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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 아이는 할아버지인 내가 키우겠소 - 이문건 >
조선 시대 아이의 양육에 관한 기록을 일기로 적은 이문건의 일대기 2회 < 어머니를 위해 소설을 쓰겠소 - 김만중 > 유복자 가정에서 태어난 김만중. 그의 어머니는 그에게 절대적인 존재였고 어머니를 지극히 모셨다. 정치적 역경 속에서도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리려는 일념으로 소설 구운몽을 집필한다. 3회 < 아내가 그리워 매일 밤 눈물을 흘렸소 - 심노숭 > 성리학이 중심이었던 조선사회에서 아내의 죽음을 그리워하며 눈물 흘린 심노승의 일대기. 4회 < 내 몸을 바쳐서라도 외세를 막겠소 - 김치진 > 19세기 천주교가 성행할 때 김치진은 천주교가 나라를 망친다 생각하여 척사론을 집필하고 천주교를 배척하려 한다. 하지만 엉뚱하게 밀무역꾼으로 몰려 죽음을 당한다. 5회 < 주상, 당신이 틀렸소 - 이옥 > 18세기 정조시대, 정조는 문체를 단속해 기강을 바로 잡는 문체반정을 펼친다. 그 문체반정에 희생된 이옥의 파란만장한 인생사 6회 < 쇠심줄 같은 고집으로 평생을 살았소 - 김병욱 > 19세기 혼란한 국정을 바로 잡기 위해 김병욱은 백성과 나라에 이득이 되는 학문, 경세학을 공부하고 태평오책을 집필한다. 김병욱은 나라에 도움이 될 이 태평오책을 시행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한다. 7회 < 오직 나만의 길을 가겠소 - 이건창 > 19세기 후반, 조선의 개화사상과 척화사상이 대립하던 시기. 이건창은 주체사상을 중심으로 해 새로운 정책을 펼친다. 하지만 그의 뜻은 받아 들여지지 않고 쓸쓸한 말년을 보낸다. 8회 < 그 누구도 내 글을 비난 할 수 없소 - 이언진 > 18세기 조선, 당대 천고의 문학가였던 연암 박지원에게 당당히 도전장을 던진 천재 시인 이언진의 일대기. 그의 뛰어난 시적 재능을 가졌지만 중인이라는 신분을 극복하지 못한 채 27세 나이로 요절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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