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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에 좌절한 이 시대 청년들에게
장산하
한사람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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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 4
유기성 목사 (선한목자교회)
박근수 목사(의정부비전교회)
김관성 목사(낮은담교회)
송준기 목사(Way Church)
김덕중 교수(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구약학)

프롤로그 / 8

PART 1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 15

1. 죄에 좌절한 이 시대 청년들에게 / 16
2. 나는 타락한 사람입니다 / 19
3. 나는 율법주의자입니다 / 32
4. 그래서 내게는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 42

PART 2 어떻게 습관적인 죄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53

5. 죄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 54
6. 죄에서 승리하는 열쇠 / 61
7. 그러나 여전히 죄에 넘어지다 / 67
8. 주 예수와 동행하니 / 75
9. 죄에서 승리하다! / 84

PART 3 내가 죄짓지 않게 해줄게!/ 93

10. 주님 실패했어요 / 94
11. 어떻게 해야 예수님과 생생하게 동행할 수 있을까? / 102
12. 죄에서 승리하는 도구 / 115
13. 믿음의 여행을 마치며 / 130

저자 소개 1

목사가 되었지만 정작 아내의 얼굴은 어두워져 갔습니다. 아내에게 권위적인 남편이었습니다. ‘우리 부부도 행복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가지고 가정에 적용해보기 시작했고 어느 순간 아내는 제게 “여보, 나 행복해. 당신이 예수님과 동행하는 목회자여서 좋아!”라고 이야기해주었습니다. 경영학과를 전공하고 칼빈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M.Div),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에서 신학석사(Th.M.)를 공부했습니다. 2022년 1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에 ‘위드처치’(With Church)를 개척했고(합동) 아내 이은미와 슬하의 두 아들 유민, 하민을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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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37쪽 | 194g | 140*205*10mm
ISBN13
9791192451046

책 속으로

예수님을 만나기 전, 제 삶은 타락한 삶이었습니다. 물론 그때에도 예수님을 믿는다고 했지만 방탕하게 살았고, 그러면서도 죄에 대해 찔림이나 죄책감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저는 술에 취해있었고, 음란했고, 불법을 저지른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죄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교회에 나갔고 주일성수를 했으니깐 그 정도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 p.19

“나는 구원받았으니 이제 마음껏 죄지으며 살아도 돼!”라는 태도는 진정으로 구원받은 성도의 삶이 아닙니다(마 7:21-23). 우리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나는 정말 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시고 사는 사람’이 맞는 지를 끊임없이 점검해 볼 수 있어야 합니다.
--- p.30

“주님, 맞습니다. 제가 가장 큰 죄인입니다. 누군가를 끊임없이 난도질하고, 판단하고, 정죄하며, 내가 좀 더 의롭다며 우쭐대는 인간이 바로 저입니다.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러한 고백이 빛 되신 주님 앞에 선 성도의 모습입니다.
--- p.39

만물보다 거짓되고 썩은 악취가 나는 곳이 바로 사람의 ‘마음’입니다. 예수님은 제 마음에 계시다가 죄를 지으면 다시 나가시는 것이 아닙니다. 영원토록 제 마음에 내주하시고, 사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갈2:20). 이것이 바로 놀라운 복음입니다.
--- p.47

우리가 누구를 진정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우리가 계속해서 보고, 듣는 것이 무엇인지 확인하면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끊임없이 보고, 듣는 것이 바로 우리의 ‘주인’입니다.
--- p.57

우리는 고통과 괴로운 일을 만나면 그러한 순간이 너무 괴롭고 힘들어서 어떻게든 벗어날 생각뿐입니다. 그래서 이 순간을 예수님과 동행한다고? 상상도 할 수 없고 믿어지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예수님과 동행한다면 나에게 고통과 슬픔을 주는 사건들은 있으면 안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p.82

어제는 예수님을 바라보았지만, 오늘 예수님을 바라보지 않으면 우리는 곧바로 넘어집니다. 내 힘, 내 지식, 내가 만든 환경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 p.94

죄에 넘어졌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죄에 넘어졌을 때, ‘다시’ 함께 계시는 주 예수님을 계속해서 바라봐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를 향해 이렇게 이야기해주십니다.
“나와 모든 순간을 함께해보렴, 내가 죄짓지 않게 해줄게!”

--- 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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