과 마음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코칭 전문가 자격을 따게 되었다. 그 이후 대학뿐 아니라 아동,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는 전라남도학생교육원에서 진행하는 ‘찾아가는 민주시민성 키움교육’과 ‘해피 어울림 캠프’, ‘희망 나래 캠프’를 전담하고 있다. 또한 진로, 자치활동, 학교폭력 예방 등 청소년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교육지원청과 연계하여 진행하고 있다. 얼마 전부터는 신안교육지원청의 전남신안마을학교 컨설팅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섬 지역 아동, 청소년들의 더 나은 삶과 교육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시작하였다.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아동, 청소년들이 민주시민으로서 역량을 갖추고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운동하는 아이들 덕분에 운동에 관심과 애정이 많아 세팍타크로 국제심판으로 활동 중이며, 대한체육회·전북체육회의 스포츠 인권 전문강사로 활동했었다.

현재 ㈜제이에듀, (사)한국노인스포츠지도사협회 전북지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강사들과 협업을 통해 아동부터 청소년, 성인, 노인까지 다양한 분야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공저로는 『성과독서』가 있으며, 두잉클래스의 조교수와 TPA마스터로 활동중이다. 50대에는 운동하는 청소년들과 부모들의 멘탈을 성장시켜 주는 교육 전문가로 활동하며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기를 꿈꾸고 있다.

장윤정의 다른 상품

인지상정 어린 시절 몸이 약해 늘 기운이 없고 코피 흘리며 쓰러지는 일도 있었습니다. 다른 친구들처럼 밥도 잘 먹지 못했고, 쉽게 지쳐 오랜 시간 무엇을 하는 게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되돌아보니 걸림돌이라 여겼던 저의 연약함은 디딤돌이 되어, 아픈 분들을 잘 이해하게 되었고 그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으로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천직 밖에서 뛰어노는 것보다 집안에서 가만히 앉아 책을 읽거나 공부하는 것을 좋아했던 저는 친구들의 공부를 도와주기 시작했고 대학생이 되어서는 본격적으로 과외를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가르치는 일은 제게 더 큰 기쁨과 보람을 느
인지상정
어린 시절 몸이 약해 늘 기운이 없고 코피 흘리며 쓰러지는 일도 있었습니다. 다른 친구들처럼 밥도 잘 먹지 못했고, 쉽게 지쳐 오랜 시간 무엇을 하는 게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되돌아보니 걸림돌이라 여겼던 저의 연약함은 디딤돌이 되어, 아픈 분들을 잘 이해하게 되었고 그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으로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천직
밖에서 뛰어노는 것보다 집안에서 가만히 앉아 책을 읽거나 공부하는 것을 좋아했던 저는 친구들의 공부를 도와주기 시작했고 대학생이 되어서는 본격적으로 과외를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가르치는 일은 제게 더 큰 기쁨과 보람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귀를 보며 치유자의 길에 서다
처음엔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이웃을 위해, 건강에 관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인체, 영양, 마음, 보완대체요법에 관해 틈틈이 즐겁게 알아보았습니다. 그러다 신기한 귀의 세상으로 입문하게 되며 가르침의 도구로 ‘귀’를 선택했습니다. 이제는 귀가 말하는 이야기를 알아듣고 소통하는 ‘귀 통역사’의 일에 몰두하며 귀 통역사 양성에 힘쓰기를 원합니다. 더하여 전문치유자의 길에 서기 위해 치유선교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통합치유를 통해 행복을 꿈꾸다
육체의 문제만 해결한다고 건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마음과 영혼까지 돌보아야 합니다. 환경을 살피며 나와 가족과 이웃,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과의 관계까지 돌보아야 진정 건강하다고 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치유를 공부하며 통합치유의 중요성에 대해 더욱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통합치유전문가로서 더불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도모하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조재숙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352g | 130*210*20mm
ISBN13
9772951006004

책 속으로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빅데이터의 선택이 아닌 내가 내리는 선택을 위해 사색한다. '나만의 고유성이 무엇인지, 내가 진정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세상의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등을 생각하며 내 안의 목소리를 만나려 한다. 「탁월한 사유의 시선」의 작가 최진석 교수는 '창의적 결과나 독립적 활동은 지적으로 부지런한 사람에게만 가능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새로 등장하는 조짐이나 신호에 대해서 좋다. 나쁘다로 즉각 반응하는 일은 지적으로 게으르기 때문이라 한다. 지적으로 부지런한 사람은 편한 길을 애써 피하고, 그 조짐의 의미와 방향에 대해 부단히 숙고를 한다. 그 일이 불안하고 힘들어도 말이다.
---「AI 시대를 살아가는 나의 대처법」 중에서

지난 2020년 조사 결과 성인의 20.2%의 해당하는 약 890만 명이 초·중등 수준의 문해 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 가운데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읽기, 쓰기, 셈하기가 어려운 수준인 비문해 성인은 대략 200만 명으로 추산된다는 놀라운 수치를 보여주었다. 1948년 교육법이 제정되고 의무 교육이 시행되면서 문맹률은 급격히 줄었지만, 문해력은 지난 2015년 OECD 국가 중 최하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부끄러운 일이다. 아침에 일어나 밤사이 소식을 알리는 메시지를 확인할 때부터 우리는 문자에 노출된다. 문자는 읽되 해독하지 못한다. 단발성으로 끝나는 문장에 답은 YES, NO만 있다. 문장과 문장 사이의 행간은 공백으로 여긴다. 정보를 받아들일 것인가, 말 것인가 하는 문제로 치부해버린 끝에 우리는 소통의 부재와 마주한다.
---「당신의 문해력 수준은?」 중에서

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이다. 흐름에 맞춰 '개인 브랜드 매니저’라는 신직업이 등장했다.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상하는 사람이라면 어떤 메시지로 나의 이야기를 풀어나갈 것인가에 집중해야 한다. 집중은 온갖 힘을 다하려는 성실한 마음이 필요하다. 한 번에 쌓아지지 않는 성과 같다. 내 집을 찾는 사람들은 결국 나를 찾는 사람들이다. 쏟아지는 정보속에서 실낱같은 동질감을 찾는 사람들이다. 다양성을 인정하고 소유보다 공유를 선택하는 시대의 흐름을 면밀히 관찰하며 나는 여전히 집을 짓고 있다. 그 집이 블로그일 수도, 사업일 수도, 나 자신일 수도 있다. 다만 문을 열었을 때 텅 빈 곳이 아닌 사람의 이야기에 귀를 열고 그들의 대화 속으로 뛰어들 곳을 준비하며 오늘 하루도 짓는다.
---「집을 짓다」 중에서

흙수저 인생으로 출발했으나 당당히 성공을 거머쥔 사람들은 한결같이 말한다. 세상에 거저 얻어지는 것은 없다고. '돈’은 목표가 아니라 가치에 필요한 과정이라는 생각의 변화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근간이 되는 생각의 스위치를 변환하는 것, 조급증을 여유로움으로 바꿀 수 있는 생활 태도로 충분히 시작할 수 있다. 여전히 시간이 쫓기고 납입해야 할 이자와 세금에 허덕여도 기죽지 말자. 어떤 가치로 내 삶을 살아낼 것인가가 분명하다면 충분히 부자의 반열에 오를 수 있다. 다시 질문을 하겠다. ‘당신은 부자입니까?’
---「당신은 부자입니까?」 중에서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 했던가. 상처와 고통에 마음을 빼앗긴 이의 마음은 봄이 와도 봄 같지 않다. 봄조차 빼앗길 것 같아 푸른 설움에 울었던 시인처럼. 그 가운데서 내 마음에 자리 잡은 희망과 꿈의 창으로 세상을 보자. 그래서 어른 아이가 건강한 어른이 되어 그 마음에도 햇살 가득한 봄이 오기를 소망한다. 2022년 봄의 한 가운데서 강영우 박사의 희망이 우리의 희망이길 꿈꾼다.

---「상처뿐인 마음에도 봄은 오는가」 중에서

출판사 리뷰

삶을 재창조하는 성과독서

국내 최초로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서 독서 모임을 시작한 ‘미디어 성과독서 모임 : MPR 클럽’이 벌써 두 번째 칼럼 모음집을 출간했다. 이 책에서 주목할 점은 전문 칼럼니스트가 아닌 일반인들이 쓴 칼럼이라는 사실이다. 이번 2기에서는 18명이 모여 ‘지식’, ‘사고’, ‘성장’, ‘성공’, 그리고 ‘행복’이라는 다섯 개의 주제를 정하고 미리 선정된 도서를 읽고 토론하고 칼럼을 썼다. 이 책을 통해 ‘모여서 생각을 나눔으로써 같은 책도 두 번, 세 번 읽는 효과가 있다’라는 독서 모임의 장점을 독자들이 깨닫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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