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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어떻게 살 것인가
· 무엇이 더 급하고 중요한가? · 모든 것은 변한다 [1] · 헛된 것을 추구하지 말라 · 나는 다만 길을 가리킬 뿐이다 · 중도. 급하지도 게으르지도 않게 · 잡담 말고 법담法談을 하라 · 집착과 번뇌를 버려라 · 가진 것 없이 베푸는 법 · 모든 것은 변한다 [2] Ⅱ. 대자비로 중생을 교화하다 · 병든 이부터 보살펴라 · 복을 지어라 · 나는 가만히 서 있다 · 진심으로 참회하라 · 욕망은 괴로움의 씨앗이다 · 마음의 먼지를 쓸어라 Ⅲ. 시련을 넘어선 끝없는 포용 · 비난에 동요하지 말고 정진하라 · 받지 않으면 누구의 것이 되는가? · 교화할 수 없으면 무심하게 · 모두가 평등하다 · 이전 종교의 수행자를 똑같이 공경하라 Ⅳ. 이런저런 이야기 · 향 싼 종이에 향기 나고 · 곧 죽는 줄 모르고 · 나가겠느냐? 들어오겠느냐? · 해진 옷의 재활용 · 지금처럼만 · 밭농사와 마음농사 |
金鉉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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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하는 부처님』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어떻게 살 것인가〉에서는, 석가모니부처님의 아홉 가지 이야기를 통하여 삶 속에서 깨달아야 할 진리와 삶의 지침이 되는 행동요령 등을 밝히고 있으며, 제2장 〈대자비로 중생을 교화하다〉에서는, 부처님의 깊은 자비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여섯 가지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제3장 〈시련을 넘어선 끝없는 포용〉에서는, 방황하는 이들이 흔들림 없이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일곱 가지 이야기를 통하여 깨닫도록 하고 있으며, 제4장 〈이런저런 이야기〉에서는, 지혜롭게 잘 사는 삶에 대해 여섯 가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그리고 결론으로 ‘타오르는 불의 법문’을 소개하여 참되고 바르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우쳐주고 있다. 한편 한편의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부처님이 어떠한 분인지를 차츰 알 수 있게 되고, 인생을 지혜롭고 평화롭게 만드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저절로 터득할 수 있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