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구이원 4 창해신검 여홍
고조선 역사대하소설
무곡성
삼현미디어 2022.09.28.
가격
16,500
10 14,850
YES포인트?
8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1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 1

나진명, 武曲星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석사, 북경공업대학교 건축대학원 공학석사. [문학바탕] 등단. 저자는 작품 구상을 위하여 상고시대 배달조선과 고조선 연방 강역인 백두산, 요녕성 심양, 산서성 평요 진성, 하남성 안양 남태항산, 내몽골 후호화터 오르도스 바오토우, 섬서성 서안, 러시아 불라디보스톡, 우스리스크 하바로브스키와 흑룡강 등을 여행하고 구상하였다.

무곡성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407쪽 | 552g | 150*211*21mm
ISBN13
9791197495151

줄거리

북옥저국 북쪽지방 여인들만의 수행도장 신녀국이 있는 차구산 신정(神井)이라 불리는 오래된 우물에는 전설이 전해오고 있었다. 어느 날 어린 신녀 솔이가 신전에서 철야기도를 올리던 중 갈증을 느끼고 우물물을 마셨는데 임신을 했다. 그런데 신녀국의 시조할머니법에는 여자 아이가 태어나면 살려주고 사내아이가 태어나면 세 살 이내에 죽이도록 되어있었다. 신녀 솔이는 자기가 낳은 아이가 죽임을 담할 운명을 알고는 신녀국에서 아이를 몰래 떠나 보내기로 작정했다. 솔이의 부탁을 받은 친구 달이가 멀리 동예국으로 흐르는 강에 두레박에 갓난아이를 두레박에 띄워 보낸다.

동예국 매가성에 사는 여원이 강에서 떠내려 오는 두레박을 발견하고 아기를 데려와 키우며 이름을 여홍이라 지었다. 그러나 부친은 병으로 돌아가시고 홀어머니와 함께 살며 소년 나뭇꾼으로 살림을 돕고 살던 중 못된 짓을 하는 매가성주의 아들 매궁을 말리다 매궁에게 죽도록 맞게 된다. 여홍이 어느 날 육봉산으로 나무하러 가서 여홍을 잡아먹으려 덤비는 칠백 년 묶은 청사(靑蛇)와 싸우다 절벽으로 떨어지던 중 천행으로 절벽 중간 나무에 걸려 살아나 옆에 보이는 동굴로 들어간다. 그리고 동굴 안에서 강호 고수였던 만리객 유정이 남겨놓은 무공 관법 이이활신(以耳活神)과 신법 만리신보(萬里神步)를 얻어 수련을 한다.

이후 돌아와 매가성주 뇌옥에 갇혀있던 고조선 황궁 금위대장 이던 상도를 만나 고조선의 보물 금척(金尺)을 백두선문에 전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떠나려고 할 때 모친은 또 다른 정체를 모르는 적발마군이라는 자에게 살해된다. 이후 천애고아가 되어 쫓기던 여홍이 사부 발해어부를 만나 무공을 배운 후 금척을 전하러 백두선문으로 가는 도중 아악성 동국대혈 개마국에서 의협을 행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14,850
1 14,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