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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양이와도 협상한다
게임이론을 활용한 성공적인 협상가 되기
안준성
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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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게임이론을 활용한 성공적인 협상가 되기

PART 1. 모든 게임에는 경쟁상대가 있다

1장 모든 입장은 상대적이다.
평가기준은 상대적이다
원하는 부분만 기억한다
입장 바꿔 생각하라
히든카드로 흔들어라

2장 주도권을 장악하라
상대방 관점에서 보라
공감대로 설득하라
단계별로 접근하라
돌발변수를 대비하라

PART 2. 협상은 마인드게임이다

3장 합리성의 역설
자신에게 관대하다
논리적 오류를 수용한다
지나친 친절은 손해다
합리적인 사람이 배신한다

4장 신뢰구축이 최우선이다
첫 단추가 중요하다
신뢰는 상대적이다
뒤통수 잘못 치면 당한다
개인의 취향을 저격하라

PART 3. 아는 만큼 보인다

5장 상황변화에 대비하라
결정적인 정보만 있으면 된다
객관적 자료를 활용하라
필수조건을 주의하라
연결고리를 찾아라

6장 당근과 채찍으로 설득하라
당근이 먼저다
관계중심으로 접근하라
압박카드를 활용하라
마음의 문을 열어라

PART 4. 게임이론을 활용하라

7장 참가자: 사람이 먼저다
코너로 몰지 않는다
결정권자를 찾아라
스스로 움직이게 하라
새로운 주인공을 찾아라

8장 정보: 정보의 불균형을 극복하라
모르는 사실을 공략하라
공통분모를 찾아라
불균형을 역이용하라
전체를 보고 판단하라

9장 전략: 지배적인 전략 vs. 최적대응 전략
게임을 지배하라
상황변화를 주시하라
불확실성이 좌우한다
윈원전략을 수립하라

10장 보수: 합리적인 절충안을 제시하라
원점으로 돌아가라
진정성 있는 조건을 제시하라
상호신뢰가 필요하다
공동의 목표를 설정하라

저자 소개 1

アンジュンソン

연세대 국제학대학원(GSIS) 객원교수이자 미국 변호사. 미시간주립대학교에서 통신학 학사와 로스쿨 J.D., 존 마샬 로 스쿨에서 LL.M., 조지워싱턴대학에서 통신학 석사 등 4개의 학 위를 받았으며 메릴랜드 주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 미국 최 대 로펌 베이커앤맥켄지(Baker&McKenzie) 시카고 사무소와 연방통신위원회(FCC) 위원장 사무실에서 법률 인턴을 거쳤다. 2004년 한국으로 돌아와 국무총리실 산하 정보통신정책연구 원(KISDI) IT 통상전략센터 책임연구원으로 있었고 한국국제 협력단(KOICA)의 ODA 입법지원사업에 참여했다. 또한 한·일, 한
연세대 국제학대학원(GSIS) 객원교수이자 미국 변호사.

미시간주립대학교에서 통신학 학사와 로스쿨 J.D., 존 마샬 로 스쿨에서 LL.M., 조지워싱턴대학에서 통신학 석사 등 4개의 학 위를 받았으며 메릴랜드 주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 미국 최 대 로펌 베이커앤맥켄지(Baker&McKenzie) 시카고 사무소와 연방통신위원회(FCC) 위원장 사무실에서 법률 인턴을 거쳤다.
2004년 한국으로 돌아와 국무총리실 산하 정보통신정책연구 원(KISDI) IT 통상전략센터 책임연구원으로 있었고 한국국제 협력단(KOICA)의 ODA 입법지원사업에 참여했다. 또한 한·일, 한·싱가포르, 한·EFTA FTA 협상과 한미통상 협상에 참여하였 으며 그 후 김앤장법률사무소에서 3년간 근무했다. 현재 연세 대 국제대학원에서 <디지털 통상과 IT법> 및 <디지털 통상과 이머징 테크놀로지>를 강의하고 있다.
대학원에서 <협상의 이론과 실제>를 강의하면서 협상 관련 서 적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협상 실무를 경험하면 서 한국 사회의 ‘소통의 부재’라는 구조적 병폐를 뼈저리게 통감 하였다. 그래서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이 책 《대화의 절반 은 협상이다》에 모두 담았다. 성공적으로 협상을 타결하는 딜메 이커가 될 수 있도록 협상 논리와 이기는 전략을 구체적인 사례 를 들어 설명해, 협상의 주도권을 잡아 원하는 것을 얻는 기술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해준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한겨레신문 등 보수 및 진보성향의 언론사에 두루두루 활발한 언론 기고 활동을 펼 치며,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당신이 훅 하는 사이>, MBC <시사매거진 2580>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법 률 자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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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8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364g | 140*215*13mm
ISBN13
9791197943003

책 속으로

협상이란 서로 주고받는 것이다. 성공적인 협상 타결을 위해서는 상대방의 관심사와 필요를 정확히 파악해서 맞춤화된 제안(절충안)을 제시해야 한다. 협상은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 마인드 게임이다.
---「영화 ‘오징어게임’ 속의 협상전략」중에서

협상 과정에서 자신의 행위가 상대방에게 어떻게 이해되고 있는지를 명확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서로 완전히 다른 주장을 할 수 있다. 고양이가 이름을 듣고 대답하는 것인지, 고양이 소리를 듣고 집사가 밥을 주는 것인지 협상 과정에서의 인과관계를 명확히 해야 한다.
---「원하는 부분만 기억한다」중에서

성공적인 협상을 위해서는 상호 간의 신뢰구축이 우선이다. 어떠한 형태의 걸림돌도 신속히 제거해야 이해관계가 복잡한 협상을 매끄럽게 마무리할 수 있다. 상대방에게 불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행위는 피하는 것이 좋다.
---「신뢰구축이 먼저이다」중에서

제한된 합리성은 정보가 부족할 때 발생한다. 많은 양의 정보를 가지고 있다면 최선의 결정을 내리기가 쉬울 것 같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 모든 정보를 다 가진다고 해서 최선의 판단을 내리는 것은 아니다. 정보가 부족할 때는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 각자에게 가장 중요한 정보가 무엇인지를 파악해야 한다. 제한된 정보를 분석해서 자신에게 필요한 것들을 추려 내고 우선순위를 매기는 능력이 필요하다.
---「결정적인 정보만 있으면 된다」중에서

최종결정권자가 누구인가 등의 민감한 내부정보는 외부에 잘 공개되지 않는다. 상대방이 알게 되면 협상 전략상 불리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상대방이 알려주지 않는 중요한 사실을 스스로 파악할 수 있는 통찰력이 중요하다. 나무가 아니라 숲을 보는 넓은 시야가 필요하다.

---「결정권자를 찾아라」중에서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얼굴을 붉히지 않고 게임하듯 재미있게 상대방을 설득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게임이론’을 이용해서 성공적인 협상가가 되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한다. 게임이론이란 상대방의 결정을 미리 고려해서 자신의 결정을 내리는 전략이다. 상대적인 관점에서 절충안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에피소드 또는 영화, 드라마 등의 장면을 통해서 자세히 소개한다. 이 책은 대화체를 자주 사용한다. 저자와 독자 간의 대화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을 보다 생동감 있게 보여준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된다. 제1장은 경쟁상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눈다. 제2장은 협상이 마인드게임인 이유를 설명한다. 제3장은 협상의 과정에서 중요한 두 가지를 다룬다. 제4장은 게임이론을 활용해서 협상의 전략을 수립하는 방법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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