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Ⅰ. 어떻게 살 것인가
· 무엇이 더 급하고 중요한가? · 모든 것은 변한다 [1] · 헛된 것을 추구하지 말라 · 나는 다만 길을 가리킬 뿐이다 · 중도. 급하지도 게으르지도 않게 · 잡담 말고 법담法談을 하라 · 집착과 번뇌를 버려라 · 가진 것 없이 베푸는 법 · 모든 것은 변한다 [2] Ⅱ. 대자비로 중생을 교화하다 · 병든 이부터 보살펴라 · 복을 지어라 · 나는 가만히 서 있다 · 진심으로 참회하라 · 욕망은 괴로움의 씨앗이다 · 마음의 먼지를 쓸어라 Ⅲ. 시련을 넘어선 끝없는 포용 · 비난에 동요하지 말고 정진하라 · 받지 않으면 누구의 것이 되는가? · 교화할 수 없으면 무심하게 · 모두가 평등하다 · 이전 종교의 수행자를 똑같이 공경하라 Ⅳ. 이런저런 이야기 · 향 싼 종이에 향기 나고 · 곧 죽는 줄 모르고 · 나가겠느냐? 들어오겠느냐? · 해진 옷의 재활용 · 지금처럼만 · 밭농사와 마음농사 |
金鉉埈
김현준의 다른 상품
|
불교서적 전문 출판사인 효림에서는 석가모니불과 관련된 29편의 이야기를 모아 『바느질하는 부처님』이라는 제목으로 새 책을 발간하였다.
이 책의 편저자인 김현준(불교신행연구원 원장, 월간 법공양 발행인)은 ‘불교이야기총서’ 제1권으로 이 책을 발간하면서 힘주어 말한다. “한 편의 이야기가 한 권의 책 이상으로 감동을 줄 때가 있다. 불교의 교리나 선문답보다, 이야기는 재미있고 쉬워 단숨에 읽힌다. 그리고 감명 깊은 이야기는 두고두고 기억에 남아 평생의 양식이 된다. 이에 손바닥 크기의 조그마한 책자에 불교의 각종 이야기들을 유형별로 담아 ‘불교 이야기’ 시리즈를 만들기로 발원하였다. 이 조그마한 책들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통하여 불교를 보다 쉽게 배워, 지혜롭고 자비로운 삶을 살게 되기를 머리 숙여 축원 드린다.” 『바느질하는 부처님』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어떻게 살 것인가』에서는, 석가모니부처님의 아홉가지 이야기를 통하여 삶 속에서 깨달아야 할 진리와 삶의 지침이 되는 행동요령 등을 밝히고 있으며, 제2장 『대자비로 중생을 교화하다』에서는, 부처님의 깊은 자비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여섯 가지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제3장 『시련을 넘어선 끝없는 포용』에서는, 방황하는 이들이 흔들림 없이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를 일곱가지 이야기를 통하여 깨닫도록 하고 있으며, 제4장 『이런저런 이야기』에서는, 지혜롭게 잘 사는 삶에 대해 여섯가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그리고 결론으로 ‘타오르는 불의 법문’을 소개하여 참되고 바르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우쳐주고 있다. 한편 한편의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부처님이 어떠한 분인지를 차츰 알 수 있게 되고, 인생을 지혜롭고 평화롭게 만드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저절로 터득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손바닥만한 크기로 휴대하고 다니며 읽으면 매우 좋다. 또한 ‘불교이야기’ 시리즈는 불교포교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많은 이들이 불교를 쉽게 접할 수 있게끔 앞으로도 계속 발간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