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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강아지의 하루
양장
원제
A DOG DAY
베스트
동물 에세이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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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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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① 영웅이 되다
② 잔소리
③ 점심 식사
④ 통증
⑤ 식욕
⑥ 따분한 하루

저자 소개 3

월터 이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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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ter Lewis Emanuel

영국의 작가이자 변호사. 주로 『나비(The Butterfly)』라는 유머 잡지에 작품을 기고했으며, 이 책이 그의 첫 번째 동화이다.

그림세실 앨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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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il Charles Windsor Aldin

영국의 화가이자 일러스트 작가. 초기에는 유명한 삽화가 랜돌프 콜더컷(Randolph Caldecott)과 존 리치(John Leech)의 영향을 크게 받았으며, 『말썽꾸러기 불도그의 모험』(1905)과 같이 주로 동물과 스포츠, 전원생활을 주제로 삼았다. 스포츠와 사냥을 즐겨해 여우사냥개의 책임자로도 유명하여 『사냥터의 저녁식사』 등 사냥에 관한 그림들을 많이 그렸으며, 찰스 디킨스의 『피크위크 클럽』 제2권과 워싱턴 어빙의 『크리스마스』 등의 작품에 삽화를 그리기도 했다.
전주고등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나와 두레출판사 편집주간, 문예진흥원 심의위원,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위원, 충무아트홀 갤러리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교양 시리즈’인 『최초의 것들』, 『영어잡학사전』, 『신화와 성서에서 유래한 영어표현사전』 등을 비롯해 『그리스 7여신이 들려주는 나의 미래』, 『인문교양 174』, 『커피를 마시는 도시』 등이 있다. 편역서로는 『배꼽티를 입은 문화』, 『반 룬의 세계사 여행』, 『알기 쉽게 풀어쓴 일리아드·오디세이아』가 있으며, 번역서로는 『가족 사유재산 국가의 기원』, 『독일 이데올로기』, 『루
전주고등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나와 두레출판사 편집주간, 문예진흥원 심의위원,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위원, 충무아트홀 갤러리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교양 시리즈’인 『최초의 것들』, 『영어잡학사전』, 『신화와 성서에서 유래한 영어표현사전』 등을 비롯해 『그리스 7여신이 들려주는 나의 미래』, 『인문교양 174』, 『커피를 마시는 도시』 등이 있다. 편역서로는 『배꼽티를 입은 문화』, 『반 룬의 세계사 여행』, 『알기 쉽게 풀어쓴 일리아드·오디세이아』가 있으며, 번역서로는 『가족 사유재산 국가의 기원』, 『독일 이데올로기』, 『루카치의 미학 사상』, 『영화 음악의 이해』, 『무대 뒤의 오페라』, 『패션의 유혹』, 『여신으로 본 그리스 신화』, 『상식과 교양으로 읽는 영어 이야기』, 『아인슈타인 명언』, 『마르크스·엥겔스 문학예술론』, 『마르크스 전기 1·2』(공역), 『그리스·로마 신화보다 재미있는 플루타르코스 영웅전』(공역),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레오나르도 다빈치』, 『마르크스 엥겔스 주택문제와 토지국유화』, 『시민불복종』(공역) 등이 있다. 해설서로 『숨겨진 그리스·로마 신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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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242g | 128*188*20mm
ISBN13
9788956393483

출판사 리뷰

영국의 일러스트레이터 세실 앨딘과 그의 반려견 크래커

『어느 강아지의 하루』에 나오는 삽화의 강아지는 삽화가 세실 앨딘의 반려견 크래커를 모델로 그렸다. 흰색 털에 한쪽 눈이 검은색 털인 불테리어 견종 크래커는 책의 모델이 되고 신문과 잡지에도 등장하면서 인기 있는 스타견이 되었다. 세실 앨딘의 그림은 간결하고 군더더기 없는 필치로 ‘강아지’가 가진 본연의 사랑스러움을 잘 포착해낸 것으로 유명하다. 단순해 보이지만 생동감 넘치는 강아지 그림은 이야기를 풍성하게 만듦으로써 『어느 강아지의 하루』를 세대를 초월한 매력적인 동화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세실 앨딘의 반려견 크래커는 생전에 큰 명성을 누렸으며, 크래커가 세상을 떠났을 때는 [타임스]에 부고 기사까지 실렸다고 하니 그 인기가 어느 정도였는지 짐작할 만하다.

강아지의 익살스러운 시선으로 바라본 요절복통 하루 이야기

활발하고 사랑스러운 강아지가 순전히 '강아지'의 입장에서 말하는 강아지의 하루 이야기.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 15분까지 분 단위로 하루 일과를 재미있게 표현한 흥미로운 동화이다. 강아지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과, 그리고 자기를 대하는 사람들을 향해 온갖 감정들을 진솔하게 풀어낸다. 인간이 아닌 강아지의 시선으로 하루 일과를 사랑스럽게 표현한 이 책은 모든 세대를 뛰어넘어 누구나 좋아할 만한 요소들로 채워져 있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영어 원문도 수록하여 보는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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