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문
기적을 헤아려보다 관계 1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관계 2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예배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시민권 “나라가 임하시오며” 동역자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청지기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교제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제자도 1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제자도 2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축도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주 |
Warren W. Wiersbe
워렌 W. 위어스비의 다른 상품
|
하나님은 무거운 짐을 진 우리의 필요를 채우시고 그분의 이름이 영광을 받으시려고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신다. 이는 하나님이 우리의 삶에 고난을 허락하시는 한 이유다. 이를 통해 사람들에게 그분의 능력과 영광이 드러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우리에게 필요하고, 우리가 원하는 것들을 최대한 빨리 얻으려고 기도하는가? 아니면 예수님이 이 땅에서 영광 받으시는 것을 보기 위해 기도하는가? 주님께 가장 크게 영광을 돌리는 일이라면 기꺼이 고난과 실패를 감수하겠는가?
--- p.17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우리’라는 짧은 단어를 사용하여 하나님의 모든 자녀를 끌어안는 것은 하나의 특권이다. 우리가 어디서 기도하든, 그 기도는 하늘 보좌에 도달하며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계 5:9)에 있는 성도들에게 이른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어느 곳에서나 “우리 아버지”라고 기도하고, 하늘에 계신 하나님은 귀를 기울이신다. 그 안에는 당신과 나도 있다! --- p.66 “나라가 임하시오며”라는 기도에는 단순히 두 어절을 입으로 발음하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 이 기도는 우리로 하여금 그분을 보기를 간절히 기대하며 우리의 존재 전체를 예수님께 헌신하고 바칠 것을 요구한다! 천국은 단순히 우리가 도착해야 할 하나의 목적지가 아니다. 천국은 이 땅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려주는 동기이다. --- p.106 하나님의 뜻이 우리의 삶과 하나님 나라 안에서 이루어지기를 기도할 때, 우리는 빛 가운데 걷게 된다(요일 1:5-10 참고). 등불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시 119:105)은 우둔한 자에게 비춰 깨달음을 준다(시 119:130). “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잠 6:23)이다. --- p.124 너무 많은 사람이 청지기와 예배자가 아니라 소비자로 교회에 출석한다. 그들에게 교회 건물은 성소가 아니라 쇼핑몰이 되었으며, ‘교회에 간다’는 말은 ‘사업을 한다’는 의미이지 하나님을 예배하거나 다른 사람을 격려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어떻게 하면 그리스도를 더욱 닮아가고 내가 가진 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가?’가 아니라 ‘거기에는 내게 이익이 되는 무엇이 있는가?’가 그들에게 가장 중요한 관심사가 되었다. 만일 우리의 기도가 올바르게 되려면, 우리는 탐욕스러운 소비자에서 후한 인심을 가진 청지기로 변화되어야 한다. --- pp.148-149 주기도문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우리에게 알려주며, 그 내용은 기도의 근거가 된다. 그분은 우리를 사랑하는 아버지이시며, 하늘에서 통치하고 땅에서 역사하는 왕이시다. 그분은 우리에게 매일 필요한 것을 공급하시고 우리의 죄를 용서하신다. 그분은 우리를 인도하셔서 그분의 뜻을 따라 행하게 하시고, 대적들이 우리를 공격할 때 보호하고 구원하신다. 그런데 우리가 무엇을 걱정하고 두려워하겠는가? --- p.219 |
|
[독자 대상]
* 성숙한 기도생활을 소망하는 그리스도인 *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신앙 공동체에서 * 가르치거나 나누려는 사역자 * 워렌 위어스비 애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