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이빨 슬리퍼
에스트라공 아저씨의 편지 마법의 도형 상어가 나타났다! 괴물 파도 해적선과 푸른 발톱 독수리 범인을 찾아라 다시 시작된 모험 마지막 수수께끼 드라이드렉 선장이 남긴 보물 |
이나 크라베의 다른 상품
김완균의 다른 상품
계영희의 다른 상품
|
전설의 해적, 드라이드렉 선장의 보물 지도를 입수한 삼총사
지도를 펼치고 주문을 외우자 나비 떼가 날아오른다 회오리바람이 몰아치고 세 아이는 낯선 세계로 빨려가는데! 마법 학교 박물관 개관식을 앞둔 어느 날, 에스트라공 아저씨가 사라졌다! 카라추바 마법 학교의 괴짜 삼총사는 아저씨가 남긴 지도를 발견하고, 지도 속 세계로 훅 빨려 들어간다! 기괴한 박물관과 어두컴컴한 동굴, 상어가 우글거리는 바다와 바위산을 오가며 수수께끼를 풀어야 에스트라공 아저씨를 찾고 보물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도둑 손과 푸른 발톱 독수리가 나타나 삼총사를 방해하고 사라진 줄 알았던 드라이드렉 선장까지 무시무시한 모습으로 나타나 삼총사를 혼란에 빠트리는데, 우리들의 꼬마 마법사들은 지도에 감춰진 도형의 수수께끼를 풀고 보물을 찾을 수 있을까? |
|
논리력과 사고력을 키워 주는 도형의 신비
지도에 감춰진 비밀을 찾기 위해 그리고 접고 오리며 답을 추리한다! 질서와 비례, 율동과 리듬, 부피와 무게감까지 깨우치는 신나는 수학 동화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는 문장은 조선 시대 문장가 유한준이 남긴 명언을 유홍준 교수가 현대어로 풀이한 문장이다. 문화재에 대한 사랑이 생긴 뒤에야, 문화재에 대한 지식과 정보도 확장됨을 빗대어 한 말이다. 이는 수학에도 적용할 수 있다. 주입식으로 외우는 암기식 공식은 수학에 대한 사랑이나 재미를 자라게 할 수 없다. 수학 역시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보이는 것이 달라져서 새로운 발견과 질문을 만들어 낸다. 그때에 사랑은 더욱 커지고 기쁨을 느낄 수 있다. 다행히 이런 세계관이 우리 교육 문화에도 영향을 끼쳐서 2020년 5월 교육부에서는 과학, 수학, 정보 융합 교육 종합 계획을 발표했다. 어린이들에게 억지로 외우는 암기식 수학 교육이 아니라, 스토리텔링 수학을 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마법 학교 대소동』3권 『③ 도형의 비밀을 풀어라!』는 이런 흐름에 딱 맞는 책이다. 이 책은 해적 선장의 보물 지도에 담긴 수수께끼를 풀면서 보물과 지도에 얽힌 비밀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수수께끼의 답이 무엇인지 추리하고 사고하며 수학적 문제를 해결해 간다. 이를 통해 도형이 우리 삶에 얼마나 가까이에 있는지, 또 도형의 활용과 변형을 통해 도형에 담긴 질서와 비례, 율동과 리듬, 부피와 무게감까지 절로 깨우치게 된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한 편 읽는 것만으로 어린이 독자들은 수학적 자신감을 쑥쑥 키우며, 수학과 친근한 관계를 맺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