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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잼 스토리
잼 하나로 세상에 뛰어든 청년 창업 이야기
원제
Super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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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한국어판 서문 : 아무도 내가 성공할 거라 생각하지 않았다
머리말 : ‘잼 보이’, 모험은 열네 살에 시작되었다
슈퍼잼과 프레이저 도허티의 역사

1장│나는 왜 사업을 시작하기로 했는가
아버지의 정리해고가 내게 남긴 것│“다른 사람 밑에서는 일하지 않을 거야”│창업의 위험을 최소화하는 법│자기 자신의 진짜 주인이 돼라│열 살짜리 소년의 첫 번째 사업│나뿐만 아니라 다수의 삶을 바꾸는 길을 택하다

2장│아이디어? ‘슈퍼’ 아이디어!
작은 아르바이트도 귀중한 기회다│돈을 주고 살 만한가, 차별성이 있는가, 내가 즐거운가?│열네 살에 찾아온 ‘번쩍 하는 순간’│성공의 씨앗은 곳곳에 뿌려져 있다│모든 것에 관심을 갖고 끝없이 질문하라│오래되고 혁신 없는 시장에서 빈틈을 찾아라│창업했다고 끝난 게 아니다│가족과 친구를 아이디어 검증단으로 활용하라│당신의 할머니가 이해 못하는 아이디어는 폐기하라│번뜩이는 발상이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슈퍼잼 멘토 스토리ㆍ01 그레이즈

3장│지원군을 모으기 시작하다
스스로 돈을 번다는 것│서서히 구축하고 단번에 도약하다│연구에 연구를 거듭하면 답이 보인다│창업 멘토를 찾아서│나만의 ‘이사진’을 만
들라│작게 시작하는 길│지원금과 보조금을 최대한 활용하라│‘저에게 투자해 보시겠습니까?’│단순한 사업 계획서의 미덕│고객은 투자와 홍보를 동시에 해결해 준다

슈퍼잼 멘토 스토리ㆍ02 브루독

4장│더 넓은 세상에 아이디어를 던져보다
내게 찾아온 절호의 기회│인생 최초로 맛본 쓴맛, 그리고 웨이트로즈가 남긴 세 가지 과제│세 가지 해결책을 들고… 재도전!│위기를 기회로, 다시 시작점에서 고민하다│마지막 승부를 걸다

5장│슈퍼잼, 항해를 시작하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첫날’의 중요성│위험을 줄이려면 작게 시작하라│언론 홍보, 보도자료는 최고의 무료 홍보 수단이다│홍보
대행업체와 함께 브랜드 스토리를 알려라│웹사이트는 단순하고 명쾌하게 구축하라│출시 초기, 사후관리에 집중하라│‘마니아’를 만들어라!│박람회는 신제품 출시와 홍보의 장이다

6장│흥미로운 이야기가 최고의 자산이다
‘스토리’의 힘│평소의 관심이 모여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된다│언론사는 늘 화제에 목말라 있다│내가 직접 화제를 만들어낸다│인터뷰는 어떻게 해야 할까?│세계의 젊은 사업가들을 만나다│‘제 얘길 한번 들어보시겠어요?’

7장│고객, 어떻게 만나고 관리하고 붙들 것인가?
시작도 끝도, 모두 고객 관리에 달려 있다│거절에 익숙해져라│그들은 어디에 있을까?│그들은 무엇을 원할까?│신뢰를 쌓는다는 것│대단위 대중에게 홍보할 때 유용한 인쇄광고│특정 지역에 신규 서비스를 알릴 때 유용한 DM 발송│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는 온라인 광고│고비용이므로 신중히 결정해야 하는 TV 광고│홈쇼핑 채널 입성에 도전하다│발품을 팔아 곳곳을 누벼라│‘함께’ 알릴 기회를 찾아라

슈퍼잼 멘토 스토리ㆍ03 그루폰

8장│고객을 사랑하는 기술 : 귀를 기울여라!
잘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사업에 ‘잡아 놓은 고기’는 없다│고객과 직원의 의견에 귀 기울여라│‘안티’도 존중하라│사고에 대처하는 법 │쓸모없는 의견은 하나도 없다│슈퍼잼의 ‘팬덤’을 만들어내다

슈퍼잼 멘토 스토리ㆍ04 재포스

9장│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윤리경영이 지속 가능한 사업을 만든다│돈은 결코 1순위가 될 수 없다│외로운 노인들을 위한 ‘티 파티’│좋은 기업은 힘이 세다│이제 당신이 세상을 바꿀 차례다│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는 비즈니스│사람들의 삶을 움직이는 기업의 세 가지 잣대

슈퍼잼 멘토 스토리ㆍ05 파타고니아

10장│소통과 자율로 움직이는 팀을 만들라
가장 가치 있는 일에 가장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라│사소한 업무는 차츰 놓아주어라│무엇을 기준으로 뽑을 것인가?│때론 외주화도 필요하다 │크라우드소싱이라는 신대륙

11장│다각화하고, 키우고, 뻗어나가기
성장의 가능성은 무한하다│새로운 시장 찾아내기│신제품을 추가할 때의 주의점│시행착오를 두려워하지 마라│국경을 넘어, 세계로 뛰어들기! │당신도 ‘기적’을 만들 수 있다

부록 1 : 창업할 때 영감을 주는 자료
부록 2 : 창업 체크리스트

저자 소개 2

프레이저 도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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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ser Doherty

14세 때 우연히 할머니께 잼 제조법을 배운 후 잼 만들기에 재미를 느껴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슈퍼잼(SuperJam)’이라는 회사를 차렸다. 정식으로 경영을 배운 적도, 집안에 사업을 하는 사람도 없으며, 부모님으로부터 금전적인 도움을 얻지도 못했다. 하지만 과일 100퍼센트로 만든 천연 잼을 개발해 영국의 주요 대형 마트인 웨이트로즈(Waitrose)의 전 매장에서 판매하면서, ‘몸에 좋은 잼’이라면 누구나 즐겨 먹을 거란 지극히 상식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자신의 사업을 성공시켰다. 이후 테스코, 월마트 같은 전 세계 대형 마트에 슈퍼잼이 입점하며 스무살에 억대매출을 달성하고
14세 때 우연히 할머니께 잼 제조법을 배운 후 잼 만들기에 재미를 느껴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슈퍼잼(SuperJam)’이라는 회사를 차렸다. 정식으로 경영을 배운 적도, 집안에 사업을 하는 사람도 없으며, 부모님으로부터 금전적인 도움을 얻지도 못했다. 하지만 과일 100퍼센트로 만든 천연 잼을 개발해 영국의 주요 대형 마트인 웨이트로즈(Waitrose)의 전 매장에서 판매하면서, ‘몸에 좋은 잼’이라면 누구나 즐겨 먹을 거란 지극히 상식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자신의 사업을 성공시켰다. 이후 테스코, 월마트 같은 전 세계 대형 마트에 슈퍼잼이 입점하며 스무살에 억대매출을 달성하고 슈퍼잼을 100만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는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2011년 22세의 나이로 영국에서 가장 성공한 젊은 사업가로 등극했다. 현재 슈퍼잼은 핀란드, 러시아, 호주 등 해외진출에도 성공해 전 세계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한국 진출도 준비 중이다.

프레이저 도허티의 이야기는 여러 매체에서 소개되었다. 영국의 유력 신문인 《가디언》, 《파이낸셜 타임즈》, 《더 선》 등은 물론, BBC, CNN, GMTV와 한국의 《조선비즈》, 《매일경제》, 《한국경제》, 《서울경제》에도 그의 성공 스토리가 소개되었다. 그가 만든 잼은 핀란드, 러시아, 호주 등 전 세계 곳곳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2013년부터는 한국에서도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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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연세대 국제대학원 국제관계학,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 통역학으로 석사학위 취득. 현재 각종 국제회의에서 동시통역사로 활약하고 있으며,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번역가로도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월세보다 쏠쏠한 에어비앤비』 『페이스북 마케팅』 『고객카드로 이룬 테스코의 기적』 『슈퍼잼 스토리』 『나는 스무 살에 백만장자가 되었다』 『디자이닝 브랜드 아이덴티티』등이 있고 『그래서 쉬운 영어』를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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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0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476g | 152*225*20mm
ISBN13
9788966186259

출판사 리뷰

나는 어떻게 할머니의 부엌에서
‘슈퍼잼’의 이야기를 시작했는가


2013년 매경 “세계지식포럼”이 초청한 벤처창업 멘토!
《포브스》와 《타임스》가 선정한 세계적인 청년 사업가 프레이저 도허티의 이야기!

“가장 혁신적인 사업의 열쇠는
모두가 낡았다며 외면하는 곳에 있었다”


프레이저 도허티는 열네 살 되던 해 어느 날 오후 할머니에게서 잼 만드는 법을 배웠다. 잼의 세계에 푹 빠진 그는 불과 열네 살 때 ‘슈퍼잼(SuperJam)’이라는 회사를 차렸고, 열여섯 살에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사업에 몰입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스물두 살에는 영국에서 가장 성공한 젊은 사업가로 등극했다. 과일 100퍼센트로 만든 천연 잼인 그의 ‘슈퍼잼’은 영국의 주요 대형마트인 웨이트로즈(Waitrose) 전 매장에서 판매될 뿐만 아니라, 이제는 덴마크, 핀란드, 러시아, 호주, 중국을 넘어 한국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화려해 보이는 이력 이면에는 지극히 평범하되 자신만의 소박하고 진정성 있는 비즈니스 철학을 지켜나가는 스물네 살 청년인 프레이저가 있다. 그의 브랜드 ‘슈퍼잼’의 이야기는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구체적이고 경험에서 우러나온 ‘통찰’이 깃든 것은 물론, 사람들에게 ‘누구라도 그처럼 할 수 있다’란 용기를 준다.

한국 청년들이여, 새로운 인생을 펼치는 일을 두려워하지 말라!

“창업을 꿈꾸는 한국의 젊은이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은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이다. 나이가 어릴 때는 잃을 것이 없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자신의 창업 아이템을 작은 규모로 시험해 보는 데는 상대적으로 그리 큰돈이 들지 않는다. 특히 젊었을 때가 창업에 적기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갚아야 할 주택융자금이나 부양할 가족이 아직 없어서다. 인생의 그 어느 때보다 실패해도 무방한 자유를 만끽할 시기이므로, 위험을 무릅쓰고 새로운 것에 도전해 보길 바란다.”
_ 프레이저 도허티, 한국어판 서문에서

정식 교육도, 든든한 배경도 없이 성실함과 정직함으로 승부

프레이저 도허티는 재미삼아 만들어본 잼에 사업 가능성이 보이자 열여섯 살에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본격적으로 잼 제조업에 매진했다. 정식으로 경영을 배운 적도 없고, 사업적ㆍ재정적으로 도움을 줄 만한 주변 사람도 없었다. 하지만 도허티는 ‘무엇이든 나 스스로 선택하도록 유도했고, 어떤 일을 하고 무엇이 될지 정해 주거나 하지 않는’ 부모의 정신적 지원을 토대로 자신이 사랑하는 일에 열중할 수 있었다. 그는 성실한 시장조사, 경험과 시행착오에서 하나씩 얻어가는 사업의 지혜, 그리고 ‘몸에 좋은 잼’이라면 누구나 즐겨 먹을 수 있을 거란 지극히 상식적인 사실에 기초해 온종일 잼 만들기에 몰입하는 열정으로 독자적인 제품개발에 힘썼다.

열네 살이던 해의 어느 날 오후, 나는 할머니와 함께 잼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 뒤로 10년, 할머니와 함께한 시간은 내 삶을 극적으로 바꿔놓으며 ‘슈퍼잼’을 통해 세계를 누비기에 이르렀다. 10년 전에 만든 열두 병의 잼은 그 뒤로 태어날 수백만 병의 잼을 예고하는 첫 단추였다. _ 한국어판 서문에서

첨단산업이 아닌 정통 제조업에서 창업의 기회를 발견하다

어린 나이에 창업한 이들은 대부분 IT업계 종사자이거나,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트렌디한 사업을 벌이는 경우가 많다. 반면에 프레이저 도허티의 ‘슈퍼잼’은 수백 년간 이어져 온 안정된 제조업 부문에 젊은이다운 방식으로 진출해 성공한 경우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잼 시장은 장기간에 걸쳐 정체되어 있고 소수의 업체가 독과점하다시피 하고 있다는 한계가 있었고, 기존 잼의 설탕 함유량이 70~80%로 웰빙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지 않은 이미지로 비친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도허티는 이 한계와 문제에서 차별성의 가능성을 보았고, 결국 무설탕, 과일 100퍼센트 잼을 개발하여 잼 사업의 판도를 바꾸며 지속 가능하고도 안정적인 사업을 꾸리기에 이르렀다.

내 생각에 아이디어를 찾아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몇몇 대기업이 독점하는 시장, 특히 오랫동안 군림하면서 혁신을 거듭하지 않은 강자들이 선점한 시장에 주목하는 것이다. 잼 분야도 바로 여기에 속한다. 잼 산업은 가족 경영 형태의 몇몇 대기업이 여러 세대에 걸쳐 시장을 장악해 왔다. 실제로 지난 백 년 동안 제품의 변화가 거의 없는 업계가 예상 밖으로 많다.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신생 업체들이 뛰어들지 않는 한, 그런 업계에서는 혁신이 일어나지 않는다. 이처럼 변화가 필요한 부분은 업계 외부에서 더 잘 보이는 경우가 많다. _ 2장〈아이디어? ‘슈퍼’ 아이디어!〉 중에서

슈퍼잼 티 파티 : 사람들의 삶을 움직이는 지속 가능한 기업을 향해

프레이저 도허티는 사업이야말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사회에 공헌하는 일환으로 ‘슈퍼잼 티 파티(Superjam Tea Party)’라는 자선행사를 주관하며, 홀로 사는 노인이나 양로원에서 지내는 노인들을 위한 무료 티 파티를 정기적으로 연다. 이 자선행사는 이제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어 BBC, CNN은 물론 여러 매체에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
《슈퍼잼 스토리: 잼 하나로 세상에 뛰어든 청년 창업 이야기》에는 그레이즈Graze, 브루독Brewdog, 그루폰Groupon, 재포스Zappos, 파타고니아Patagonia처럼 도허티가 슈퍼잼을 키워나가면서 ‘나뿐 아니라 다수의 삶을 바꾸는 길을 가게’ 영감을 준 경영 멘토들의 이야기도 등장한다.

추천평

평범한 소년의 놀라운 이야기. 정직, 성실, 기본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미래를 그리는 젊은이라면 한 번 읽어봐야 할 책이다.
고든 브라운Gordon Brown (전 영국 총리)
열정적인 젊은 사업가 프레이저 도허티의 이야기에 나는 입이 떡 벌어졌다. 그가 개발한 잼은 맛이 일품일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다.
덩컨 배너타인 Duncan Bannatyne, BBC
프레이저 도허티는 납품 경로를 넓히려는 영세 기업가업가업가비전과 영감을 준다. 그의 경험이 집약된 이 책은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이 두고두고 참고해야 할 책이다.
로레인 켈리Lorraine Kelly (ITV의 GMTV)
어떻게 십대에 이런 생각을 했는지 놀라울 뿐이다. 프레이저 도허티는 사회에 기여하는 건강한 슈퍼잼으로 젊은이다운 새로운 기업가의 전형을 만들었다.
리즈 카메론Liz Cameron (스코틀랜드 상공회의소 회장)
프레이저 도허티는 한물간 전통음식이던 잼을 완전히 재탄생시켜 젊고 시대에 걸맞은 이미지로 격상시켰다. 이제 슈퍼잼은 웨이트로즈의 인기 상품이다.
마이클 심슨 존스Michael Simpson-Jones (웨이트로즈 구매담당자)
프레이저 도허티의 강연은 듣는 이에게 영감을 주면서 재미도 있다. 감히 영국 최고의 강연자라고 말하고 싶다.
제프 라일리Geoff Riley (이튼대학)
젊은 나이에 꿈과 열정만으로 시작해 놀라운 성과를 이뤄낸 프레이저 도허티! 나의 회사 모모트도 처음엔 단돈 50만 원으로 시작했었다. 잼과 2파운드만으로 세상에 뛰어든 그의 열정과 그의 성공 스토리에서 나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박희열 (모모트(페이퍼 토이 업체) 대표)
내가 슈퍼잼을 한국에 소개하게 된 계기는, 사업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려는 프레이저 도허티의 건강한 경영 철학과 실천력에 감동받았기 때문이다. 창업을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슈퍼잼 스토리》는 훌륭한 멘토가 될 것이다.
민경문 (자몽 인터내셔널(슈퍼잼 한국 수입 업체) 대표)
리뷰 총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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