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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서문 · 4
제 1 권 | 어거스틴의 유소년기 01장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다. · 34 02장 하나님은 우리 안에 계시며, 우리는 하나님 안에 있다. · 35 03장 모든 것을 포용하시는 하나님 · 36 04장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선하심 · 37 05장 하나님 안에서의 안식과 죄 사함에 대한 추구 · 38 06장 유아기에 대한 기록 · 40 07장 유아 시절에도 죄가 있다. · 44 08장 부모의 행동과 말을 통해 말하는 것을 배움 · 46 09장 배우기 싫어하며 놀기 좋아하던 소년 시절 · 48 10장 공놀이와 연극을 좋아해서 공부를 소홀히 하다. · 50 11장 간절히 원한 세례가 연기되다. · 51 12장 비록 강요를 받아 공부하였으나 하나님께서 선하게 사용하시다. · 53 13장 왜 헬라어를 싫어하고 라틴어는 좋아했는가 · 54 14장 왜 헬라어 문학은 싫어하고 라틴어는 쉽게 배웠는지에 관하여 · 57 15장 배운 것이 하나님께 사용되기를 기도하다. · 59 16장 당시에 행해지던 청소년 교육 방식을 거절하다. · 60 17장 학문의 허망함 · 62 18장 사람들은 학습의 법칙은 지키지만 하나님의 법은 무시한다. · 63 제 2 권 | 16세의 청소년기 : 배나무 아래에서 01장 사악했던 청년 시절을 회상하며 탄식하다. · 70 02장 자신이 탐닉했던 방탕한 정욕 · 70 03장 학문을 중단하고 집으로 돌아가다. · 73 04장 친구들과 저지른 도둑질 · 77 05장 죄를 짓게 되는 동기 · 78 06장 도둑질을 즐긴 이유 · 80 07장 죄를 용서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 83 08장 도둑질을 하게 된 이유 · 84 09장 악한 동료의 영향 · 85 10장 하나님과 함께할 때에야 참된 평안과 불변의 생명이 있다. · 86 제 3 권 | 17세부터 19세까지 카르타고에서 01장 사랑을 구하다. · 90 02장 연극 공연에 사로잡히다. · 91 03장 교만함과 난폭한 행위 · 94 04장 키케로의 『호르텐시우스』를 읽고 · 96 05장 성경을 읽고 실망하다. · 98 06장 마니교의 오류에 빠지다. · 99 07장 이치에 맞지 않는 마니교의 교리 · 102 08장 범죄의 이유에 대한 마니교의 주장에 반대한다. · 106 09장 인간의 범죄 행위에 대하여서는 하나님이 정하신다. · 109 10장 마니교가 주장한 하찮은 땅의 열매 가르침 · 110 11장 타락한 아들을 향한 어머니의 기도 · 111 12장 아들의 회심에 대한 어느 주교의 충고 · 113 제 4 권 | 19~28세 : 어거스틴의 청년기 01장 마니교에 미혹되어 남을 미혹하고 속이다. · 118 02장 가장 좋아하는 수사학을 가르치면서 · 119 03장 점성술에 빠져 친구나 의사의 충고를 따르지 않음 · 121 04장 친구의 죽음과 회심 · 124 05장 우는 것이 비참한 자들에게 위로가 되는 이유 · 126 06장 친구의 죽음에 탄식하고 죽음을 두려워하다. · 127 07장 고향을 떠나 카르타고로 가다. · 129 08장 시간이 흘러 근심이 없어지다. · 130 09장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을 잃지 않는다. · 132 10장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주지 않으시면 우리도 안전하지 않다. · 133 11장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만 불변하시다. · 134 12장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에 대한 가치 · 136 13장 사랑은 은혜에서 나오며 아름다움은 우리를 유혹한다. · 138 14장 ‘아름다운 것들과 조화로운 것들’에 관한 책들에 대하여 · 139 15장 물질적인 것에 눈이 멀어 영적인 것을 인식하지 못함 · 142 16장 아리스토텔레스의 『범주들』을 읽다. · 145 제 5 권 | 29세 : 파우스투스와 암브로시우스 01장 사람의 영혼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분에게 고백해야 한다. · 152 02장 전능하신 하나님을 피해 도망하고자 하는 자들의 헛됨 · 153 03장 마니교의 가장 존경받는 주교 파우스투스 · 154 04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만이 참 행복을 준다. · 158 05장 거짓 교리를 가르치며 성령을 사칭하는 마니교 · 158 06장 인문학을 알지 못하는 파우스투스에 대한 실망 · 161 07장 마니교의 오류를 깨닫고 마니교에서 멀어지다. · 163 08장 로마로 가다. · 165 09장 열병에 걸려 심각한 상태에 빠지다. · 169 10장 마니교를 떠났지만 아직 가지고 있던 왜곡된 생각 · 171 11장 신약 성경의 진정성에 관한 엘피디우스의 반응 · 175 12장 로마에서 수사학을 가르치면서 학생들의 부정을 발견하다. · 176 13장 밀라노에 가서 암브로시우스를 만나다. · 177 14장 암브로시우스의 설교에 감동하다. · 179 제 6 권 | 30세의 어거스틴 01장 밀라노까지 아들을 따라온 어머니 · 184 02장 순종하여 순교자들을 기념하는 관심을 버리는 어머니 · 186 03장 그리스도교에 대한 오해를 깨닫다. · 188 04장 자신의 오해를 깨닫고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을 이해하다. · 191 05장 성경의 권위와 드러난 진리의 인식 · 193 06장 참된 기쁨의 근원과 원인에 대하여 · 196 07장 검투 경기에 광적으로 빠져 있는 알리피우스 · 199 08장 다시 검투 경기에 빠진 알리피우스 · 202 09장 도둑 혐의를 받은 알리피우스 · 204 10장 알리피우스의 결백과 영원한 친구 네브리디우스 · 206 11장 새로운 생명에 들어가는 것을 생각하게 되다. · 209 12장 독신의 삶에 대한 알리피우스와의 대화 · 212 13장 한 소녀와 약혼하고 그녀가 더 자라기를 기다리다. · 214 14장 친구들과 공동체를 만들려는 계획이 이내 방해를 받다. · 215 15장 정부를 떠나보내고 다른 여자를 맞아들이다. · 216 16장 계속해서 죽음과 심판의 공포의 위협을 받다. · 217 제 7 권 | 31세 때의 일 01장 하나님의 본성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다. · 222 02장 네브리디우스가 마니교에 반박한 근거 · 225 03장 악의 기원은 인간의 자유의지이다. · 226 04장 하나님은 부패하지 않으신다. · 228 05장 악의 기원에 대해 탐구하다. · 230 06장 점성술사들이 별자리를 보고 추론한 점괘를 거부하다. · 232 07장 악의 원인에 관하여 심각하게 고민하다. · 237 08장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조금씩 진리에 도달하게 되다. · 239 09장 성육신에 관하여 플라톤주의와 기독교 교리를 비교하다. · 239 10장 내면을 성찰하는 사람에게 알려지는 신령한 빛 · 243 11장 피조물은 변하지만 하나님은 홀로 불변하시다. · 244 12장 하나님이 창조하신 선은 그것이 무엇이든 매우 선하다. · 245 13장 창조된 세계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마땅하다. · 246 14장 영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어떤 피조물에도 불만이 없다. · 248 15장 존재하는 것은 모두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것이다. · 248 16장 악은 실체가 아닌 의지의 왜곡에서 생겨난다. · 249 17장 진리의 불변하는 저자이신 하나님을 발견하다. · 250 18장 중보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원의 유일한 길이시다. · 252 19장 성육신에 대한 말씀을 아직 충분히 이해하지 못했다. · 253 20장 플라톤에서 성경으로 옮겨간 것을 기뻐하다. · 255 21장 플라톤에게서 발견할 수 없는 것을 성경에서 발견하다. · 257 제 8 권 | 32세 때의 일 01장 심플리키아누스를 찾아가 성적 정욕에 대해 상의하다. · 262 02장 빅토리누스가 성경을 읽다가 회심한 것을 듣게 되다. · 264 03장 하나님은 죄인 한 사람의 회개를 특히 기뻐하신다. · 268 04장 위대한 인물의 회심은 기쁨 또한 크다. · 271 05장 우리를 하나님으로부터 분리시키는 원인들에 관하여 · 272 06장 이집트 수도원 운동의 창시자 안토니우스에 대하여 · 276 07장 아직도 진리를 찾지 못한 비참함을 한탄하다. · 280 08장 정원에서 마음의 싸움 · 283 09장 마음에게 명령하지만 저항하는 이유 · 285 10장 두 종류의 영혼을 주장하는 마니교도들의 주장에 반박하다. · 287 11장 영혼과 육체의 투쟁 · 291 12장 마침내 회개하다. · 294 제 9 권 | 세례와 어머니의 죽음 01장 하나님의 자비를 찬양하고, 자신의 악함을 인정하다. · 300 02장 폐에 병이 들기 시작하면서 교사직을 그만두려 하다. · 301 03장 베레쿤두스와 네브리디우스의 회심과 죽음 · 304 04장 카시키아쿰 별장에서 알리피우스와 함께 지내다. · 306 05장 이사야서를 읽으려 했으나 이해하지는 못하다. · 313 06장 밀라노에서 세례를 받다. · 313 07장 교회 찬송의 유래와 두 순교자의 유해 발견 · 315 08장 돌아가신 어머니가 어린 시절 받은 교육에 대하여 · 317 09장 정숙한 어머니 모니카에 대하여 · 321 10장 어머니가 소천하기 전에 천국에 관하여 대화를 나누다. · 324 11장 열병에 걸린 어머니 모니카가 오스티아에서 소천하다. · 328 12장 어거스틴이 어머니의 죽음을 슬퍼한 방식 · 330 13장 어머니를 위해 기도하다. · 334 제 10 권 | 회심 후의 기억 01장 오직 하나님 안에만 인간의 소망과 기쁨이 존재한다. · 340 02장 모든 것을 분명히 아시는 하나님 · 340 03장 하나님께 왜 올바르게 고백해야 하는가? · 341 04장 자신의 고백 속에서 다른 사람들을 고려하는 선을 행하다. · 343 05장 사람은 자기 자신을 온전히 알지 못한다. · 346 06장 감각의 지식과 이성의 사용으로 얻어지는 하나님의 사랑 · 347 07장 하나님은 감각으로 알 수 있는 분이 아니다. · 350 08장 기억의 본질과 놀라운 능력에 관하여 · 351 09장 학문에 관한 기억 · 355 10장 문학은 감각을 통해 기억의 더 은밀한 곳으로부터 나온다. · 356 11장 배우고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가? · 358 12장 수학적인 것들에 대한 회상에 관하여 · 359 13장 기억이 모든 것을 보유하고 있다. · 360 14장 기쁨과 슬픔이 마음과 기억에 되살아나는 방식에 관하여 · 360 15장 존재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이미지 역시 기억 속에 있다. · 363 16장 기억의 부재는 망각이다. · 364 17장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기억의 능력을 초월해야 한다. · 367 18장 기억 속에 보관되어 있지 않다면 상실된 것을 찾을 수 없다. · 368 19장 기억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 369 20장 행복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과 행복한 삶을 추구한다. · 370 21장 행복한 삶은 어떻게 기억 속에 저장되어 있는가? · 373 22장 행복한 삶은 무엇인가? · 375 23장 진리 안에서 기뻐하고자 원하다. · 376 24장 진리를 발견하는 자는 하나님을 발견하게 된다. · 378 25장 하나님이 자신의 기억에 거하심을 기뻐하다. · 379 26장 무소부재하시며 응답하시는 하나님 · 380 27장 하나님을 너무 늦게 사랑하게 된 것을 탄식하다. · 380 28장 삶의 비참함에 관하여 · 381 29장 모든 소망은 하나님의 긍휼하심에 있다. · 382 30장 없애 버리고 싶은 꿈의 그릇된 이미지들 · 383 31장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의 정욕 · 385 32장 가장 쉽게 극복되는 향기의 유혹에 관하여 · 390 33장 귀의 쾌락을 극복하다. · 391 34장 시각의 매우 위험한 유혹에 관하여 · 393 35장 눈의 정욕에 의해 자극을 받는 호기심의 유혹 · 396 36장 교만은 하나님이 아닌 사람을 기쁘게 한다. · 400 37장 칭찬에 대한 사랑으로 강한 공격을 받다. · 402 38장 헛된 영광은 가장 위험한 것이다. · 406 39장 자기 만족은 하나님을 불쾌하게 하는 죄이다. · 407 40장 영혼에 대한 유일하게 안전한 휴식처는 하나님께 있다. · 407 41장 자신의 세 가지 욕망을 정복하면서 구원에 이르게 된다. · 409 42장 많은 이(신플라톤주의자)들이 중보자를 추구하는 방식 · 410 43장 그리스도만이 참되고 가장 효과적인 중보자이시다. · 411 제 11 권 | 천지창조와 시간에 관한 연구 01장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을 향해 고백하는 이유 · 416 02장 성경을 통해 진리에 이르기를 하나님께 간구하다. · 417 03장 천지창조는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이해할 수 없다. · 420 04장 하늘과 땅도 하나님이 창조하셨다며 소리를 지른다. · 421 05장 하나님은 이 세상을 자신의 말씀으로 창조하셨다. · 422 06장 하나님은 사라져 가는 말로 세상을 창조하신 것이 아니다. · 423 07장 모든 것이 영원한 그분의 말씀으로 창조되었다. · 424 08장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모든 진리를 배운다. · 425 09장 지혜와 시작 · 427 10장 창조 이전에 하나님이 하신 일을 질문하는 사람들 · 428 11장 시간의 관계에 지배를 받지 않는 하나님의 영원성에 대하여 · 428 12장 창세전에 하나님이 하고 계셨던 것 · 429 13장 하나님이 시간을 창조하시기 전, 시간은 존재하지 않았다. · 430 14장 과거나 미래가 아닌 오직 현재만이 실재다. · 432 15장 현재라는 시간에는 오직 한순간만 있을 뿐이다. · 434 16장 시간은 지나가고 있는 동안만 인식되거나 측정될 수 있다. · 437 17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와 미래의 시간이 있다. · 437 18장 과거와 미래의 시간은 오직 현재로서만 생각될 수 있다. · 438 19장 하나님이 어떤 식으로 미래의 것들을 가르치시는가? · 441 20장 시간은 어떤 식으로 적절하게 지정될 수 있는가? · 441 21장 시간은 어떻게 측정되는가? · 442 22장 시간에 대한 수수께끼를 설명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다. · 444 23장 시간이란 어떤 확장이다. · 445 24장 시간은 우리가 측정하는 물체의 움직임이 아니다. · 447 25장 시간에 관한 깨달음을 달라고 하나님께 다시 간구하다. · 449 26장 시간을 무엇으로 측정하는가? · 449 27장 시간은 그것이 흘러 지나가는 것에 비례하여 측정된다. · 451 28장 기대하며 주목하며 기억하는 인간의 영혼 속에 있는 시간 · 455 29장 시간의 분산에서 하나님에 의한 통일을 간구하다. · 456 30장 “창세전에 하나님이 무엇을 하셨는가?”에 대한 반박 · 457 31장 하나님의 지식은 사람의 지식과 어떻게 다른가? · 458 제 12 권 | 창세기 1장 강해 01장 진리 발견의 어려움에 대하여 · 462 02장 이중의 하늘 · 462 03장 수면 위에 있는 깊음과 보이지 않고 형체가 없는 땅에 관하여 · 463 04장 형체 없는 물질에서 아름다운 세상이 생겨났다. · 464 05장 물질의 형태는 무엇과 같은 것이었나? · 464 06장 무형의 물질에 대해 잘못 생각했다고 고백하다. · 465 07장 하나님이 무에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 467 08장 형태 없는 자료에서 이 세상이 만들어지다. · 468 09장 왜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는가 · 470 10장 하나님께 가르침 받기를 간구하다. · 470 11장 하나님이 어거스틴에게 보여 주신 것 · 471 12장 시간이 없는 두 피조물 · 474 13장 왜 창조한 날짜를 기록하지 않는가 · 475 14장 거룩한 성경의 깊이와 성경의 원수들에 관하여 · 476 15장 반론에 대한 대답 · 477 16장 진리를 부인하는 자들과 어떤 관계도 가지고 싶어 하지 않다. · 481 17장 창세기 1:1에 대한 다섯 가지 해석을 언급하다. · 483 18장 어떤 오류가 성경 해석에서 해를 끼치지 않는가? · 485 19장 모든 사람이 동의하는 것을 언급하다. · 486 20장 다양하게 이해되는 ‘태초에’라는 단어에 관하여 · 487 21장 “땅이 보이지 않았다”라는 말에 대한 설명 · 488 22장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 것에 대하여 · 489 23장 설명이 필요한 두 종류의 차이점 · 492 24장 특정한 것만을 모세의 참뜻이라 말할 수 없다. · 492 25장 모호한 부분에 관하여 서로 의견이 다를 때 · 494 26장 성경에 적절한 서술방법에 대하여 · 497 27장 창세기의 스타일은 단순하고 명료하다. · 498 28장 여러 해석의 가능성 · 499 29장 “태초”를 “가장 먼저 만드신”으로 해석하는 사람의 견해 · 501 30장 다양한 의견 속에서 사랑과 하나님의 진리를 연합함 · 504 31장 모세는 모든 진리를 알고 있다. · 505 32장 신성한 진리는 성령으로서만 계시된다. · 506 제 13 권 | 삼위일체와 성령의 본질 01장 하나님께 기도하며 그분을 예배하겠다고 약속드리다. · 510 02장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의 풍성한 선하심으로 살아간다. · 511 03장 창세기 1:3의 “빛이 있으라” · 513 04장 하나님은 피조물을 필요로 하지 않으신다. · 514 05장 창세기 1장의 첫 두 구절에서 삼위일체 하나님을 인식하다. · 515 06장 “수면 위에 운행하신” 성령 · 516 07장 성령께서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신다. · 517 08장 하나님께로부터만 행복한 안식에 이를 수 있다. · 518 09장 왜 성령께서 수면 위에 운행하고 계셨는가? · 519 10장 성령에 의하지 않고서는 어떤 것도 위로 올라가지 못한다. · 520 11장 사람 안에 있는 삼위일체의 상징들 · 521 12장 창세기 1장에 나타난 풍유적 설명 · 522 13장 사람의 새롭게 됨은 이 세상에서 완성되지 않는다. · 523 14장 빛의 자녀와 어둠의 자녀 · 525 15장 궁창과 위에 있는 피조물들(창 1:6)에 대한 풍유적 설명 · 526 16장 불변하는 빛 이외에는 그 누구도 그분을 알 수 없다. · 529 17장 바다와 열매 맺는 땅(창 1:9, 11)에 대한 풍유적 해석 · 529 18장 하늘의 광명체들과 별들, 날과 밤(창 1:14)에 대하여 · 531 19장 모든 사람이 하늘의 궁창에 있는 별이 되어야 한다. · 533 20장 파충류와 날아다니는 피조물(창 1:20)에 관하여 · 535 21장 살아 있는 영혼, 새들, 물고기들(창 1:24)에 관하여 · 537 22장 마음을 새롭게 하는 하나님의 형상(창 1:26)을 설명하다. · 540 23장 모든 것을 다스리는 능력을 가진다는 것(창 1:26) · 542 24장 식물과 동물에게 축복하지 않으신(창 1:28) 이유 · 545 25장 하나님의 긍휼의 역사인 땅의 열매들(창 1:29)을 설명하다. · 548 26장 긍휼의 역사가 주는 혜택은 열매와 관련된 것이다. · 549 27장 기적은 ‘물고기’와 ‘고래’라는 이름으로 표현된다. · 552 28장 창세기 1장의 마지막 구절 “모든 것이 심히 좋았더라” · 553 29장 하나님께서 여덟 번이나 “보시니 좋았다”라고 하신 이유 · 554 30장 세상의 기원에 대한 마니교와 영지주의의 설명을 거절하다. · 555 31장 창세기 1장의 은유적 해석에 대하여 · 556 32장 하나님의 특별한 창조물들에 대하여 · 557 33장 세상은 하나님에 의해 무에서 창조되었다. · 559 34장 하나님의 창조 전체의 은유적 해석 · 560 35장 저녁이 없는 안식의 평화를 위해 하나님께 간구하다. · 561 36장 하나님 안에 있는 영생의 안식 · 562 37장 하나님 안에서의 안식에 관하여 · 562 38장 오직 하나님 안에서만 안식하기를 원함 · 563 부록 및 주석 부록 · 566 주석 · 570 |
Augus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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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틴의 『고백록』은 위대한 신학자이자 평생 설교와 목양 사역에 헌신했던 목회자의 치열했던 영적 고뇌를 솔직하게 담고 있다. 따라서 어거스틴의 『삼위일체론』이나 『하나님의 도성』과 같은 뛰어난 교리적?사상적 작품에서도 볼 수 없는 가장 인간적인 어거스틴을 이 『고백록』에서 발견할 수 있다. 어거스틴은 하나님 아버지의 선물을 방탕하게 허비해 버린 탕자였으며 어떤 생명도 자라지 못하는 쓸모없는 황무지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 자신에게서 떠난 적이 없으셨다. 마침내 그 탕자이자 황무지와 같은 어거스틴은 “주님이 우리를 주님 당신에게 나아가도록 지으셨고 우리의 마음은 주 안에서 안식할 때까지 쉼을 얻지 못한다”라는 것을 발견한다. 하나님 밖에서 유리방황하던 자신을 향하신 하나님의 이해할 수 없는 무조건적인 사랑과, 값없이 주시는 은혜에 대한 탐구와 감격과 감사와 찬양이 이 책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가득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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