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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들어가며: 물음 가득한 역사의 책장을 열다_ 71장 우리가 그랬다고? 실수와 기괴함 사이_ 92장 그걸 믿었다고? 미신_ 893장 그걸 처방했다고? 의학적 치료와 돌팔이 의사, 그리고 미치광이_ 1384장 그걸 발명했다고? 놀랍고도 익살스러운 발명품들_ 1825장 우리가 그랬다고? 고통과 죽음은 아름다움_ 2066장 우리가 그랬다고? 희한한 직업들_ 247삐걱거리는 책장 문을 닫으며_ 274참고 자료_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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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랬다고?”실수와 기괴함이 가득한 상식 밖의 세계사“정치가들과 유명인들이 퍼뜨린 잘못된 정보, 희한한 세계 기록, 괴상한 발명품과 상식을 깨는 미신들, 돌팔이들의 의료술과 여러 기묘한 이야기.”무지와 신념이 만들어낸 역사의 이중주지은이 소피 스털링은 역사학자이자 문학가이다. 그녀는 다양한 문화권의 민속을 넘나들며 인류 역사상 가장 오싹하고 이상한 순간을 시간 순으로 유쾌하게 풀어냈다. 인간의 역사. 이 단순한 단어 두 개로부터 너무나 많은 것을 상상할 수 있다. 제국의 흥망성쇠, 새로운 종교의 탄생, 전쟁, 발명, 과학적으로 중대한 발견들, 미스터리와 승리. 의심할 여지없이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많은 이야기들이 인류의 전설, 아름다움, 지혜와 독창성을 보여주지만 역사의 다른 순간들은 또한 실수와 기묘함, 사랑스러운 어리석음으로 가득하다. 저자 소피 스털링은 인류라는 종에게 자부심으로 가득 찬 삶을 사는 대신 이를 뒤흔드는 민망해할 가치가 있고 유쾌하게 당혹스러운 역사의 순간들을 살펴보자고 제안한다. 작가의 유머러스한 전개를 따라 이상하고 재미있는 역사의 순간들과 마주치다 보면, 여러분은 어느새 역사를 관통하는 롤러코스터를 타고 신나게 달리면서 동시에 낄낄 웃다가도 몸을 움찔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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