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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꿈보다 먼저 뛰고 도전 앞에 당당하라
할리우드 최초 한국인 미술총감독 한유정의 꿈의 무대 정복기 mp3
한유정
위즈덤하우스 2010.10.26.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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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PART 1. 꿈을 향한 과감한 배팅 - 아무도 가지 않은 낯선 길에서 꿈을 그리다!
처음 맛본, 그러나 쓰지 않은 실패
인생을 다 걸어도 좋아
꿈을 위한 첫 번째 미션, 유학
하루 4시간, 55잔의 커피를 타며 배운 것들
칼퇴근의 파란을 몰고 온 사회 초년생
달콤한 현실 속에서 까맣게 잊힌 꿈
가족, 나를 지탱해주는 힘

PART 2. 열정보다 뜨거운 도전 - 꿈을 향해 악착같이 싸우고, 따지고,
배우다!
초라한 유학생, 힘들지만 괜찮아
조건 없는 열정은 행운을 몰고 온다
정우성도 안 보여
초보 미술 감독, <러브>를 끝내다

PART 3. 할리우드 드림 프로젝트 - 나의 전부를 걸어야 하는 곳, 할리우드에 도전장을 내다!
기회 앞에서는 뻔뻔하고 과감할 정도로 자신 있게
할리우드 최초의 한국인 미술총감독
할리우드에서 미술총감독으로 일한다는 것
너, 나, 우리를 지켜내는 게 바로 할리우드 리더십
당신의 열정이 마음에 듭니다

PART 4. 나는 지금 할리우드의 심장에 있다 - 별들의 전쟁터, 할리우드에서 살아남아 성공하기까지!
예술가에게 필요한 비즈니스 마인드
당신의 영감을 채워드립니다
세상에 등을 돌리고 싶을 때마다
가슴을 꽉 채울 수 있는 일이란

PART 5. 청춘이여, 세상을 가슴에 품어라 - 꿈을 이루기 위한 삶의 자세
미래를 얻기 위한 당신의 준비는?
자신을 끊임없이 업그레이드 하라
꿈은 구체적일수록 이루어질 가능성도 크다
자신의 선택을 믿어라

- 에필로그

오디오북

미리듣기

저자 소개 1

Yoojung Han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핫 플레이스 ‘할리우드’를 누비는 미술총감독. 할리우드를 홈그라운드로 뛰고 있는 그녀도 한때는 특별한 꿈이 없는 평범한 소녀였다. 열여섯 살, ‘무대디자이너’라는 꿈을 품고 난 뒤 오로지 그 꿈만을 향해 달렸다. 별들의 전쟁터인 할리우드에서 맨몸으로 부딪쳐가며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실수에 기죽기보다는 이를 딛고 일어나 성공의 발판으로 삼으려 애쓰고, 매사 철저한 사전 준비로 현실을 뛰어넘어 꿈을 이루어냈다 . 스물여섯에 ‘무대디자이너’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안정된 직장을 버리고 LA로 유학을 떠난 그녀는 IMF 시절 3개에 1달러 하던 햄버거를 얼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핫 플레이스 ‘할리우드’를 누비는 미술총감독. 할리우드를 홈그라운드로 뛰고 있는 그녀도 한때는 특별한 꿈이 없는 평범한 소녀였다. 열여섯 살, ‘무대디자이너’라는 꿈을 품고 난 뒤 오로지 그 꿈만을 향해 달렸다. 별들의 전쟁터인 할리우드에서 맨몸으로 부딪쳐가며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실수에 기죽기보다는 이를 딛고 일어나 성공의 발판으로 삼으려 애쓰고, 매사 철저한 사전 준비로 현실을 뛰어넘어 꿈을 이루어냈다 .

스물여섯에 ‘무대디자이너’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안정된 직장을 버리고 LA로 유학을 떠난 그녀는 IMF 시절 3개에 1달러 하던 햄버거를 얼렸다 녹여 먹으며 고픈 배를 채웠고, 학비를 벌기 위해 닥치는 대로 아르바이트를 했다. 하루 2시간만 자는 강행군을 지속하면서도 이를 악물었고, 23시간 55분 동안 촬영현장을 지키고 있어도 5분을 비우면 물거품이 되는 냉정한 할리우드에서 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자신의 입지를 다져갔다.

한유정의 사전에 대충대충은 없다. 무보수 학생작품도 최선을 다하기로 정평이 나, 함께 일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시 작업하고 싶어 했다. 학생 신분에도 불구하고 LA 올 로케이션 영화 <러브 Love>(1999)의 미술총감독으로 발탁, 영화계에 입문했다. <리틀 히어로 2 Little Heroes 2>(1999)로 ‘세트를 최상으로 만들어내는 미술감독’이라는 칭송을 받으며 할리우드에 입성했다. <맨 프럼 엘리시안 필즈 The Man from Elysian Fields>(2001)로 고등학생 시절 우상이던 앤디 가르시아를 비롯, 믹 재거, 제임스 코번 등의 대가들과 함께 작업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저예산으로 최상의 세트 효과를 낸 <베터 럭 투마로우 Better Luck Tomorrow>(2001)는 개봉 첫 주 최다관객 동원, 2001년 ‘올해의 영화 Top5’로 선정, 선댄스 영화제에 초청받아 레드카펫을 밟는 쾌거를 이뤄냈다. 알래스카에서 촬영한 <허스 HERs>(2006)는 배우가 “세트에 들어선 순간 캐릭터를 이해하게 됐다”고 극찬할 정도로 고품격의 세트를 완성, 2007년 제 8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장편경쟁부문 대상인 JJ-Star상을 수상하는 데 기여했다. 할리우드에서 활약하고 있으면서도 ‘한유정’이라는 이름을 고집하고, 동서양의 조화를 꿈꾸는 ‘블렌딘Blend-in’사업을 추진하며 한국과 할리우드의 협력을 이끌고 있는 그녀는 할리우드의 심장에서 뛰고 있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이자 꿈의 무대에서 빛나는 진정한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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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0월 2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듣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재생정보
요약본 | 유경선,이재범 낭독 | 총 2시간 6분 43초
지원기기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AUDIO | 87.0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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