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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런던의 마지막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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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런던의 마지막 서점(1939년 8월) · 9
에필로그(1945년 6월) · 446
감사의 말 · 458

저자 소개 2

매들린 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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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line Martin

역사 소설가이자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인 스코틀랜드 역사 로맨스 시리즈의 작가이다. 현재 플로리다 잭슨빌에 살고 있으며 반전과 모험, 열정적인 로맨스로 가득한 작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저서로는 『Borderland Rebels series』, 『Borderland Ladies series』, 『The London School for Ladies series』, 『Highland Passions series, Wicked Earls’ Club series』 등이 있다.
중앙대학교 사학과 졸업 후 미국 마켓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다년간 여러 출판사에 어린이·청소년 책을 소개하며 책과 인연을 맺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어린이·청소년책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디즈니 기묘한 소원 6: 우승컵의 주인』, 『디즈니 기묘한 소원 3: SNS 슈퍼스타』, 『디즈니 기묘한 소원 1: 새로운 친구들』, 『디즈니 기묘한 소원 1: 새로운 친구들』, 『디즈니 픽사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디즈니 무비 픽처북』,『디즈니 알라딘 소설: 파 프롬 아그라바 Far from Agrabah』,
중앙대학교 사학과 졸업 후 미국 마켓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다년간 여러 출판사에 어린이·청소년 책을 소개하며 책과 인연을 맺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어린이·청소년책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디즈니 기묘한 소원 6: 우승컵의 주인』, 『디즈니 기묘한 소원 3: SNS 슈퍼스타』, 『디즈니 기묘한 소원 1: 새로운 친구들』, 『디즈니 기묘한 소원 1: 새로운 친구들』, 『디즈니 픽사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디즈니 무비 픽처북』,『디즈니 알라딘 소설: 파 프롬 아그라바 Far from Agrabah』, 『디즈니 코코: 디즈니 무비 동화』, 『카3: 디즈니 무비 동화』, 『Disney 주토피아 : 디즈니 무비 픽처북』, 『디즈니 무비동화 : 모아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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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8월 31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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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7.4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9.8만자, 약 6.3만 단어, A4 약 124쪽 ?
ISBN13
9791163635789

출판사 리뷰

런던 대공습(The Blitz)이 벌어진 전쟁의 포화 속에서도
시민들이 지켜낸 서점은 불을 밝혔다!
이야기의 힘으로 기적을 만들어낸 런던의 마지막 서점

뉴욕타임즈 & 아마존 베스트셀러


제2차 세계대전 런던 대공습(The Blitz)에서 살아남은 서점들에 영감을 받은 소설
《런던의 마지막 서점》은 시대를 뛰어넘어 전쟁으로 인한 상실, 사랑 그리고 문학의 영속적인 힘을 이야기한다.

1939년 8월, 영국 런던.
히틀러가 무력으로 유럽 전역을 휩쓸자 런던은 전쟁 준비에 착수한다.
그레이스 베넷은 도시에서 살게 될 날만을 꿈꿔 왔지만,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공습 대피소와 등화관제 커튼뿐이었다. 게다가 런던의 중심부에 위치한 먼지 자욱한 책방, 프림로즈 힐 서점에서 일하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대공습이 점차 격렬해지며 등화관제와 공습에 시달리는 동안, 그레이스는 자신이 속한 지역사회를 한데 묶어주는 이야기의 힘을 발견한다. 이는 그녀가 단 한 번도 꿈꿔 본 적이 없었던, 전쟁으로 인한 가장 어두운 시기마저도 압도해 버리는 강력한 힘이었다.
이 책은 역사 소설가이자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인 스코틀랜드 역사 로맨스 시리즈 작가 매들린 마틴이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발표한 작품이다.
독일군의 런던 대공습으로 인해 살고 있는 터전에서 전쟁의 참상을 맞닥뜨린 런던 시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로 아마존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절체절명의 전쟁에 휩싸인 사람들이 그 어두운 시대를 어떻게 이겨낼 수 있었는지, 특히 암울한 절망 속에서도 피어나던 문학의 힘이 이루어낸 기적을 사실감 있게 다루고 있다.
무차별한 폭격 속에 기적처럼 살아남은 《런던의 마지막 서점》이 가족을 잃고 집을 잃고 희망을 잃은 사람들에게 어떤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를 주었는지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 제2차 세계대전 런던 대공습을 소재로 한 최고의 전쟁 소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지 70년이 훌쩍 넘어 이제 80년이 다가오고 있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전쟁을 겪고 있는 나라들이 있다.
우리나라 또한 한국전쟁이라는 역사를 통해 전쟁의 아픔을 경험했고 교훈을 얻었다. 결국 전쟁은 선량한 국민과 젊은이들을 희생하고 남은 가족들도 더 이상 예전 같은 삶을 이어나가지 못한다.
1939년, 유럽을 강타한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그저 크리스마스가 오기 전에 전쟁이 끝날 것이라고 바랐던 런던 시민들은 세상에서 가장 편안해야 할 곳에 무차별 폭탄이 떨어지는 참혹한 시절을 겪게 된다.
몇 년에 걸친 세월 동안 매일매일 방공호 속에서 죽음의 공포와 싸워야 했던 사람들은 무기력한 절망 속에서도 한 줄기 희망의 빛을 찾아 고군분투한다. 그 연결고리는 전쟁 중에도 문을 열었던 서점이고, 책을 읽어주는 여인과 책을 찾는 독자들이었다.
이 책은 전쟁을 소재로 하고 있지만 군인이 주인공이 아니라 런던 한복판에서 폭탄을 마주한 평범한 시민들의 이야기이다. 집, 직장, 학교, 백화점, 공원 등 우리의 일상을 파괴하는 전쟁의 참혹함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전쟁에 대한 무지, 공포 그리고 이겨내려는 의지와 열망 등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해가는 주인공의 심리를 따라가면서 결코 좌절하지 않고 힘을 합쳐 딛고 일어나는 인간애를 잊지 않는다.
이 책을 통해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 친구, 이웃들이 세상에서 가장 잔혹한 전쟁을 겪으면서 만들어 내는 진정한 휴머니즘을 만날 수 있다.

리뷰/한줄평52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9.7 한줄평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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