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 우리, 이대로 괜찮은 걸까? 2회 - 왜 나만 희생해야 할까? 3회 - 재미는 왜 불안한 걸까? 4회 - 변화는 어떻게 시작될까? 5회 - 힘겨울 땐 어떻게 해야 할까? 6회 - 이런 게 결정적 순간일까? 7회 - 왜 서로를 아프게 할까? 8회 - 왜 즐거운 걸까?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일간지 문학 담당 기자를 꿈꿨으나 싫었던 경제 분야 기자로 12년간 일했다. 자기계발서를 혐오했으나 자기계발서를 써서 직장 탈출에 성공, 전업 작가로 살고 있다. 《배려》와 《지금 외롭다면 잘되고 있는 것이다》, 《재미》, 《한국의 부자들》 등을 썼다. 《배려》는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주요 서점 선정 ‘올해의 책’으로 뽑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