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시간이 없다는 착각
시간 압박을 버리고 여유를 되찾는 9가지 심리 법칙
베스트
자기계발 top100 1주
가격
20,000
10 18,000
YES포인트?
1,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장. 시간, 다시 쓰는 연대기
틀어진 관계|불행의 시작|사회적 시차증|시간과 화해하기

2장. 시간 왜곡: 왜 항상 시간에 쫓기는가
숨 좀 고르자|나는 진짜 바쁜 걸까?|시간 왜곡의 진행|마음의 기초 다시 다지기|내 시간을 지킨다는 것|죽은 시간 알아차리기|감정의 전염성|생활 루틴 점검|재충전 활동|이것만은 기억하자

3장. 의지보다 중요한 것: 시간보다 내가 앞서기
의지력의 진화|가장 필요할 때 무너지는 의지|그냥 빨리 해버리는 미덕 |“우리 할머니는 저녁에도 운동하는데요?”|이것만은 기억하자

4장. 계획보다 자꾸 늦는 이유: 자기기만
왜 자기기만에 빠질까?|효과적인 오디세우스식 계약|터무니없는 계획 안 하는 법|이것만은 기억하자

5장. 보상이 빨라야 행동도 빠르다: 시간적 근접성
별자리는 몇 개의 별로 이어질까?|월급날만 기다리면 불행한 이유|약은 분명히 듣는다|게슈탈트는 알고 있었다|이것만은 기억하자

6장. 마지막 10분의 중요성: 뇌는 ‘끝’을 기억한다
이야기를 언제 끝낼 것인가|투표에서 승리하는 법|3년 전 휴가는 어땠더라?|생각을 행동으로|새로움이 불러오는 강렬함|이것만은 기억하자

7장. 슬럼프가 오는 시간: 언제 얼마만큼의 노력을 해야 할까
관성의 브레이크 풀기|노력은 S자 곡선을 그린다|2년 차의 슬럼프를 극복하는 법|내 노력과 남의 노력의 차이|성공이란 ‘최선을 다하는 것’|이것만은 기억하자

8장. 나 홀로 집에: 고독한 시간이 주는 천국
내가 나로 존재하는 시간|고독이 두려운 이유|지루함의 다양한 얼굴|멋진 고독을 경험하는 방법|이것만은 기억하자

9장. 시간의 덕목: 기억을 다스릴 기회 주기
기억은 완전하지 않다|장밋빛 안경|침묵이 금이다|이것만은 기억하자

10장. 시간을 뛰어넘는 정체성 갖기: 되기 목표
우리는 목표한 만큼의 존재다|세뇌라는 이름의 기술|유연한 정체성이 나를 구한다|무엇이 되려면, 무엇을 해야 한다|인간관계의 함정|이것만은 기억하자

11장.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101가지 규칙

감사의 글

저자 소개 2

이언 테일러

관심작가 알림신청
 

Dr. Ian Taylor

영국 러프버러대학교에서 동기부여과학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심리학자. 인간이 왜 행동을 미루고 지속하지 못하는지 ‘동기·습관·자기 조절의 작동 방식’을 학문적으로 탐구하면서 60편이 넘는 과학 논문을 저술했다. 영국심리학회 공인 심리학자이자 어소시에이트 펠로우로 활동하며 국립보건의료연구원 응용연구 협력센터의 교수를 역임했다. 나이키, 게토레이, 왕립 의학회를 비롯한 주요 국제 브랜드 및 의료 기관에 자문을 제공했다. 연구 내용을 현실 문제로 연결하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15개국 이상에서 강연을 개최하고 TV, 라디오, 팟캐스트, 과학 페스티벌에 정기적으로 출연하고 있다. 다양한 매체를
영국 러프버러대학교에서 동기부여과학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심리학자. 인간이 왜 행동을 미루고 지속하지 못하는지 ‘동기·습관·자기 조절의 작동 방식’을 학문적으로 탐구하면서 60편이 넘는 과학 논문을 저술했다. 영국심리학회 공인 심리학자이자 어소시에이트 펠로우로 활동하며 국립보건의료연구원 응용연구 협력센터의 교수를 역임했다. 나이키, 게토레이, 왕립 의학회를 비롯한 주요 국제 브랜드 및 의료 기관에 자문을 제공했다. 연구 내용을 현실 문제로 연결하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15개국 이상에서 강연을 개최하고 TV, 라디오, 팟캐스트, 과학 페스티벌에 정기적으로 출연하고 있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실행’과 ‘시간 압박’을 해결하는 실천적인 방법과 통찰을 나누고 있다. 그의 첫 저서 《시간이 없다는 착각》은 시간에 쫓긴다는 감각을 심리학적으로 해체하고, 24시간을 조화롭게 살아가는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연세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연세대 국제대학원 국제관계학,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 통역학으로 석사학위 취득. 현재 각종 국제회의에서 동시통역사로 활약하고 있으며,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번역가로도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월세보다 쏠쏠한 에어비앤비』 『페이스북 마케팅』 『고객카드로 이룬 테스코의 기적』 『슈퍼잼 스토리』 『나는 스무 살에 백만장자가 되었다』 『디자이닝 브랜드 아이덴티티』등이 있고 『그래서 쉬운 영어』를 집필했다.

최기원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494g | 145*210*22mm
ISBN13
9788925569550

책 속으로

“시간이 없다”라는 말은 행동을 미루는 궁색한 핑계이자, 실은 허구에 가깝다. 그 말 속에는 우리가 시간을 마음대로 쓸 수 있다는 착각이 스며들어 있다. 그러나 현실은 정반대다. 우리는 시간을 소유한 적이 없다. 우리를 잡고 흔드는 건 오히려 시간이다. 안일한 무감각을 떨쳐내고, 이제는 현실을 마주해야 한다.
---p.28

시간이 부족하다는 건 ‘모조’를 잃었을 때 나타나는 가장 뚜렷한 징후다. 우리는 정말 바빠서 친구나 가족을 만날 시간이 없는 걸까? 운동, 책 읽기, 묵혀둔 악기를 꺼내기, 새로운 언어 배우기, 새로운 기술 익히기. 이런 일들을 할 시간이 정말 없는 걸까? 어쩌면 정작 우리를 옥죄고 있는 건 시간이 아니라, 시간을 바라보는 우리의 태도와 그 시간을 집어삼키는 환경이지 않을까? 결국 바쁘다는 건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시간을 ‘빼앗기고’ 있다는 신호다.
---p.39

주 4일 근무제를 도입하자 사람들은 시간을 더 가치 있게 여기게 되었고, 계획은 한층 세밀해졌으며 우선순위도 뚜렷해졌다. 불필요한 회의 요청을 무조건 수락하는 일도 줄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시간이 줄자 사람들은 불필요한 일을 과감히 덜어내고 꼭 필요한 업무에 집중하며, 회의는 최소화하고 집중 근무 시간을 확보하는 등 마치 시간이 더 많아진 듯 느껴지는 전략들을 세웠다.
---p.47

시간이 흐르면 의지력은 약해지고, 결국 그런 방해물이 나타났을 때 버텨내기도 힘들어진다. 시간은 우리의 계획과 목표를 두 번 흔든다. 하나는 예상치 못한 변수를 끌어들이는 방식이고, 또 하나는 우리의 의지를 조금씩 갉아먹는 방식이다. 그래서 결국엔 애써 세운 계획이 흐지부지 무너지고 만다.
---p.99

이제 ‘하지 말아야 할 목표’ 대신 ‘해야 할 목표’로 바꿔보자. 특히 구체적인 행동을 담고, 가능한 한 짧은 시간 안에 실행할 수 있는 목표라면 더 효과적이다. 저녁에 ‘패스트푸드를 먹지 않는다’는 식의 목표보다는 ‘과일이나 채소를 챙겨 먹는다’는 쪽이 훨씬 낫다.
---p.100

자아가 판단을 흐리지 않게 하려면 ‘내가 하면 얼마나 걸릴까’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하면 얼마나 걸릴까’를 먼저 떠올려 보는 게 좋다. 우리는 자기 일에는 낙관적인 반면, 남이 하는 일은 실수도 있고 지체될 수도 있겠다는 현실적인 그림이 더 잘 그려지기 때문이다
---p.130

평소 운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왜 운동을 하느냐고 물어보라. 대부분은 멀리 있는 보상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곧바로 느낄 수 있는 즐거움 같은 즉각적인 결과를 이야기할 것이다. 반대로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지 못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체중 감량처럼 한참 뒤에나 나타나는 결과만을 바라보았을 가능성이 크다. 반면 비교적 금세 느낄 수 있는 성취나 보상에 집중할 때, 사람들은 훨씬 수월하게 그 활동을 지속한다.
---p.151

오래 걸리는 중요한 일이나 프로젝트는 조금 해봤자 당장 할 일 목록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그러니 차라리 미뤄두고 그 대신 금세 지울 수 있는 사소한 일에 손을 뻗는다. 결국 중요한 일은 뒤로 밀리고, 해야 할 일만 점점 불어난다.
---p.175

스스로 감정의 파도를 다루는 경험은 미래의 시련을 견뎌낼 힘으로 이어지고, 시간에게는 기억을 다스릴 기회를 준다. 그리스 정치가 페리클레스가 말했듯, “시간은 가장 지혜로운 조언자”다. 그러니 때로는 말을 아끼고, 입술을 깨물고, 그냥 입을 닫는 편이 낫다.
---p.297

되기 목표가 어떻게 행동으로 드러나는지부터 이해해야 한다. 어떤 행동이 목표를 향한 진전을 보여주는지 구체적으로 짚어야 한다. 목표를 행동으로 표현할 때,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가 훨씬 선명해진다. 무엇이 ‘되려면’, 무엇을 ‘해야’ 한다.
---p.327

출판사 리뷰

“하루를 망치는 건 게으름이 아니라, 뒤엉킨 ‘시간 감각’이다”
뇌의 착각을 파악하고 시간과의 관계 다시 설정하기
“나는 정말 바쁜 게 맞을까?” 저자는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심리학자이자 동기부여 과학을 연구하는 그는 ‘바쁘다’는 사실과 ‘바쁘다고 느끼는 감각’은 별개라고 설명한다. 연구에 따르면 직업, 나이, 인종 등 환경적 조건과 무관하게, 빽빽한 일정 속에서도 바쁨과 조급함 대신 행복과 여유를 느끼는 사람들이 존재했다. 그렇다면 ‘바쁘다는 감각’은 조절할 수 있는 영역일까?
저자의 대답은 ‘그렇다’이다. 이를 이해하려면 ‘내부 시계’라는 개념을 떠올리면 쉽다. 실제로 얼마나 바쁜지와 별개로, 우리는 평소에도 시간이 실제보다 빠르거나 느리게 간다고 느낄 때가 있다. 즐거운 경험을 할 때 시간이 유독 빨리 흐르는 것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그런데 중요한 점은, 부정적인 상황에 몰두할 때도 뇌가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에너지를 소모하면서 시간이 빠르게 흐른다고 느낀다는 사실이다. 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간 뒤, 머릿속에 걱정스럽거나 수치스러운 장면과 그 일을 곱씹었던 기억만 남아 있다면 결국 시간을 온통 그 일에 빼앗긴 셈이다.
시간이 부족하다는 조급함, 그 조급함이 만드는 압박감, 압박감이 불러오는 반복적인 실수와 고통. 이 악순환을 끊으려면 시간과 맺는 관계부터 다시 설정할 필요가 있다. 『시간이 없다는 착각』은 우리가 흔히 겪는 시간에 관한 심리적 착각을 짚어 주는 동시에, 그것을 다루는 실용적인 해법까지 제시한다.

“고민하는 시간보다 살아가는 시간을 늘려주는 책”
시간을 손안에 쥐고 목표를 이루는 실전 심리 법칙
시간을 느끼는 심리의 메커니즘을 이해하면 특수부대원 같은 강한 정신력이나 극단적인 노력에 기대지 않고도 더 여유롭게 목표에 다가설 수 있다. 더 이상 하루가 모래처럼 새어 나간다고 좌절하지 않아도 된다. 계획보다 자꾸 늦어진다면, 계획 지키기에 관해 지나치게 낙관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4장). 우리는 심리적으로 최선의 상황을 가정하고 변수는 뒤로 미뤄 두는 경향이 있다. 이럴 때는 ‘내가 하면 얼마나 걸릴까’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이 일을 하면 얼마나 걸릴까’를 기준으로 계획을 세워보는 편이 낫다. 한편 어떤 일을 꾸준히 이어 가고 싶다면 ‘마지막 순간’을 기분 좋게 끝내는 것도 중요하다(6장). 뇌는 10분 내내 고통스러운 경험보다, 10분 동안 더 큰 고통을 겪더라도 마지막 1분이 덜 힘들게 마무리된 경험을 오히려 편안하게 기억한다.
만약 슬럼프가 자주 찾아온다면, 우리의 노력은 애초에 계획의 시작과 끝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음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7장). 지금 당장 힘이 나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더 많은 에너지를 쏟게 될 수 있다. 그럼에도 의지 부족이 문제라면 시간의 도움을 빌리는 방법도 있다(3장). 의지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약해지는 희소한 자원이므로, 매번 의지에만 기대서는 실패하기 쉽다. 그래서 의지가 소모되기 전에 하루 중 가장 이른 시간에 중요한 일을 끝내는 편이 효과적이다. 이 밖에도 책에서는 시간을 다루는 다양한 방법이 소개된다. 마지막 장에서는 앞서 다룬 심리 원칙들을 쉽게 찾아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101가지 규칙’을 정리해 놓았다.
이렇듯 시간의 심리학은 목표 달성과 긴밀히 맞닿아 있다. 시간 때문에 자꾸 마음이 조급해진다면, 그럴수록 눈앞의 바쁨에서 잠시 거리를 둘 필요가 있다. 물리적인 시간 자체를 늘릴 수는 없다. 그러나 시간을 대하는 심리를 이해하는 것만으로 시간에 끌려다니지 않고 삶의 우선순위를 다시 세울 수 있다. 바쁘게 사는 것도, 열심히 노력하는 것도 결국 더 나은 삶과 행복을 위한 것이라면, 지금이야말로 『시간이 없다는 착각』에 시간을 내야 할 때다.

추천평

“시간 감각 다루는 법을 실용적으로 다룬 첫 책.” - 북셀러
“시간과의 관계를 통해 하루의 질을 높여준다.” - 가디언
“20대 후반과 30대 초반에 결혼, 회사 개업을 동시에 하며 제 삶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곧바로 이어진 아이 둘 출산으로 제 인생의 시공간은 재배치되는 것 같았고 30대 내내 “시간이 없다”, “바쁘다”, “몸이 두 개였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달고 살았습니다. 노력하면 돈은 더 벌 수 있어도, 아무리 노력해도 시간은 더 벌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저를 무력하게 하고 때로는 우울감에 빠져들게 했습니다. 그런데 30대 후반이 되며 제가 쌓아왔던 것들이 큰 보상과 성취감을 안겨주고 나서부터 제 생각은 많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시간도 벌 수 있는 게 아닐까. 시간이 없다는 건 우리 모두의 착각이 아닐까.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진 24시간은 내가 생각하고 사용하는 것에 따라서 더 큰 효율과 결과를 내주기도 하니까, 어쩌면 우리에겐 시간이 부족한 게 아니라 나에 대한 신뢰와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에 관한 데이터들이 부족했던 건 아닐까.
30대를 변호사, 드라마 작가, 아들 둘 엄마로 살아오면서 누구보다 시간에 대해 진심이고, 시간은 소비하는 것만이 아닌 쌓이기도, 벌 수도 있는 개념이라는 것을 깨달아 온 저에게 이 책은 그간의 궁금증과 답답함을 해소해 주는 시원한 사이다 같았습니다. 심리학적 접근을 통해 시간에 대해 사고하고, 그것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을 20대와 30대가 꼭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저처럼 시간이 없다고 착각하던 그 시간을 줄여볼 수 있지 않을까요.” - 최유나 (변호사·드라마 <굿파트너> 작가·《마일리지 아워》 저자)

리뷰/한줄평15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8,000
1 1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