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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한국 독자들께 드리는 저자의 서문 헌정의 말 감사의 말 1부 역사의 주요 사건들 1장 새로운 현상 2장 역사의 주요 사건들 3장 열 가지 주요 사안 2부 이슬람의 세계(다르 알이슬람) 4장 인도-말레이시아 권역 5장 동아프리카 권역 6장 북아프리카 권역 7장 동남아시아 권역 8장 페르시아 권역 9장 투르키스탄(Turkestan) 권역 10장 서아프리카 권역 11장 서남아시아 권역 12장 아랍 권역 3부 전쟁의 세계(다르 알하르브) 13장 회상 14장 어떻게 그리고 왜 15장 우리의 반응 부록 용어 참고문헌 사진출처 색인 |
David Garr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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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땅끝까지 가고자 하는 선교의 열정에 선교사가 못 가는 곳이 없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복음의 불모지, 선교적 오지는 있습니다. 바로 이슬람 문화권의 선교입니다. 기독교 선교사들이 복음 전파에 열매 없는 현실에 낙담하고 무력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무슬림의 움마 공동체와 샤리아로 결속된 이슬람 세계관이 견고하기 때문입니다. 국가와 민족, 성별과 같이 태어나면서부터 종교가 정해지는 곳이 이슬람 세계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주님의 지상 명령에 따르는 교회는 사도행전 1장 8절의 땅끝은 바로 ‘이슬람 세계’입니다.
그런데 철옹성과 같은 선교의 난공불락 이슬람 세계에 변화가 있습니다. 무슬림들의 대규모 개종 현상이 있음을 밝힌 연구가 나왔습니다. 데이비드 개리슨 박사는 지난 30년 동안 역사상 가장 많은 무슬림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신앙으로 나아왔다는 점을 특별히 주목했습니다. 이슬람 세계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 전례 없는 잃어버린 영혼의 추수가 나타날 수 있었는가 하는 관심이었습니다. 저자의 이러한 관심은 20세기 후반부터 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무슬림 개종 현상에 대한 광범위한 리서치로 이어졌습니다. 그 결과 데이비드 개리슨 박사의 노고에 의해 탄생한 탁월한 연구 결과가 “A Wind in the House of Islam”(『이슬람 세계에 부는 바람』 한국어 번역본)입니다. 본서는 이슬람 세계 전역에서 울려 퍼지는 하나님의 강력한 구원의 사역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이슬람의 9개 권역에서 하나님이 무엇을 어떻게 행하셨는지를 살펴볼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이 책은 무슬림들이 복음을 어떻게 접하게 되는지, 그들이 복음을 어떻게 이해하는지의 과정을 안내합니다. 이 책에서 흥미를 갖고 주목한 점은 무슬림들이 복음을 접하는 과정에 있어서 하나님의 일하심과 가능한 모든 상황을 통해 전해지는 다양한 방법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예수를 만난 무슬림들은 무슬림 공동체 안에 있으면서도 예수를 따르는 삶을 사는 회심이 이루어진다는 점입니다. 후반부에 저자가 제언한 ‘무슬림들을 복음으로 초대하는 일에 가장 걸림돌’은 복음을 전하는 그리스도인들이 꼭 새겨야 할 지침입니다. 이 책은 누구보다도 이슬람문화권 선교사들에게 격려와 깊은 영감을 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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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지금까지의 무슬림 개종 운동을 분석한 연구서 중 가장 포괄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 더들리 우드베리 (풀러신학교 선교대학원 이슬람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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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무슬림 선교를 하는 이들에게 필독서이다” - 마빈 느웰 (Missio Nexus 선교회의 수석 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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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가 무슬림 선교 현장의 그 뜨거운 도전과 극복의 스토리를 다시금 한국교회에 상기시키고 지속적으로 기도하고, 참여하며, 후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 김아영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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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는 사도행전의 후속편을 읽는 것과 같은 마음이 들 것이다” - 김종일 (국내 이슬람권 선교사 네트워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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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무슬림 가운데 일어나는 그리스도를 따르는 운동 뿐만 아니라 무슬림과 세계와의 역사를 한눈에 읽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 탁월한 저서이다” - 한철호 (미션파트너스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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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슬람 세계 전역에서 울려 퍼지는 하나님의 강력한 구원의 사역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슬람 세계관의 견고한 성을 뚫고 지상 명령 성취에 도전하는 이슬람권 선교사들에게 격려와 깊은 영감을 줄 것입니다” - 김경래 (무슬림선교회 앗쌀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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