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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NFT(Non-Fungible Token)란?
01. NFT 개념 이해 1) NFT란? 2) ft vs nft 3) coin vs token 02. 블록체인 쉽게 이해 하기 1) 블록체인이란? 2) 블록체인의 원리 3) 블록체인 종류와 특징 4) erc-20 vs erc-721 03. NFT 저작권과 소유권 1) 누구나 크리에이터 2) 창작자와 발행자 (1) 창작자의 권익보호 (2) 창작자의 로열티 3) 저작권과 소유권 (1) 저작권 (2) 소유권 2장 NFT 활용사례? 01. NFT와 메타버스 1) 왜 NFT와 메타버스인가? (1) 비대면 시대, 위기인가? 기회인가? (2) ‘돈’을 벌어 주는 NFT (3) 미술품의 주 소비 계층은 MZ 세대 2) 메타버스 속 NFT의 역할 (1) 새로운 가치의 화폐로 등장 (2) 자본의 선순환 구조 (3) 커뮤니티 입장권 02. NFT의 활용과 미래 1) 예술 분야 (1) 전 세계 아트 시장의 온라인화 시작 (2) 아티스트 직접 수익 관리로 안정화 2) 패션 (1) 가상 패션의 등장 3) 미래 전망 3장 디지털 지갑(Digital Wallet) 01. 디지털 화폐(Digital Currnecy) 1) 디지털 화폐 개요와 분류 (1) 디지털 화폐 개요 (2) 디지털 화폐 분류 2) 암호화폐 지갑 분류 (1) 인터넷 연결에 따른 분류 (2) 관리 주체에 따른 분류 02. 암호화폐 지갑 설치하기 1) 메타마스크(Metamask) (1) 지갑 생성하기 (2) 기존 지갑 가져오기 (3) 지갑 아이콘 고정하기 (4) 비밀 복구 구문 재확인 (5) 비밀번호 복구 방법 (6) 네트워크 추가 2) 카이카스(Kaikas) (1) 지갑 생성하기 (2) 계정 정보 (3) 지갑 키 내보내기 (4) 기존 지갑 복구하기 (5) 계정 관리 (6) 시드 구문 보기 (7) 토큰 추가 (8) 네트워크 추가 3) 클립(Klip) (1) 지갑 설치하기 (2) Google OTP 설정 4장 NFT 마켓플레이스(NFT Marketplace) 01. 사용자 제작 NFT 마켓플레이스 1) 무허가형(오픈마켓형) (1) 오픈씨(opensea.io) (2) 라리블(rarible.com) 2) 부분 선별형(초대형) (1) 파운데이션(foundation.app) 3) 완전 선별형(심사형) (1) 니프티게이트웨이(niftygateway.com) (2) 슈퍼레어(superrare.com) 02. 비사용자 제작 NFT 마켓플레이스 1) NBA 톱샷(nbatopshot.com) 2) 베브(veve.me) 03. 메타버스 NFT 마켓플레이스 1) 더샌드박스(sandbox.game/kr) 2) 디센트럴랜드(decentraland.org) 5장 NFT 발행/판매 등록/작품구매(Minting/Listing/Buy) 01. CCCV에서 NFT 발행/판매 등록하기 1) CCCV 로그인하기 2) CCCV NFT 발행/판매 등록하기 (1) NFT 발행하기 (2) NFT 판매 등록 하기 02. 오픈씨(OpenSea)에서 NFT 발행/판매 등록하기/작품 구매하기 1) 나의 컬렉션 만들기 (1) 컬렉션 구성 요소 둘러보기 (2) 나의 컬렉션 만들기 2) NFT 발행하기 (1) 오픈씨 디지털 자산 업로드 (2) 디지털 자산 정보 입력 (3) 컬렉션 지정 (4) 디지털 자산의 속성 설정 (5) NFT 발행정보 설정 3) NFT 판매 등록하기 (1) NFT 판매 등록 들어가기 (2) NFT 판매 등록 정보 설정 (3) NFT 판매 등록 서명 (4) NFT 판매 등록 완료 4) NFT 작품 구매하기 (1) 이더리움 구매 (2) 거래소와 메타마스크 지갑 연동 (3) 오픈씨 작품 구매 03. 크래프터 스페이스(Krafter Space)에서 NFT 발행하기 1) 로그인 및 회원 가입 2) 컬렉션 만들기 3) NFT 발행하기 6장 NFT 프로젝트 사례 01. PFP NFT 프로젝트란? 02. 해외 NFT 프로젝트 사례 1) 크립토펑크(Cryptopunks) 2) 지루한 원숭이들의 요트 클럽(Bored Ape Yacht Club) 03. 국내 NFT 프로젝트 사례 1) 메타콩즈(MetaKongz) 2) 선미야클럽(Sunmiya Club) 7장 온사이버(onCyber)와 디센트럴랜드(Decentraland) 01. 온사이버(onCyber): 가상 갤러리 플랫폼 1) 온사이버란? 2) 온사이버 시작하기 (1) 온사이버 검색 및 가입 방법 (2) 가상 갤러리 생성 (3) 계정 메뉴 알아보기 (4) 가상 갤러리 꾸미기 (5) 내 가상 갤러리 구경하기 (6) 가상 갤러리 구경하기 02. 디센트럴랜드(Decentraland): 가상 부동산 플랫폼 1) 디센트럴랜드란? 2) 디센트럴랜드 시작하기 (1) 디센트럴랜드 검색 및 가입 방법 (2) 아바타 꾸미기 (3) 인기장소 방문하기 (4) NFT 구매하기 [부록] 메타 NFT 노믹스 시대 돈 벌어 보기 [부록] NFT 관련 용어사전 100 참고문헌 |
안유미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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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메타버스(확장 가상세계) 열풍이 강하게 불었고, 그 중에서도 가장 ‘핫(Hot)’한 분야가 바로 ‘NFT(대체불가능토큰)’이다. 이는 ‘돈을 벌 수 있다’는 점 때문으로 보인다. 이제는 영화와 음악, 출판물, 그림, 사진, 음원 등 창작물과 예술 작품, 기사에 심지어 방귀소리까지 대중들이 좋아한다면 어떤 콘텐츠든 모두 수익으로 연결시킬 수 있다. 즉 이런 콘텐츠들이 바로 제품이 될 수 있다는 얘기이다.
그래서 정부는 메타버스 플랫폼 발굴을 위해 생활·관광·문화예술·교육·의료·미디어·창작·제조·오피스·정부 등 10대 분야 추진과제를 마련하고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지원한다는 방침도 세웠다.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국민 누구나 아이디어, 기록물 등 무형의 디지털 창작물을 NFT로 생성할 수 있는 바우처(전표)를 지원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메타버스 활용 분야에 블록체인(분산 장부) 기술을 적용하는 시범 사업을 추진하는 등 디지털 창작물의 안전한 생산·유통을 도울 예정이다. 실제 존재하는 예술 작품은 원본과 복사본 구분이 가능하고 현실적으로도 소유권이 보장될 수 있다. 하지만 디지털 영역은 문제가 다르다. 원본 이미지 파일이 무한대로 복사돼 나돌아 다니기 때문에 돈 한푼 들이지 않고도 원하는 만큼 손에 넣을 수 있다. 그렇기에 희소성이란 있을 수 없다. 원본 소유에 대한 의미와 가치 부여도 어렵다. 다시 말하면 감독 기능이 없어 디지털 아이템들은 원본의 진위 여부를 판단하기도 힘들다는 것이다. 판매와 유통 경로도 추적이 불가능해 창작자 소유권에 대한 수익의 흐름도 지켜줄 수 없다. NFT가 각광을 받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소유권 증명서’ 역할을 하기에 인터넷 역사상 처음으로 ‘디지털 원본’에 대한 증명이 가능해졌다. 디지털 파일의 희소성 가치를 비로소 NFT를 통해 갖게 된 것이다. 원본 파일을 NFT로 갖고 있으면 소유자가 세상에 딱 1명이란 사실을 블록체인 상에서 증명할 수 있다. 소유권이 보장된 상태에서는 반대로 복사본이 많이 공유될수록 원본의 희소성은 높아지고 가치는 올라간다. 이처럼 NFT 기술의 등장으로 디지털 소유권의 개념과 원리가 바뀌면서 창작자들은 자기 창작물에 대한 금전적 보상과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 NFT를 통해 무명의 예술인도 자신의 작품들을 쉽게 공개하고 수익화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무명의 예술가와 작가, 창작자들이 어떻게 고가의 갤러리를 임대하고 자신의 작품을 세간에 내놓을 수 있겠는가. 대한민국의 우수한 ‘K-콘텐츠’를 NFT로 안전 장치를 만들고 문화예술인들의 작품 즉 콘텐츠를 전 세계에 알리고 수익화해 그 가치도 증명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단법인 한국NFT협회에서는 NFT강사 양성과정을 진행해왔다. 이런 과정에서 이 책 출간을 위해 저자로서 최재용, 안유미, 김수연, 김주현, 김영호 등 다섯명의 연구진이 뜻을 함께 했다. 이 책은 NFT 기초부터 정복하기까지 전 과정을 쉬운 문체와 사례 그리고 특히 실전에서는 이미지 중심으로 이미지만 봐도 쉽게 사용 방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상세히 썼다. 이 한 권의 책만 읽어봐도 NFT에 대한 개념에 대해 구조가 정립될 것이다. 또한 책을 보며 열심히 따라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NFT 아티스트가 된 자신을 발견할 것이라 자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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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기시대가 끝난 것은 세상에 돌이 없어서가 아니다. 역사의 발전은 창의성과 보다 나은 내일을 추구하는 노력의 결과가 아닐까. 이 책은 NFT가 디지털 문명시대에서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한 단계 더욱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려 줄 디지털 동력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그동안 어렵고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NFT에 대한 명쾌한 사용 설명서이기도하다. 독자들이 가질 만한 의문점들을 미리 속시원하게 풀어준 저자들의 내공이 매우 돋보인다. - 김영우 (18, 19, 20대 국회의원, 20대 국회 전반기 국방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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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3.0의 시대가 도래했다. NFT 시장에는 매일 새로운 서비스와 트렌드가 등장하고 있다. 이제 막 시작한 NFT 작가라면 매일이 새로운 메타버스 세상에서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로드맵을 짜기 어려울 것이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가상세계 속에서 주도적으로 방향타를 잡고 싶다면 이 실용도서를 추천해 주고 싶다. NFT를 시작해 보려는 모든 이가 이 책을 지지대 삼아 도약하기를 바란다. - 약과(Yakgwa) (호프펑크(Hope Punk) NFT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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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시장이 성장하며 정리되지 않은 정보가 쏟아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이 책은 정확한 방법과 사례를 보여주는 고마운 책으로 NFT아트에 관심을 갖고 준비하는 모두에게 추천한다. - 박제정 (NFT아트연구가, 전 서울옥션 프린트 베이커리 아트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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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메타버스 열풍에 이어, NFT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시점에 실질적인 NFT 발행과 판매 및 적용에 대한 자세한 실습서적이 없어 NFT를 처음 접하는 이들을 위한 가이드 서적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 책이 이들을 위한 사이다 같은 활용서적으로서, NFT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것이다. - 정규만 (대구대학교 AI학부 교수, 현 대경메타버스산업협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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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세대(Blockchain and Generation Z.)’ 사이에 NFT, 메타버스가 난리다. 기대와 갸우뚱이 혼재하지만, 확실한 건 인터넷이 처음 나왔을 때처럼 알아 두지 않으면 시대에 뒤처진 주변인이 될 거라는 거다. NFT의 기본부터 커머스까지 조목조목 짚어 준 책이 나와 줘서 감사하고 든든하다. - 박세정 (한국NFT거래소 대표, 경영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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