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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누구나 관계에 아파한다 무조건 최선을 다하는 게 답이 아니다 관계는 벽에 붙어있는 끈이 절대 아니다 당길 때는 강하게, 놓을 때는 여유롭게 사랑은 맞춰가는 거야, 라는 말의 참뜻 왜 나는 그 사람에게 자꾸 미련을 가질까 나는 진심으로 그 사람과 깊어지길 바랐던 걸까 너무 다른 우리, 다른 길을 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 때 다툼을 현명하게 조절하는 법 예민한 사람들이 둔감한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 관계의 서운함 앞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2장. 행복하려고 하는 게 사랑 감당할 수 있는 사랑 연애에 해로운 완벽주의 나는 왜 이상한 사람만 만나게 되는 걸까 관계를 매끄럽게 만드는 노력 관계를 부드럽게 만드는 노력 세상에 달은 하나지만 모두가 저마다의 달을 그린다 좋은 사람은 만나는 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대화를 똑똑하게 하는 사람들 3장. 성숙한 사랑을 위한 조언 헤어진 연인을 잊는 방법 당신이 소중한 사람이라는 걸 잊지 말 것 연인과 오래 만나는 방법 연애는 혼자 하는 게 아니라 둘이 하는 것이다 “나는 원래 이래”가 아닌, “지금부터 노력해볼게”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과 만나야 할 사람 충분히 애썼다는 걸 안다 나 싫다는 사람에게 매달릴 필요 없다 이별 후 자존감을 되찾게 해주는 조언 4장. 좋은 사람이 된다는 것 매력적인 사람이 된다는 것 호감을 사려고 하는 사람이 아닌 호감이 가는 사람 매력적인 사람들의 특징 좋은 사람이 된다는 것 어제보다 나은 내일의 내가 되기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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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에 최선을 다하면
그 노력의 결실이 돌아올 거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그건 착각에 불과하다 관계가 시작되는 첫 만남부터, 어떤 생각과 어떤 행동으로 상대방을 마주해야 내가 원하는 행복을 지키고 후회를 남기지 않는 끝을 맞이할 수 있는지를 말한다. 이미 그가 관계를 대하는 방식에 대한 공감은, 6,500만 조회수가 그것을 증명한다. 그는 사람들이 욕심으로 관계를 대하기 때문에 많은 관계를 그르친다고 말하며, 관계를 먼저 생각하며 나의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명확하게 제시한다. 수많은 관계를 경험하며 많은 아픔을 느끼고 굳이 겪지 않고 피해 가도 될 상처를 경험하며 더욱 더 관계를 잘하기 위해 헌신했다. 이 책이 다른 에세이와의 차이점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그건 저자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솔직한 경험에서 나온 알맹이 꽉 찬 조언이라 말할 수 있다. 김유신 작가는 어릴 적부터 좋은 아빠가 되고 싶었기에 좋은 사람을 알아보기 위한 안목을 기르기 위해 수많은 이성을 만나왔다. 연애를 하면서 어떻게 하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지, 보다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지 누구보다 공부해온 사람이라 말할 수 있다. 결국 표면적인 관계의 이면에 있는 가치관 차이를 이해하고 타인을 받아들일 수 있는 본질적인 방법을 말하기 위해 김유신은 이 책을 쓰게 됐다. 대부분 사람은 상처받기를 두려워한다. 사람이 무섭다기보다 상처받은 과거가 있고 그로 인해 가까워지길 꺼리거나,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기도 한다. 진심은 언제나 통하는 법이라는 말이 있지만, 그것도 올바른 소통방식과 상대방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노력해야 통하는 법이다. 이 책을 접한 모든 독자가 더 현명하게 사람을 대하고 사랑할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