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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의 빈틈을 채워주는 교양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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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커피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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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 얕은 지식이지만 한번 이어 붙여보겠습니다

PART 1. 민주주의: 내부에 적이 있다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민주주의의 위기, 포퓰리즘
정치인은 포퓰리즘을 어떻게 이용할까?
중국의 공산당 독재, 그리고 홍콩의 봄
대한민국은 정말 불평등한가?
우리는 왜 차별을 하는가?
한국 여성과 민주주의

PART 2. 페미니즘: 갈등과 혐오를 넘어 연대로

혐오의 시대를 살아가다
페미니즘의 역사와 변천
젠더에 대한 오해와 편견 풀기
정치적 올바름은 나쁜 것일까?
페미니즘에서 남성의 자리는?

PART 3. 기후위기: 보는 걸 넘어 행동으로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우리는 왜 행동하지 못하는가?
인권의 시각에서 보는 기후위기와 재난
패러다임을 바꾼 기후소송
기후위기와 민주주의
기후위기 시대에 권력구조가 고착화된다면?

PART 4. 미래사회의 난제들

존엄사란 무엇인가?
조력자살 지원단체, 디그니타스
동물에게도 권리가 있을까?
그래서 이번엔 메타버스라고?
메타버스가 불러올 변화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에필로그 - 지식의 빈틈을 채워줬던 우리들의 몰라도 아는 척은 ‘~ing'

저자 소개 2

마케터를 꿈꿨으나 어느새 카피라이터이자 기획자로 살고 있다. 혼자 책으로만 읽고 고민하던 걸 양말과 만나 둘이 풀어가는 게 일상이다. 최근의 고민은 사회적응자로 살아가기 위해 타협할지, 아니면 꿋꿋하게 밀고 나갈지에 대한 것. 도비처럼 일에 치이고 노예로 살아가지만, 자본의 개가 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글과 팟캐스트로 생각과 감정을 남기며 선과 정의에 대해 가볍지만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지방에서 나고 자랐는데, 직장생활을 위해 서울로 상경했다. 현재 목표는 열심히 돈을 모아 성공적으로 퇴사해 다시 지방으로 내려가는 것이다. 그것이 대한민국의 균형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이라고 스스로 믿고 있다. 좋아하는 것은 양말을 꼼지락거리며 시사와 교양을 즐기는 것. 어려운 주제가 나오더라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몰라도 아는 척하며 지식을 배워가는 것이 세상을 바꾸는 원동력이라고 믿는다. 목표는 다양한 사람의 목소리가 당당하게 들리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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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7월 0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35MB ?
ISBN13
9791170433224

출판사 리뷰

24개의 키워드로 정리하는
이 시대 최소한의 교양


저자는 민주주의부터 메타버스, 인구 감소까지 총 24개의 키워드로 이 시대에 필요한 최소한의 교양을 정리했다. 저자는 이 24개의 키워드가 민주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교양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크게 4개의 PART로 나뉘어 있다. PART 1에서는 우리가 민주주의 사회에서 살아가면서 반드시 알아야 할 7개의 키워드를 다룬다. 특히 여기서는 민주주의 사회를 무너뜨리는 ‘내부의 적’들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PART 2에서는 페미니즘과 관련한 5개의 키워드를 다룬다. 페미니즘은 혐오와 편견으로 얼룩져 있는 주제다. 이 주제를 읽으며 내게 혹시 있을지도 모를 혐오와 편견을 돌아보길 바란다.PART 3에서는 기후위기와 관련한 6개의 키워드를 다룬다. 기후위기는 정말 음모론에 불과한 것인지, 기후위기가 실재라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를 이야기한다. PART 4에서는 미래사회와 관련한 6개의 키워드를 다룬다. 현재 뜨거운 관심을 받는 메타버스부터 앞으로 다가올 인구 감소, 존엄사, 동물권까지 다양한 미래사회의 이슈를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우리에게는 ‘지팡이의 지식’이
필요하다


글을 시작하며 저자는 말한다. “잘못된 지식을 갖는 건 자각 없이 돌을 던지는 것과 같다.” 내가 던진 돌에 누군가 맞는다면, 그 사람은 죽거나 다칠 것이다. 내가 갖고 있는 잘못된 지식은 사람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저자는 ‘지팡이의 지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지팡이는 사람들이 길을 걸을 때 땅을 짚는 역할을 한다. 이로써 사람들은 장애물을 피할 수 있고, 혹시 모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이처럼 제대로 된 지식은 잘못된 길을 피하게 하고 우리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끈다. ‘지팡이의 지식’은 타인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으며, 우리가 미지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준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이 ‘지팡이의 지식’으로 자신의 빈틈을 메우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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