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8,400
7,560 8,4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소개

저자 소개 3

세마 시르벤트 라구나

관심작가 알림신청
 

Gema Sirvent Laguna

스페인 알리칸테에서 태어나 대학교에서 번역과 통역을 공부했다. 어린이 책 작가이자 프리랜서 편집자로 활동하며 어린이를 위한 독서 워크숍을 운영하고 있다. 『바다로 간 페넬로페』는 처음으로 한국에 소개되는 그림책이다.

그림라울 니에토 구리디

관심작가 알림신청
 

Raul Nieto Guridi

어린이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스페인 세비야에서 회화를 공부하고, 영상 및 관고 분야에서 일했습니다. 『고집불통 4번 양』은 2014년 스페인 마드리드 서점 연합 올해의 그림책에 선정되었으며, 『두 갈래 길』은 2018년 볼로냐국제어린이도서전 라가치상 픽션 부문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는 『호랑이를 타다』, 『어려워』, 『새가 되고 싶은 날』, 『말』, 『O오!』 등이 있습니다.

라울 니에토 구리디의 다른 상품

중앙대학교 사학과 졸업 후 미국 마켓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다년간 여러 출판사에 어린이·청소년 책을 소개하며 책과 인연을 맺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어린이·청소년책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디즈니 기묘한 소원 6: 우승컵의 주인』, 『디즈니 기묘한 소원 3: SNS 슈퍼스타』, 『디즈니 기묘한 소원 1: 새로운 친구들』, 『디즈니 기묘한 소원 1: 새로운 친구들』, 『디즈니 픽사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디즈니 무비 픽처북』,『디즈니 알라딘 소설: 파 프롬 아그라바 Far from Agrabah』,
중앙대학교 사학과 졸업 후 미국 마켓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다년간 여러 출판사에 어린이·청소년 책을 소개하며 책과 인연을 맺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어린이·청소년책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디즈니 기묘한 소원 6: 우승컵의 주인』, 『디즈니 기묘한 소원 3: SNS 슈퍼스타』, 『디즈니 기묘한 소원 1: 새로운 친구들』, 『디즈니 기묘한 소원 1: 새로운 친구들』, 『디즈니 픽사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디즈니 무비 픽처북』,『디즈니 알라딘 소설: 파 프롬 아그라바 Far from Agrabah』, 『디즈니 코코: 디즈니 무비 동화』, 『카3: 디즈니 무비 동화』, 『Disney 주토피아 : 디즈니 무비 픽처북』, 『디즈니 무비동화 : 모아나』 등이 있다.

김미선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1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40.1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0쪽 ?
ISBN13
9791192529189

출판사 리뷰

사람들은 언제나 기다리라고 합니다.
운명은 이미 정해져 있다고.
하지만 나는 바다로 갑니다.
내가 선택한 것이 곧 나의 길이니까요.


책장을 넘기면 페넬로페가 그동안 얼마나 작은 세상에서 살아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창문으로 보이는 것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알았던 페넬로페는 자신의 운명도 정해져 있다고 믿었습니다. 기다리라는 말에 같은 자리에 머물며 한없이 기다렸고, 여성의 일로 여겨진 뜨개질을 배워 밤낮으로 옷을 지었습니다. 또, 발언의 기회는 갖지 못한 채 다른 사람의 말에만 귀를 기울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페넬로페는 창밖의 세상이 생각보다 훨씬 크다는 걸 알게 됩니다. 내면은 온통 궁금한 것들로 차올랐고 이런 호기심은 세상 밖으로 나아갈 용기의 원동력이 되었지요. 첫발을 내딛어 마주한 세상에서 페넬로페는 그동안 누구도 가르쳐주지 못한 것들을 발견합니다. 폭풍우가 지나면 고요가 찾아오고, 앞이 보이지 않는 거친 파도 위에서 하늘의 별은 길이 되어준다는 것을요. 스스로 깨달은 모든 것은 페넬로페를 완성시킬 경험이 됩니다. 그리고 결정을 내려야 하는 두렵고 어려운 순간, 차곡차곡 쌓인 경험은 마음 깊은 곳의 속삭임이 되어 앞으로 나아갈 길을 찾아줍니다.

담담하지만 힘이 느껴지는 글과 생동감 넘치는 섬세한 연필 드로잉의 조화는 페넬로페의 감정을 더욱 입체적으로 전달합니다. 또한 화면을 채운 그림에서 글이 담아내지 못한 이상의 것을 읽으며 아이와 어른이 함께 소통하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리뷰/한줄평19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