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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미술, 엔진을 달다
미술 속 모빌리티의 다양한 감각 EPUB
박재연
앨피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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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머리말

1 모빌리티는 속도다
2 모빌리티는 순간이다
3 모빌리티는 구성이다
4 모빌리티는 도전이다
5 모빌리티는 역동이다
6 모빌리티는 전복이다
7 모빌리티는 자유다
8 모빌리티는 흐름이다
9 모빌리티는 고독이다
10 모빌리티는 충격이다
11 모빌리티는 집적이다
12 모빌리티는 저항이다
13 모빌리티는 기억이다
14 모빌리티는 유희다
15 모빌리티는 생활이다
16 모빌리티는 탈출이다
17 모빌리티는 폭력이다
18 모빌리티는 공유다
19 모빌리티는 환상이다
20 모빌리티는 공존이다

저자 소개 1

아주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서울대학교에서 프랑스문학을, 파리 제1대학에서 미술사학과 문화인류학을 공부했다. 시각예술콘텐츠 기획과 비평에 대해 가르치며 미술 진흥을 위한 정책과 제도, 미술 문화 향유 확대,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과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권력 구조와 신화적 서사로 둘러싸인 미술사 담론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끊임없이 다시 쓰여야 할 미술사의 가능성을 탐구하며 글을 쓰고 옮긴다. 지은 책으로 《모던 빠리: 예술의 흐름을 바꾼 열두 편의 전시》(2024년 세종도서 선정), 《미술, 엔진을 달다》, 《주머니 쏙
아주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서울대학교에서 프랑스문학을, 파리 제1대학에서 미술사학과 문화인류학을 공부했다. 시각예술콘텐츠 기획과 비평에 대해 가르치며 미술 진흥을 위한 정책과 제도, 미술 문화 향유 확대,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과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권력 구조와 신화적 서사로 둘러싸인 미술사 담론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끊임없이 다시 쓰여야 할 미술사의 가능성을 탐구하며 글을 쓰고 옮긴다. 지은 책으로 《모던 빠리: 예술의 흐름을 바꾼 열두 편의 전시》(2024년 세종도서 선정), 《미술, 엔진을 달다》, 《주머니 쏙! 미술》, 《파리 박물관 기행》(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모두의 미술사》, 《어린이 미술 사전 100》, 《예술가의 여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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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02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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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9.77MB ?
ISBN13
9791190901932

출판사 리뷰

저자는 미술과 모빌리티의 상보적이고 흥미로운 결합을 위해 윌리엄 터너부터 소수빈까지, 200년이 조금 안 되는 시기에 걸쳐 스무 명의 아티스트를 꼽았다고 밝혔다. 단순히 모빌리티를 소재로 해서 작업을 한 작가들을 추려서 소개하기보다는, 그들이 시각적으로 해석한 모빌리티가 어떻게 근현대 사회 변화와 촘촘하게 영향을 주고받았는지를 들여다본다. 증기기관차가 뿜어 대는 검은 연기로 시작하는 전반부에서는 산업혁명과 함께 본격적으로 형성된 근대적 모빌리티가 사람들의 생활 방식과 정신세계에 끼친 영향에 대해 살피며, 후반부에서는 근대화라는 미명 하에 그간 당연하게 이루어져 온 일방적인 모빌리티 확장에 대한 비판적이고 자성적인 작업들을 분석한다. 무엇보다 그간 대부분의 미술사 담론이 기본값으로 여겨 왔던 ‘서구 백인 남성 작가들의 미술사’를 보완하여 젠더와 인종, 문화권과 지역 차원의 빈틈을 메우는 데 신경을 썼다. 앞서 다룬 작가들에 비해 다소 낯설게 여겨지는 수보드 굽타, 할릴 알틴데레, 아델 압데세메드, 에스더 마흘랑구, 오스본 마차리아 등의 이름은 좀 더 균형 잡힌 미술사 서술을 위한 의도적인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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