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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극장에서 2046
양장
백학기
북스토리 20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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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극장에서 2046 (큰글자책)
[도서] 삼류극장에서 2046 (큰글자책)
백학기 저 북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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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극장에서 2046 (큰글자책)

시선;들

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7

제1부

어느덧 14
2046 일기 16
백야 19
홍매 23
안부 24
산수풍경 25
춤 28
흰소 1 31
흰소 2 33
흰소 3 35
흰소 4 37
흰소 5 39
흰소 6 41
흰소 7 43
흰소 8 45
흰소 9 47
흰소 10 49
서정시를 쓰기 힘든 시대 51

제2부

오랜만에 쓴 편지 92
달의 슬픔 93
겨울 강을 보며 94
자화상 96
꽃 피는 세상의 그늘 98
억새 101
너의 사랑 103
이리에 가고 싶다 105
무창포 109
흐린 봄날 김현 선생이 생각났다 111
만리동 고개에서 이틀 114
살자 116
순대국 118
또 항아리에 관한 명상 121
항아리 안의 세월 124
모악 125
강천사 127
민둥산 129
등꽃 131
희망에 대하여 133
보리밭과 국도 135
어느덧, 세월 138
가슴에 남아 있는 미처 하지 못한 말 140
세월 148

제3부

국도 152
북강 153
코스모스 시 158
퉁소 1 160
퉁소 2 162
봉화 164
두만강 진달래 168
봉천 172
눈 3 174
눈 4 175
부활의 서 177
50년대와 60년쯤에 180
태인에 가서 184
문산 187
야근 188
산하늘 보자 190
남남북녀 191
마장동 참새 193
한강 196
불 꺼진 용서의 간이역에서 떨고 있는 나의 시는 199
과녁 202
어느 날의 비 204
가난의 삼단논법 206
장승백이에 내리는 비 208
삼류극장에서 닥터 지바고를 210

저자 소개 1

HAK KI, PAIK,白鶴基·

시인 영화인 백학기 감독은 1981년 [현대문학]으로 데뷔, [한국문학] 신인상을 수상했다. 첫 시집 <나는 조국으로 가야겠다>(문학과 지성사) 등 시집 3권과 시선집 <삼류극장에서 2046>(북스토리) 등을 출간했다. 2000년 영화인으로 전업, 충무로에 데뷔한 이래 배우와 감독을 겸했다. 중·장편 독립영화 [체어] [공중의자] [산수갑산] [이화중선] 등을 제작 연출했다. 2026년 [저만치 가까이] 개봉과 [선미촌] [미르-어느 여배우의 실종] 상업영화 제작을 준비 중이다. 전주아시아영화유치단 단장, 무주산골영화제 부조직위원장, 섬진강영화제 조직 및 집행위원장을 지냈으며,
시인 영화인 백학기 감독은 1981년 [현대문학]으로 데뷔, [한국문학] 신인상을 수상했다. 첫 시집 <나는 조국으로 가야겠다>(문학과 지성사) 등 시집 3권과 시선집 <삼류극장에서 2046>(북스토리) 등을 출간했다. 2000년 영화인으로 전업, 충무로에 데뷔한 이래 배우와 감독을 겸했다. 중·장편 독립영화 [체어] [공중의자] [산수갑산] [이화중선] 등을 제작 연출했다. 2026년 [저만치 가까이] 개봉과 [선미촌] [미르-어느 여배우의 실종] 상업영화 제작을 준비 중이다. 전주아시아영화유치단 단장, 무주산골영화제 부조직위원장, 섬진강영화제 조직 및 집행위원장을 지냈으며, 서울디지털대학교(SDU)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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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7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302g | 120*188*20mm
ISBN13
9791155642702

출판사 리뷰

때로는 담대하고 때로는 섬세한, 백학기 시세계의 진수

“문학과 영화는 내 삶의 두 축이다. 젊은 날 열병을 앓으면서 시작된 두 방향의 행보는 지천명을 넘어 이순의 세월을 향해 다가가고 있다. 그동안 충무로를 떠돌았다. 어렸을 때 꿈이자 오랜 소망인 영화판에서 성공은 못 했으나 불운하진 않았다”고 말하는 작가는 누가 뭐라 해도 시적 감수성을 내재한 영화인이자 영화적 상상력이 풍부한 시인으로 우리 시대의 귀중한 아티스트라 할 수 있다.

시선집의 제목인 『삼류극장에서 2046』은 초기작「삼류극장에서 닥터 지바고를」과 후기작인 「2046 일기」에서 각각 따온 것이다. 이처럼 초기에서 후기까지 면면히 흐르는 시인의 감성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시들을 엄선해서 실었다. 바람처럼 다가와서 마음을 뒤흔드는, ‘인생과 서사를 품어 완숙해진’(김선옥 시인) 시세계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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