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사추세츠 주의 보스턴에서 태어났습니다. 조지아 주의 사바나에서 자랐고, 윌밍턴 섬에 있는 세인트 앤드루 스쿨을 졸업했습니다. 2006년 뉴햄프셔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뒤, 2012년 세일럼 주립 대학교에서 심리 상담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매사추세츠 주 마블헤드에 살면서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정신건강 진료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의 발달과 성장, 자존감을 다룬 동화를 쓰고, 작품으로는 『메이시의 거울』, 『망토』, 『어떡하지? 걱정』 등이 있습니다.
네덜란드 북부 흐로닝언의 미네르바 미술 아카데미에서 교사 학위를 받은 뒤, 그림을 그리면서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쳤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과 교육 자료에 들어갈 그림을 그리느라 아이들을 가르치지 못합니다. 일상생활에서 마주치는 것들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그림으로 표현하는 일을 좋아합니다. 남편과 두 딸과 함께 지금도 흐로닝언에 살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영어영문학과 심리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읽고 쓰고 글을 옮기면서 새로운 경험과 배움을 쌓아가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나는 엄마가 새라서 좋아요』, 『곰이 샌드위치를 먹어 버렸어』,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 『예술로 세상을 구하라, 아트 어벤저』, 『나는 왜 집중을 못 할까?』, 『엄마랑은 왜 말이 안 통할까?』, 『나를 팔로우 하지 마세요』, 『세상에서 가장 예쁜 선물』 등 여러 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