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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원 3 해모수
고조선 역사대하소설
무곡성
삼현미디어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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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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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가달태자의 출생

다물의 난


민란
영웅 목맹후
소년 다물군
유서
청하사패
거위객잔의 혈투
언륵, 잡히다
우르스평원의 대회전
노루고개 혈투

해모수

묵운동
오가정벌
사오 가한
아사벌 대회전
신응산 전투
동령성 전투
부여 건국

고열가 단제의 퇴임

밀명
끝없는 추격

저자 소개 1

나진명, 武曲星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석사, 북경공업대학교 건축대학원 공학석사. [문학바탕] 등단. 저자는 작품 구상을 위하여 상고시대 배달조선과 고조선 연방 강역인 백두산, 요녕성 심양, 산서성 평요 진성, 하남성 안양 남태항산, 내몽골 후호화터 오르도스 바오토우, 섬서성 서안, 러시아 불라디보스톡, 우스리스크 하바로브스키와 흑룡강 등을 여행하고 구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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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93쪽 | 580g | 147*208*30mm
ISBN13
9791197495144

줄거리

1부 가달태자의 출현

가달마교 장로 사달은 마귀 요괴 등을 이끌고 흑정(黑井)을 찾아내어 큰 뱀을 죽이고 뱀의 뱃속에서 자라고 있던 태아를 꺼낸다. 그 태아는 상고시대 환웅천황과 최후의 싸움을 앞둔 가달마황이 자기가 패할 것을 예감하고 자기 씨를 가진 대마녀의 태반을 뜯어 천계에서 죄를 짓고 내려와 흑정(黑井:검은 우물)속에 살고 있는 큰 뱀의 자궁속에 옮겨놓은 것이었다. 큰 뱀은 수천년간 동면했었다. 가달장로 사달은 아기의 이름을 각팔마룡(角八魔龍)이라 이름짓고 일신의 무공을 전수한다. 사달에게서 무공을 모두 전수받고 부족함을 느낀 각팔마룡은 흑령산(黑靈山)으로 들어가 혹독한 수행을 하고 가달성으로 돌아와 가달마교를 정비한 한 후 조선 열국 도모하는 사업에 나선다.

2부 다물의 난

용가국 변경 만타산 유목촌 협객 언륵은 파시성의 세리 들이 세금을 징수하면서 유목백성들에게 천인공노할 만행을 보고 난을 일으킨다. 이에 용가의 학정에 시달리던 백성 들이 가담하면서 민란으로 커져 마침내 용가국 조정을 개혁하고 나아가 고조선 조정을 개혁하려는 다물의 난으로 발전한다. 언륵을 따르는 목맹후 마여 탁시 등 장수들과 다치 높새 탁이 세 소년들이 활약한다

3부 해모수

조선 서북쪽 변방 구리국 가한 찬일문은 목맹후의 추천으로 웅심산 수행중인 해모수에게 왕위를 선양하고 죽고, 가한 해모수는 구리국 조정을 일신한 후 부패한 조선의 핵심 제후국 오가를 정벌하러 나선다. 후일 제1차 아사벌대회전이라 불린 싸움에서 해모수는 승리하지만 오가를 완전히 물리치지 못하고 회군한다. 해모수는 부여국을 건국하고 스스로 단제라 칭하고, 제위에 염증과 무기력을 느낀 고열가 단제는 아사달산으로 들어감으로써 고조선은 이천년 이어온 왕조의 막을 내린다. 제위를 떠나기 전 날 고열가 단제는 금위대장 상도를 불러 조선의 보물 금척(金尺)을 백두선문 아리운 대선사에게 전하라는 밀명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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