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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답답해 3~6세 1편
그림으로 풀어보는 아이심리백서
책그릇 201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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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살림 top2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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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떼쓰고 매달리는 행동
먹여 줘 & 입혀 줘
001 매번 습관적으로 먹여 달라고 떼쓸 때 -짜증 내면서 먹여 주는 엄마
002 옷 입혀 달라고 떼 부릴 때 - 화내고 나서 신경질적으로 옷 입히는 엄마
안아 줘
003 바쁜데 안아 달라 떼쓸 때 - 아이의 요구를 화내며 거부하는 엄마
004 울면서 안아 달라고 할 때 - 매번 마지못해 아이 요구 들어주는 엄마
아기처럼 굴기 (퇴행)
005 동생 돌보는데 아기처럼 굴며 방해할 때 -짜증 내다가 벌컥 화내는 엄마
006 아기 말투로 말할 때 - 무조건 타이르고 다그치는 엄마
놀아 줘
007 일하고 있는데 놀자고 조를 때 - 귀찮아하며 성의 없이 놀아 주는 엄마
008 아이와 놀아 줄 때 - 놀이를 주도하다 지쳐서 짜증 내는 엄마
엄마 가슴 만지기
009 엄마 가슴 만지면서 자려고 할 때- 설득하다 포기하고 밤잠 설치는 엄마
010 손님과 이야기하는데 가슴 만지려고 떼쓸 때 .짜증스럽게 밀쳐 내는 엄마
안 걸을 거야
011 걷지 않고 안아 달라고 떼쓸 때 - 보상을 제안하며 설득하는 엄마
012 업어 달라고 매달리며 울 때 - 야단치다 포기하고 업어 주는 엄마
장난감 사 줘
013 장난감 집어 들고 사 달라고 떼쓸 때 - 무조건 ‘안 돼’라며 야단치는 엄마
014 바닥에 주저앉아 떼 부릴 때 - 남 보기 창피하고 힘들어서 요구 들어주는 아빠
가지 마 (분리불안)
015 어린이집에서 안 떨어지려고 할 때 . 아이가 안쓰러워 출근 못 하고 쩔쩔매는 엄마
016 잠깐 쓰레기 버리러 나가지도 못하게 떼쓸 때 - 화내며 소리 지르는 엄마
어린이집 안 가 (36개월 이전)
017 어린이집 안 가겠다고 울며 떼쓸 때 . 협박하고 다그치는 맞벌이 엄마
018 어린이집 안 가겠다고 드러누워 떼쓸 때 -포기하고 결석시키는 만삭 엄마
♣ 엄마아빠 놀이법: 보육기관 다니기 전에 필요한 ‘마음 준비 놀이법’
유치원 안 가 (36개월 이후)
019 친구 때문에 유치원 가기 싫다고 말할 때 -훈계하면서 재촉하는 엄마
020 매일매일 유치원 가기 싫다고 심하게 떼쓸 때 ? 달랬다 화냈다 하는 엄마

2. 식사하기
안 먹어
021 밥 안 먹겠다고 거부할 때 - 억지로 먹이려다 실패하고 간식 주는 엄마
밥 물고 오래 먹기
022 밥을 입에 물고 오래 먹을 때 - 재촉하다가 화내는 엄마 아빠
이거 안 먹어 (편식)
023 싫은 반찬 안 먹겠다고 고집부릴 때 ? 반찬을 밥에 숨겨서 먹이는 엄마
024 특정 반찬만 먹으려고 할 때 - 아이가 찾는 반찬만 계속 만들어 주는 엄마
♣ 엄마아빠 놀이법: 편식 습관을 고치는 데 효과적인 인형놀이
끊임없이 먹기 (식탐)
025 끊임없이 계속 먹으려 할 때 - 못 먹게 하려고 야단치는 엄마
돌아다니며 밥 먹기
026 식사 시간에 놀면서 돌아다닐 때 - 계속 쫓아다니며 밥 먹이는 엄마
027 TV 틀어 주면 밥을 먹겠다고 할 때 - 허용해 주고 나서 짜증 내는 엄마

3. 씻기 & 옷 입기
안 씻을 거야
028 목욕하기 싫다고 고집부릴 때 - 화내며 야단친 후에 거칠게 씻기는 아빠
029 머리 감기 싫다고 몸부림칠 때 - 신경질적으로 소리치면서 씻기는 엄마
양치질 안 해
030 양치질하기 싫다고 고집부릴 때 - 협박하면서 억지로 이 닦이는 엄마
이거 입을 거야
031 계절에 맞지 않는 옷을 입겠다고 떼쓸 때 - 아이 의견만 묻고 자기 뜻대로 강행하는 엄마
안 입어
032 옷 안 입겠다고 떼쓸 때 - 재촉하고 때리면서 강제로 입히는 엄마

4. 잠 & 배변
안 잘 거야
033 안 자려고 울며 떼쓰는 3~4살 - 자라고 소리 지르며 화내는 엄마
034 안 자려고 이것저것 핑계 대는 5~6살 - 요구를 일일이 들어주다 지쳐 버린 엄마
잠투정
035 잠옷 안 입겠다고 잠투정 부릴 때 - 억지로 입히며 야단치는 아빠
밤에 자주 깨서 울기
036 밤에 자주 깨서 울 때 - 지치고 화가 나서 소리치며 혼내는 엄마
♣ 수면장애
대소변 못 가리기
037 놀다가 바지에 오줌 쌀 때 - 답답해서 다그치고 창피 주는 엄마
038 서서 팬티에 똥을 쌀 때 - 더럽다며 야단치는 엄마
♣ 배설장애
배변 숨어서 하기 & 참기
039 숨어서 대변볼 때 - 변기에 누라고 강요하는 엄마
040 배변을 계속 참다가 팬티에 지릴 때 - 화내면서 화장실로 끌고 가는 엄마

5. 습관 문제
영상물 시청 & 게임
041 TV 끄면 자지러지게 울 때 - 실랑이 벌이다 다시 TV 켜 주는 엄마
042 다른 놀이 하자고 해도 게임만 고집할 때 ? 야단치다가 포기하는 엄마
젖병 떼기
043 밤마다 젖병 달라고 울며 떼쓸 때 - 마음이 약해져 자꾸 젖병 주게 되는 엄마
손가락 빨기 & 손톱 물어뜯기
044 습관적으로 손가락 빨 때 - 수시로 잔소리하고 야단치는 부모
045 습관적으로 손톱 물어뜯을 때 - 소리 지르며 때리는 엄마
코 파기
046 습관적으로 코를 팔 때 - 사람들 앞에서 아이를 야단치는 아빠
정리 정돈 안 하기
047 장난감 잔뜩 어질러 놓고 딴짓할 때 - 정리하라고 잔소리하는 엄마
거짓말
048 아이가 거짓말을 할 때 - 지나치게 과민 반응을 보이는 엄마

저자 소개 2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였다. 현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외래교수이자 연세소울 정신건강의학과 원장으로 많은 부모들의 양육 고민을 함께 나누고 있다. SBS의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와 ‘긴급출동 SOS 24’, MBC ‘생방송 오늘아침’, 재능방송 ‘좋은 아빠 만들기 프로젝트’ 등에서 아동 및 가족 문제를 자문하였다. 청소년기의 아들딸 남매와 함께 인생을 배워 가고 있는 아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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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편집기획자이며,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아동학을 공부하였다. [미운 4살부터 막무가내 8살까지], [아빠 노릇] 등의 자녀교육서와 약 50여 권의 유아 그림책, 아동 도서를 기획·편집하였으며, 사춘기 딸에게 늘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는 엄마이다. 저서로는 『엄마는 답답해』(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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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0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78쪽 | 784g | 170*224*30mm
ISBN13
9788991780859

출판사 리뷰

아이의 문제 행동과 이에 잘못 대응하는 부모의 모습을
한눈에 보여주고 상황에 적절한 해결책을 그림으로 풀어내다


이 책은 부모들이 자신의 육아 문제 상황을 제3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아이의 문제 행동 + 이에 잘못 대응한 부모의 행동’을 하나의 문제 장면으로 포착하여, 구체적인 해결책과 대응법을 하나하나 그림으로 풀어 제시한다. 소아정신과 전문의와 육아경험자인 엄마가 공동 저자가 되어 3~6세 육아에 관한 거의 모든 문제를 그림으로 풀어냄으로써, 지금까지 자녀교육서 분야에서 한 번도 시도된 적이 없는 새로운 형식의 ‘실전 육아 지침서’를 총 3편의 백서로 선보인다.

이번에 출간되는 [1편]은 떼쓰고 매달리는 행동, 식사하기, 씻기, 옷 입기, 잠, 배변, 습관 문제 등 부모라면 누구나 매일같이 겪게 되는 일상적이고 보편적인 육아 문제들을 다루고 있으며, 추후 출간될 [2편]과 [3편]에서는 반항적인 행동, 산만한 행동, 공격적인 행동 등 좀 더 강도 높은 문제 행동들과 언어 및 학습, 대인 관계 등의 주제들을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초보 엄마 아빠, 바쁜 워킹맘, 둘 이상의 아이를 키우면서도
생각처럼 육아가 풀리지 않는 부모들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다


육아에 서투른데다 당장 마음이 급하고 불안한 초보 엄마 아빠, 하루하루 정신없이 바쁜 워킹맘 들에겐 이론 중심, 글 중심의 두꺼운 육아서를 읽을 엄두가 나지 않는다. 바쁜 시간을 쪼개 탐독했다 하더라도, 책을 덮고 나면 그 많은 내용들이 머릿속에서 정리되지도 않고, 기억도 잘 나지 않는다는 부모들이 대부분이다. 또한 둘 이상의 아이를 키우면서 웬만한 육아 지식을 두루 섭렵한, 육아 경험이 많은 부모들조차 실제 상황에선 육아 이론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하고 실천해야 할지 몰라 막막함과 답답함을 하소연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이러한 부모들의 답답함을 시원하게 풀어 주고, 가려운 곳을 구석구석 긁어 준다. 급할 때 원인을 신속하게 찾아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구급상자’와도 같은 육아 지침서이다.

쉽게 찾아보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전문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육아 지침이 머릿속에 쏙쏙


[엄마는 답답해]는 부모들이 현재 당면한 문제의 내용을 필요할 때마다 쉽게 찾아서 보고, 전문적인 지침을 실제 상황에 바로 적용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해당 문제 상황이 그려진 그림을 통해 부모 자신이 아이에게 어떤 표정을 짓고, 어떤 말과 행동을 했었는지 마치 거울을 비춰 보는 것처럼 부모로서 자신의 잘못된 육아 태도를 되돌아볼 수 있으며, 각 문제 상황마다 전문가가 개입하여, 부모가 무심코 했던 말과 행동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아이가 어떤 심리에서 갈등을 일으키게 된 것인지 문제의 원인을 진단해 준다.

그런 다음 전문가가 제시한 해결 방안을 하나하나 그림으로 구현하여 보여줌으로써 부모들이 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육아 지침을 충분히 잘 이해하고 실전에 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각 문제 상황과 해결책에 대한 이론적 핵심을 적재적소에 간략한 글로 제시하여, 문제의 원인과 해결책을 좀 더 근본적이고 체계적으로 인식할 수 있게 돕는다. 그리하여 부모들은 이 책을 단순한 지침서 정도로만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심리와 육아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바탕으로, 다른 여러 문제 상황에도 이를 폭넓게 응용할 수 있다.

알면서도 실천이 안 될 때
공감과 훈육 사이에서 갈피를 잡기 힘들 때
확실한 길잡이가 되어 주는 실전 육아 지침서


많은 부모들이 ‘아이를 잘 키우고 싶고, 어떻게 키우는 것이 좋은지 알고는 있지만, 생각처럼 안 된다.’고 입버릇처럼 말한다. 그만큼 ‘육아’라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는 셈인데, 아이를 키우는 일은 왜 이렇게 힘든 것일까? 아이가 상처받을까 봐 야단치지 않고 많은 걸 받아주다 보면 버릇이 나빠지고, 바르게 키우려고 엄하게 통제하다 보면 점점 더 심하게 반항하거나 위축되어 버리니, 부모 노릇 제대로 한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가 않다.

이 책의 저자는 아이를 양육하는 데 있어서 ‘공감’과 ‘훈육’ 두 가지를 중요한 요소로 꼽는다. 많이들 알고 있는 개념들이지만, 공감과 훈육 사이에서 균형 잡는 일은 결코 만만치가 않다. 많은 부모들은 공감과 훈육 사이에서 균형을 잡지 못하고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 버리곤 하는데, 그렇게 됨으로써 부모-자녀 관계에 문제가 생기고, 그것이 아이로 하여금 문제 행동을 일으키게 만들거나 문제 행동을 악화시킨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공감과 훈육 사이의 불균형을 바로잡는 것이 시급하고 중요하다.

이 책은 아이와 부딪치는 수많은 갈등 상황에서 ‘아이의 상태를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는지, 아이의 마음을 어떤 식으로 공감해 줄 수 있는지, 어떨 때 훈육이 필요하고, 훈육을 제대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매우 상세하게 알려준다. 즉 공감과 훈육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잡힌 육아를 실천할 수 있도록 부모들을 올바로 이끌어 주는 나침반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하루하루 정신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도 그때그때 필요한 최선의 육아를 실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육아서, 부모라면 누구나 충분히 공감할 수 있고 이해하기 쉬운 육아 지침서로서, 이 책은 아이를 키우면서 피부에 와 닿는 현실적인 대안을 절실히 원했던 수많은 부모들에게 든든하고 확실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추천평

미운 3살에서 막무가내 6살까지의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부모로서 가장 힘겨운 도전임과 동시에 한 아이의 인생에 밑거름이 되어 주는, 가장 보람되고 아름다운 여정이다. ‘아이의 마음을 민감하게 이해하고, 적절하게 반응하며, 일관되게 행동하는 부모 되기’ 여정에서 수많은 부모들이 길을 잃지 않도록, 이 책은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는, 세심하고 친절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노경선 (연세대 소아정신과 외래교수, 전 미국 일리노이 대학 정신과 교수)
‘자녀를 키우는 데 지침서가 굳이 필요할까?’란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사실 많은 부모들이 자녀 문제로 답답해하고, 자녀를 좀 더 잘 키울 수 있기를 원한다. 이 책은 양육 문제에 있어 최선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그림을 통해 양육 지침을 확실하게 전달한다.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바이블 수준의 양육서를 만들어 낸 두 전문가의 작업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다.
송동호 (연세대 정신과 교수, 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장)
최선을 다해 아이를 키우고 있는 것 같은데 끊임없이 아이와 갈등하고 힘들어한다면, 무엇이 문제인지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마음을 잘 읽고, 공감과 훈육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일이다. 이 책은 공감과 훈육 사이에서 최선의 균형을 잡고, 좋은 부모로 거듭나게 이끌어 주는 훌륭한 육아 지침서가 될 것이다.
신의진 (소아정신과 전문의,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저자)
각각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새로운 형식의 자녀교육서를 만들어 냈다. 첫 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그림으로 정리된 내용들이 쉽고 재미있게 다가온다. 무엇보다 디테일에 강하다. 문제 상황별로 아이에게 어떻게 말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매우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두 아이의 아빠로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꼭 한 번 읽어 볼 것을 권유하고 싶다. 육아서의 바이블이 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홍혜걸 (의학전문기자)
아이를 키워 본 엄마라면 다들 공감하겠지만 3~6세가 가장 어렵습니다. 엄마로선 가장 힘들 때지만, 아이에게 있어선 세상과 만나는 그릇의 크기가 결정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지요. 육아에 대한 ‘작지만 의미 있는 통찰들’을 보여주는 이 책이, 긍정적인 정서와 올바른 인격으로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인재로 키우는 데 좋은 밑거름이 되리라 믿습니다.
여에스더 (가정의학 전문의, 예방의학 박사)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고민되는 순간은, ‘지금 내가 하는 방법이 과연 옳은 것인지’ 판단이 서지 않을 때지요. 이 책은 바로 그런 순간에 꼭 필요한 육아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대부분의 엄마들이 고민하는 문제들과 그 해법이 자상하게 설명되어 있어 읽는 내내 시원했고, 딸아이가 좀 더 어릴 때 이 책이 나왔더라면 정말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이 책으로 더 많은 엄마들이 ‘즐거운 육아’를 하게 되길 바랍니다.
최윤영 (EBS <부모>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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