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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4
일러두기 · 8 ·로마서 (1:1) 예수 그리스도의 종, 부름 받은 사도 · 14 (2:1) 그렇기 때문에, 오! 판단하는 모든 사람아 · 22 (3:1) 그렇다면,그 유대인의 뛰어남이 무엇이며 · 29 (4:1) 그렇다면 우리는 아브라함 우리의 조상이 육신을 좇아 무엇을 발견하였다고 말할 것이냐 · 34 (5: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인해서 의로워졌기에 · 39 (6:1) 그러므로 우리가 무엇을 말할까 · 44 (7:1) 형제들아, 왜냐하면 너희가 법을 잘 아는 바 · 49 (8:1) 이런 까닭에 지금은, 육신을 좇아 살아가지 않고 · 54 (9:1) 나의 양심이 성령으로 인하여 나와 같이 증거하기 때문에 · 63 (10:1) 형제들아, 실로 나의 마음의 기쁜 뜻과 · 70 (11:1) 그러므로 내(바울)가 말하는 바 · 75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권면하니 · 83 (13:1) 모든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되게 하라 · 86 (14:1) 그리고 너희는 의심의 철저한 분별에로가 아니라 · 92 (15:1) 그리고 우리 능력 있는 자들이 자기 자신들을 당연히 기쁘게 하지 말고 · 97 (16:1) 그리고 내가 너희에게 켄그레아에 있는 교회의 집사 · 104 ·갈라디아서 (1:1) 사람들로부터도 아니요, 사람을 통해서도 아니요 · 112 (2:1) 그 다음 십사 년 후에, 내가 바나바와 함께 · 116 (3:1) 오! 어리석도다, 갈라티아 사람들아 · 121 (4:1) 그리고 내가 말하니 · 127 (5:1) 그러므로 너희는 그리스도가 우리를 자유롭게 한 그 자유로 굳게 서라 · 132 (6:1) 형제들아, 만약 어떤 사람이 무슨 죄 범함에 앞서 드러나면 · 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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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그렇다면 그 유대인의 뛰어남(perissos,넘쳐나는 것)이 무엇이며,
혹은 그 할례(peritome)의 유익(opheleia)이 무엇이냐? 3:2 (그것은) 모든 면(tropos,방식)에서(kata) 많다, 왜냐하면(gar) 첫째 그들에게는 실로 그 하나님의 신탁(logion,맡겨진 말씀,복)이 맡기어졌기(pisteuo) 때문이다. 3:3 비록 어떤 자들이 믿음을 갖지 못하더라도(apisteuo), 어찌하겠는가? 그들의 믿음 없음(apistia)이 그 하나님의 미쁘심(pistis)을 쓸모없게 하겠느냐(katargeo)? 3:4 그럴 수 없다(me ginomai). 오직 너희는 ‘하나님은 참(alethes)이다.’라고 하라, 그러나 모든 사람(anthropos)은 거짓말쟁이(pseustes)이다, 기록되어 있는 바와 같이, “당신(주)은 당신의 말(logos)로 인하여 의롭게 되고(dikaioo), 당신이 심판 받을(krino) 때 당신이 이기기(nikao) 위해서이다” 라고 하는 것이다. 3:5 그러나 만일 우리의 불의(adikia)가 하나님의 의로움(dikaiosune)을 함께 세우면(sunistao), 우리가 무엇을 말하겠느냐? ---「로마서 3장」중에서 8:1 이런 까닭에(ara) 지금은, 육신(sarx)을 좇아(kata) 살아가지(peripateo) 않고, 오직 영(pneuma)을 좇아(kata) (살아가는), 그리스도(christos) 예수 안에 있는 자들에게 결코 어떤 정죄의 형벌(katakrima,형벌)도 없다, 8:2 왜냐하면(gar) 그리스도(christos) 예수 안에 있는 그 생명의 영(pneuma) 의 법(nomos)이, 그 죄 즉 그 죽음의 법(nomos)으로부터(apo) 나를 자유롭게 하였기(eleutheroo) 때문이다. 8:3 왜냐하면(gar) 그 하나님(theos)이, 자기 자신의 아들을 죄(hamartia)의 육신의 생김새(homoioma,닮음)로, (다시 말해), 죄(hamartia)로 인한 (육신의 생김새로) 보내어, 그 율법이 그 육신(sarx)을 통해(dia) 연약하였던 것(astheneo)으로 인하여 불가능한 것(adunatos)을, 즉 그 육신(sarx) 안에 있는 그 죄(hamartia)를 유죄로 선고하였으니(katakrino), 8:4 그 율법의 의로운 행함(dikaioma)이, 육신(sarx)을 좇아(kata) 살아가지(peripateo) 않고, 오직 영(pneuma)을 좇아(kata) 살아가는 (peripateo) 우리 안에서(en), 응하여지게 하기(pleroo) 위해서이다. ---「로마서 8장」중에서 5:1 그러므로 너희는 그리스도(Christos)가 우리를 자유롭게 한(eleutheleo) 그 자유(eleutheria)로 굳게 서라(steko), 또 너희는 종살이(douleia)의 멍에에 다시는 붙잡히지(enecho, 얽매이다) 말라. 5:2 보라! 나 바울이 너희에게 말하니, “만약 너희가 할례를 받으면(peritemno), 그리스도(Christos)가 조금도 너희를 유익하게 하지(opheleo) 못할 것이다. 5:3 또 내가 할례 받는(peritemno) 모든 사람에게 다시 증언하기를(marturomai), ‘그는 그 전체(holos) 율법(nomos)을 행할 의무자(opheiletes,빚진 자)이다. 5:4 율법(nomos)으로 의롭게 되려는(dikaioo) 너희는 누구든지 그 그리스도(Christos)로부터 쓸모없게 되고(katargeo), 그 은혜(charis)로부터 벗어났다(ekpipto), 5:5 왜냐하면(gar) 우리는 믿음(pistis)에(ek) 속하는 영(pneuma)으로(여) 의로움의 소망(elpis)을 간절히 기다리기(apekdechomai) 때문이다, ---「갈라디아서 5장」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