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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아르스 미술관 점거 사건 종결.
1회 - 아르스 미술관. 평소와 다름이 출근을 한 아르스 미술관 학예연구실 실장 고진미. 그러나 오늘 그녀에게 평소와 다른 당황한 사건이 시작된다. 그것도 두 가지의 당황한 사건이 동시에! 2회 - 평화협정. 서울 아트 인스티튜드 한국문화재 연구회 소속 학생들의 돌발 행동에 미술관 소속 고진미 실장과 주민수 과장, 국제적 트랜스포터 조직 9.5파 소속 양구오, 두 집단은 혼란스러워 지고. 더 이상의 혼란을 두려워한 양구오의 제안으로 평화협정이 맺어진다. 3회 - 아트테러. 한국문화재 연구회 학생들의 행동은 곧바로 국내 언론은 물론 세계 각국의 관심을 받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들의 행동은 어느 한 쪽에서도 환영받지 못하고, 아르스 미술관 내에 있는 세 집단은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몰아가는데… 4회 - 미술관의 비밀. 9.5 파 보스 양구오는 자신들의 일을 진행시키려고 했지만 미술관 직원들의 비협조와 학생들의 돌발 행동으로 인해 순탄하지 못하고 흘러가고. 주민수 과장은 김우진 학생과 다른 학생들을 차례로 만나다가 조지아 오키프의 그림에 주목하게 되는데... 5회 - 열 조각의 미스터리. 김우진과 학생들은 자신의 요구를 관철시키기 위한 방법을 진행하고. 고진미와 주민수는 그런 학생들과 실랑이를 벌이다가 사건의 다른 이면을 깨닫기 시작한다. 한편, 양구오 일당은 외부의 도움으로 자신들의 일을 하나씩 진행하기 시작한다. 6회 - 비밀의 열쇠. 고진미는 사건이 학생들의 의도와 다르게 흘러감을 확신하고, 양구오 일당은 미술품의 서류를 검토하다 결정적 단서를 잡는다. 하지만 주민수가 먼저 양구오 일당의 단서를 목격하게 되는데.. 7회 - 미술관 점거 사건의 재구성. 고진미의 설득으로 학생들은 미술관 점거를 풀고 자수를 하기로 결정한다. 하지만 저녁식사 후 일방적으로 평화협정을 깬 양구오 일당들로 인해 다시금 사건은 미궁으로 빠지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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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