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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는 이야기 : 수학 공식이 대체 뭐야?_8
제1장 도형과 공식 1. 직사각형의 둘레 : 언덕 꼭대기에 밭을 만들어라...20 2. 직사각형의 넓이 : 밭에 비료를 뿌릴 차례야_26 3. 정사각형의 넓이 : 눈 내리는 시계 광장_32 4. 평행사변형의 넓이 : 끔찍한 크리스마스_40 5. 삼각형의 넓이 : 사막여우 집 지붕을 만들어라_46 6. 사다리꼴의 넓이 : 오아시스 예언자의 주문_52 7. 마름모의 넓이 : 마름모 행성의 특급 미녀_58 => 수학 교과서 : (4-나) 사각형과 도형 만들기, (5-가), (5-나) 평면도형의 둘레와 넓이 정보 1 - 도형 영역의 공식 ①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도형_66 8. 직육면체의 겉넓이 : 우카얄리 부족의 수상 가옥_68 9. 정육면체의 겉넓이 : 오리노코 부족의 잠수함 큐브호_74 10. 직육면체와 정육면체의 부피 : 우카얄리 부족과 오리노코 부족의 전쟁_82 => 수학교과서 : (5-가) 직육면체, (6-가)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 11. 원주율과 원둘레의 길이 : 검은 성의 마법 청동거울_90 12. 원의 넓이 : 까마귀, 마법이 풀리다_96 13. 원기둥의 겉넓이 : 목성에는 달이 참 많기도 하지_102 14. 원기둥의 부피 : 목성으로 배달된 택배_108 => 수학교과서 : (3-나) 도형-원, (6-나) 입체도형, 원과 원기둥 정보 2 - 도형 영역의 공식 ② 중학 교과서에 나오는 도형_116 제2장 연산과 공식 1. 혼합계산의 순서 : 물 위를 달리는 차를 조립하라_120 => 수학교과서 : (4-가) 혼합계산 2. 교환법칙과 결합법칙 : 파라다이스 해변의 추격전_126 => 수학교과서 : 중학교 (7-가) 문자와 식 3. 등식의 성질 : 내 생애 최고의 날?_134 => 수학교과서 : 중학교 (7-가) 문자와 식 4. 배수를 쉽게 알아보는 공식 : 고양이 털 속 세상_144 => 수학교과서 : (5-가) 배수와 약수 5.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① : 이로리와 다다의 대결_152 => 수학교과서 : (5-가) 배수와 약수 6.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② : 콜라와 바나나우유 공짜로 마시기_160 => 수학교과서 : (5-가) 배수와 약수 정보 3 - 연산 영역의 공식 ① 연산의 기본_166 7. 분수의 덧셈과 뺄셈 : 얼어붙은 산의 나라_168 => 수학교과서 : (5-가) 분수의 덧셈과 뺄셈 8. 분수의 곱셈 : 독수리가 전한 소식_176 => 수학교과서 : (5-가) 분수의 곱셈 9. 분수의 나눗셈 : 황금 보리와 토번의 새 왕_182 => 수학교과서 : (5-나), (6-나) 분수의 나눗셈 10. 소수의 덧셈과 뺄셈 : 미로 골목 추격전_192 => 수학교과서 : (4-나) 소수의 덧셈과 뺄셈 11. 소수의 곱셈 : 구덩이 파는 아이들_198 => 수학교과서 : (5-나) 소수의 곱셈 12. 소수의 나눗셈 : 무스타파와 커다란 삽_204 => 수학교과서 : (5-나), (6-나) 소수의 나눗셈 13. 분수와 소수의 혼합계산 : 하라의 대변신!_214 => 수학교과서 : (6-나) 분수와 소수의 혼합계산 정보 4 - 연산 영역의 공식 ② 비와 비례식_222 |
Raul Nieto Guri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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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길을 걷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앞으로 걷게 될 길이 눈부시길 바라며 선물하기 좋은 그림책 『두 갈래 길』은 인생을 길에 비유하면서, 인생이란 길을 걷는 모든 이들을 응원하고 포근히 감싸 안아 주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여러 고비와 위기를 맞이합니다. 어떤 이들은 당연히 그 모든 것들을 당당히 헤쳐 나가야 한다고 말하지요. 하지만 『두 갈래 길』은 때로는 한눈을 팔거나, 잠시 쉬어 가거나, 되돌아가도, 그 모든 것이 틀렸거나 잘못되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괜찮다고, 괜찮다고 우리에게 필요한 위로를 전하지요. 사랑하는 이에게, 새로운 시작을 하는 이에게, 응원하고 싶은 이에게, 위로를 주고 싶은 이에게…… 지금 길을 걷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선물하며 마음을 전해 보세요. 백 마디 말보다 특별한 감동으로 다가갈 겁니다. 함께 걷기에 더 아름다운 길『두 갈래 길』에는 두 사람이 등장합니다. 한 여자와 한 남자, 그 둘은 서로 다른 집에서 출발합니다. 그 둘이 걷는 길도 왼쪽과 오른쪽 페이지로 각기 이어지며 그 사이를 넘어서지 않습니다. 어느 순간 남자가 쓰고 있던 모자가 바람에 날아갑니다. 그러더니 나란히 이어지던 길이 교차되고 어느새 그 둘은 함께 길을 걷게 됩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처음 등장했던 두 집이 똑같이 있지만, 자세히 보면 처음 그림과 다릅니다. 문은 한쪽 집만 열려 있고, 그 집 앞에는 남자의 모자가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약하고 완벽하지 않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하나씩은 있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함께 모여 살면서 수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습니다. 친구, 동료, 가족,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처럼 다양한 이름으로 만납니다. 이러한 만남은 모자가 바람에 날아가는 것처럼 우연한 순간에 벌어지지요. 그리고 그 우연한 만남은 인생의 순간순간 우리에게 행복과 용기, 위로를 전합니다. 인생이란 길을 혼자가 아니라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걷기 때문에 더 아름답고 찬란해지는 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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