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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5
사계절의 나라 14
사자, 태양, 튤립 18
감미로운 언어 22
삼세번 26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30
행복한 새해! 34
페르세폴리스로 떠나는 여행 38
지상 낙원 42
움직이는 정원 46
땅 아래의 하늘 50
이란인의 아버지 54
기나긴 애도 58
은신자 62
좋은 생각, 좋은 말, 좋은 행동 66
사막의 신부 70
왕들의 책 74
폴란드 어린이들의 도시 78
세상의 절반 82
왕의 게임 86
무지개 섬 90
행운이 따르는 자 94
날개 달린 글자 98
마법 수프 102
붉은 금 106
손님은 신의 친구 110
의사들의 왕자 114
최초 118
페르시아 치타 122
신비의 혀 126
시를 노래하는 체육관 130
예의 바른 사람들 134
천국의 문 138
30마리 새 142
페르시아어를 배워 볼까요? 146
이란 요리를 만들어 봐요! 152

저자 소개 3

알베르트 크비아트코프스키

관심작가 알림신청
 
고고학자이자 이란학자입니다. 2004년부터 페르시아 문학을 번역해 폴란드어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이란 문화와 페르시아 문학에 대한 포털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림카타지나 아다메크-체이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그림, 삽화, 사진까지 여러 예술 분야를 넘나들며 작업하고 있습니다. 크라쿠프 미술 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계속해서 다양한 표현 기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폴란드어를 공부했고,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공부하며 폴란드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 가는 중입니다. 옮긴 책으로 『동물도 행복할 권리가 있을까?』, 『신화와 미로』, 『동물들은 왜 인터넷에 들어왔을까?』, 『기발한 동물학개론』, 『니하오, 중국』, 『기상천외 발명백과』, 『버섯과 균』, 『신비로운 음악』, 『마녀와 고양이와 우엉밭 아이들』, 『사라지는 동물들』, 『여기는 쓰레기별, 긴급 구조 바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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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8월 3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27.2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68쪽 ?
ISBN13
9791161725031

출판사 리뷰

아시아의 유일한 치타가 이란에 산다고요?
돌가루로 소스를 만든다고요?
이밖에도 이란에는 더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답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이란 대표 팀이 화제였어요. 그들의 유니폼 때문이었어요. 상의에 커다란 치타 얼굴이 새겨져 있었죠. 이란은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치타가 서식하고 있는 나라예요. 하지만 이란에 사는, 페르시아 치타들 역시 멸종 위기에 처했어요. 그래서 이란인들은 치타를 보호하자는 의미에서 월드컵 대표 팀 유니폼과 항공기에 치타 얼굴을 새겨 넣고, 치타의 날을 제정 했어요.

재미있는 얘기를 하나 더 들려줄게요. 이란의 호르무즈는 ‘무지개 섬’이라고도 불려요. 아름답기도 하지만 이 섬의 흙과 모래, 바위는 다양한 색을 내거든요. 100가지 색이 난다는 얘기도 있어요. 호르무즈의 흙과 모래는 미술 재료로 사용하기도 해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세계 곳곳으로 보내져서 화장품과 도자기를 만드는 염료로 사용했어요. 현지인들은 돌가루로 소스를 만들어요. 수라크 소스라고 하는데, 밥이나 빵과 함께 먹어요.

세계 쫌 아는 어린이들 모두 모여라!
「책으로 여행하는 아이」 시리즈로 떠나는 지도 너머 문화 여행!


세계가 한 나라인 것처럼 여러 나라와 교류가 활발해진 오늘날, 세계를 무대로 뛸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아마도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깊이 있고 생생한 지식이 아닐까요?

「책으로 여행하는 아이」는 각 나라 지리 환경과 생활 풍습, 역사와 문화를 자세히 소개하는 시리즈예요. 『곤니치와, 일본』, 『맘마미아, 이탈리아』, 『올레, 스페인』, 『니하오, 중국』, 『그레이트, 영국』,『씬 짜오, 베트남』 그리고 『바흐 바르, 이란』이 출간되어 있지요. 권마다 지리 환경부터 생활 풍습, 역사와 문화를 소개한답니다. 한 나라의 지리 환경을 알면 생활 풍습이 이해가 되고, 역사를 알면 그 나라 문화를 보다 깊이 느낄 수 있으니까요. 이야기는 짤막한 일화로 재치 있게 구성되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또한 각 나라 분위기와 어울리는 일러스트로 권마다 특색 있게 디자인되었고, 양장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답니다.

여행을 가는 것조차 쉽지 않은 요즘, 관광지를 여행하는 것만으로는 절대 알 수 없는 그 나라 문화와 사람들 생각, 일상 모습까지 「책으로 여행하는 아이」 시리즈로 만나 보는 건 어떨까요?

리뷰/한줄평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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