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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머리말 01 모세의 질문: 하나님은 누구신가 02 사도 요한의 대답: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 03 생명의 떡 04 세상의 빛 05 문 06 선한 목자 07 부활이요 생명 08 길과 진리 그리고 생명 09 참 포도나무 10 나는 버림받은 자라 11 나는 예수라 12 오늘을 살며 섬기기 주 |
Warren W. Wiers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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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과거에는 그랬다”라고 말씀하지 않으신다. 예수님은 살아계시고 “지금 나는 …이다(I AM)”라고 말씀하신다. 예수님은 오늘 우리의 필요를 채우시고, 바로 이 순간 살아서 역사하시며, 지금 우리에게 영적으로 풍성한 영적 생명을 주신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히 13:8). 과거의 역사와 현재의 실재와 미래의 확실함이 모두 위대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오늘 연합하는 것이다. --- p.14
오늘날 우리는 실재를 찾아 헤매지만 찾을 수 없는 굶주린 사람들로 가득한 세상 속을 살아가고 있다. 그들은 양식이 아닌 것에 돈을 쓰며,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해 수고한다(사 55:2). 왜일까? 그것은 잔치60 | 오늘 나의 삶에 계시는 예수를 즐기고 있는 우리가 그들에게 생명의 양식인 예수님에 관해 말해주지 않았으며, 그것을 전할 수 있는 자들을 돕지 않았기 때문이다. 언젠가 그들이 우리에게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다”(마 25:42). 그리고 우리 주님이 이렇게 말씀하실 것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마 25:45). 그때 우리는 뭐라고 대답할 것인가? --- pp.59-60 목자에게 있어서 양들의 안전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책임이며, 예수님은 우리에게 그분의 양들은 결코 망하지 않을 것임을 확신시켜주신다(요 10:27-30).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히 7:25). 예수님이 천국에서 살아계시는 한 우리는 구원을 받으며, “예수님은 영원히 계신다”(24절). 우리의 하늘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은 “오직 불멸의 생명의 능력을 따라” 오늘날 우리를 보살피신다(16절). --- p.100 예수님은 진리이시고 그분의 말씀은 진리의 말씀이다(요 17:17). 그래서 우리는 성경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우리의 여정을 위한 위로와 힘을 얻을 수 있다. 성숙해가는 신자라면 매일 말씀을 읽고 그 진리를 묵상하는 데 시간을 들이며 그렇게 함으로써 아버지의 마음에 가까이 가고 힘을 얻는다. 나도 사역을 하면서 여러 번 마치 누군가가 내 등에 과녁을 그려놓고 사람들이 그 과녁을 향해 마구 총을 쏘아대는 것 같은 시기도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말씀을 펼치고 성령께 내게 필요한 진리를 주실 것을 간구하면 단 한 번도 그 필요를 채워주시지 않았던 적이 없었다. --- pp. 150-151 하나님은 우리를 철저하게 알고 계신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서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 말씀하시는데 우리는 그것에 동의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사실이 정말로 중요한 것이다. 하나님은 지금도 약한 자들을 사용하셔서 강한 자들을 이기게 하시며 자랑하는 자들을 잠잠케 하신다. 믿음의 여정 어디쯤에 있든지 간에, 우리가 어떠한 존재였는지 우리를 위해 주님이 무엇을 하셨는지를 기억하는 것은 유익하다. --- p.198 시간은 우리에게 가장 값진 보물 중의 하나이며, 하나님이 주신 순간에서 순간으로 이어지는 선물이다. 그러므로 시간을 아무 생각 없이 쓰거나 어리석게 낭비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우리는 시간을 섬김, 배움, 재산, 즐거움, 건강, 영적 성장으로 바꿀 수 있다. 예수님이 어제 우리를 위해 하신 일에 감사하며 내일 하실 일을 열망한다 하더라도 역시 교회를 향한 핵심 단어는 지금(now)과 오늘(today)이다. 결국 우리 주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기에(히 13:8), 우리가 주님의 “나는 …이다”라는 메시지에서 배웠듯 그분은 현재 시점의 예수님이시다. --- pp.224-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