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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Part 1 아주 사적인 이야기각 잡고 그려보는 나의 초상화야구모자의 진실 누구에게나 첫, 사랑은 있다 알레르기는 싫지만 해산물은 먹고 싶어그냥 노래를 잘 부르고 싶었던 아이 슬픔도 사치일 때가 있다무조건 잘되어야 해Part 2 슬기가 아닌, 디아 이야기 내 생애 첫 뉴욕, 브로드웨이 어느 평범한 오후의 반란 디바제시카, 나에겐 평범한 사촌 언니일주일을 채우는 나의 루틴〈ON AIR〉 - D day스튜디오에 비밀이 있다내 사전에 ‘당연함’이란 없다 My favorite thingsPart 3 혼자일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나의 키다리 아저씨에이미 언니를 찾습니다한국인 대표로 디즈니에 초대되다세 번의 눈물엉덩이가 무거운 나의 팬To 버블디아 님아시안 최초 여주인공의 감동감사 기도Part 4 포기하려는 순간, 길은 또다시 열린다간절함을 실천하는 나만의 방법더 행복해지기 위해 꼭 실천해야 하는 것들스트레스를 대하는 나의 자세원숭이도 가끔 나무에서 떨어지기도 한다트라우마는 극복하라고 있는 거지디아의 코칭이 필요한 사람, 여기여기 모여라~Part 5 100만 구독자가 인정했다! 버블디아의 인기 발성 베스트https://www.youtube.com/watch?v=lQUshdE-CqYhttps://www.youtube.com/watch?v=s4zDBeB4k0Yhttps://www.youtube.com/watch?v=N6XxpTx4wI0https://www.youtube.com/watch?v=IRwZ0ZYTsXUhttps://www.youtube.com/watch?v=BRVAuF0GXBg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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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만 구독자를 사로잡은8년차 뮤직 크리에이터 버블디아의 수줍지만 담담한 첫 번째 고백“제가 부르고 싶은 노래는 바로 팬 여러분입니다.” 뮤직 크리에이터이자 유튜버 버블디아의 자전적 에세이 《버블디아’s 부르지 못한 이야기》가 너와숲에서 출간되었다. 《버블디아’s 부르지 못한 이야기》는 8년차 뮤직 크리에이터가 들려주는 노래와 일상에 얽힌 이야기는 물론 음악에 맨처음 발을 들여놓은 시작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그 과정 속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인연, 실패와 난관, 희열과 성공에 이르기까지 버블디아의 오늘을 만들어온, 우리가 알지 못하는 또 다른 버블디아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에세이집이다. 그동안 매체 인터뷰나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에피소드식 이야기를 간간이 전하기는 했지만, 이번 에세이는 그녀가 처음으로 각 잡고 선보이는 단독 에세이로 보다 내밀한 자신의 이야기에 팬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더해졌다고 볼 수 있다. 게다가 노래하는 사람의 문장이어서인지 그녀가 써 내려간 문장은 진솔하면서도 리듬감 있다. 인터넷 구독자 수 약 250만 명(국내 채널 156만 명, 해외 채널 96.6만 명)! 경이로운 기록이다.음악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유튜버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지만, 자신의 개성을 담은 커버곡으로 꾸민 영상을 통해 감동 있는 노래를 들려주고 사람의 마음까지 움직이는 유튜버는 많지 않다. 한결같은 마음과 자세로 다가오는 버블디아. 5월 27일 런칭 8주년을 맞는 버블디아 채널의 구독자가 나날이 늘어가는 데는 분명 이유가 있다.버블디아는 단순히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기보다는 자신의 노래가 감동이 되길 희망한다. 그래서 자신에게 가창법을 배우는 사람들에게도 단순히 노래를 잘하기보다는 사람의 마음에 닿을 수 있는 ‘노래하는 법’을 알려주고 싶어 한다. 노래가 사람의 마음은 물론 삶을 어루만지는 강력한 힘이 있다고 믿는 버블디아의 믿음은 오늘도 변함이 없다. 있는 그대로의 버블디아와 마주하기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간 버블디아는 노래라는 재능과 꿈을 발견했고, 뮤지컬 배우가 되기 위해 공부를 했지만, 이민자가 겪어야 하는 수많은 고충이 그녀의 뒤를 늘 따라다녔다. 언어 장벽과 인종 차별 때문에 왕따를 당하기도 했지만, 오직 간절함 하나로 가고 싶었던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뮤지컬 배우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무모하리만큼 많은 도전을 했다. 끊임없는 두드림으로 브로드웨이 첫 주연작을 따냈지만, 그렇게도 바라던 꿈이 건강 악화로 부서져버리는 상황도 맞았다. 우연한 기회에 유튜버의 삶을 살기 시작하고 한국인 대표로 디즈니에 초대받는 영예로운 일도 있었다. 이 책에서 그녀는 꽁꽁 숨겨두었던 너무나도 소중한 가족 이야기를 포함해 250만 구독자를 보유하기까지의 그 드라마틱한 순간순간들을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구성지게 이야기한다. 그녀가 이야기하는 “내 사전에 당연한 것은 없다”라는 말은 어쩌면 이제까지 그녀의 삶을 표현해낸 가장 담백한 문장일는지도 모르겠다.1부에서는 버블디아가 아닌 안슬기라는 한 소녀의 ‘엉뚱함, 좋아하는 것, 첫사랑, 이상형, 솔푸드, 어린 시절 슬픈 시간들’ 등 지극히 사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2부에서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위해 앞만 보고 돌진하기도 하고, 때로는 절망감에 휘청거리기도 하는, 하지만 현재에 머물기보다 자신이 꿈꾸는 미래를 이루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버블디아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3부에서는 언제나 솔직하고 당당하며 새롭게 도전하는 반전 매력으로 사람들의 사랑을 얻고, 개성 있는 독특함이 흠뻑 배어 있는 버블디아의 ‘인연’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4부에서는 우리가 알지 못했던, 그녀의 웃음 이면에 있는 슬픔을 다룬다. 여러 가지 터닝포인트로 달라진 일상 이야기와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일, 꿈꾸고 있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풀어놓는다. 특히 “노력하지 않으면 반드시 혼란이 온다”고 말하는 그녀는, 결코 지금에 만족하지 않고 더 간절히 노력하며 최선을 다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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