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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4
일러두기 · 8 · 마태복음 (1:1) 예수 그리스도 다윗의 자손 아브라함의 자손의 출생의 책이다 · 14 (2:1) 그리고 헤롯 그 왕의 날에 · 18 (3:1) 그리고 바로 그 날에 · 23 (4:1) 바로 그때에 그 예수는, 그 마귀에 의해 시험받기 위해 그 영에 의해 그 광야에게로 이끌리었다 · 27 (5:1) 그리고 그가 그 무리들을 본 후 · 32 (6:1) 그리고 너희는 주목하라 · 41 (7:1) 너희는 판단하지 말라 · 48 (8:1) 그리고 그가 그 산에서 내려왔을 때 · 53 (9:1) 그리고 그(예수)가 그 배에 올라 · 60 (10:1) 그리고 그(예수)가 자신의 열두 제자들을 불러 · 67 (11:1) 그리고 이런 일이 있었으니 · 74 (12:1) 그 안식준수에, 바로 그 정해진 때에 · 80 (13:1) 그리고 바로 그 날에, 그 예수께서 그 집에서 나가 그 바닷가에 앉아있었다 · 89 (14:1) 바로 그 정해진 날에 · 99 (15:1) 그때에 예루살렘에서 온 그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그 예수께 다가가서, 말하기를 · 105 (16:1) 그때 그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가까이 와서 시험하며 · 112 (17:1) 그리고 엿새 후에 · 118 (18:1) 바로 그 시점에 그 제자들이 그 예수께 다가가서 말하기를 · 123 (19:1) 그리고 이런 일이 있었으니 · 130 (20:1) 왜냐하면 그 천국은 자신의 포도원에 일꾼들을 고용하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사람 곧 집주인과 같기 때문이다 · 136 (21:1) 그리고 그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가서 그 올리브 산의 벳바게에 이르렀을 때, · 142 (22:1) 그리고 그 예수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다시 비유들로 말하였으니, 말하기를 · 151 (23:1) 그때에 그 예수께서 그 무리들과 그의 제자들에게 말하였으니 · 158 (마24:1) 그리고 그 예수께서 그 성전에서 밖으로 나와 떠나자 · 165 (마25:1) 바로 그때에 그 천국은 그들의 횃불을 들고 · 174 (마26:1) 그리고 이런 일이 있었으니 · 182 (마27:1) 그리고 새벽 아침이 되자 · 194 (마28:1) 그리고 안식준수 오랜 후에 · 204 · 마가복음 (1:1) 예수 그리스도 그 하나님의 아들의 복음의 시작 · 208 (2:1) 그리고 여러 날들 후에 · 216 (3:1) 그리고 그(예수)가 다시 그 회당에 들어가니 · 221 (4:1) 그리고 다시 그(예수)가 그 바닷가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였으니 · 227 (5:1) 그리고 그들은 그 바다 건너편 곧 그 가다레노스인들의 지역 으로 갔다 · 234 (6:1) 그리고 그(예수)가 그곳에서 나가, 자신의 고향으로 갔다 · 241 (7:1) 그리고 그 예루살렘에서 온 그 바리새인들과 그 서기관들 중 어떤 자들이 그에게로 모였다 · 250 (8:1) 바로 그 날에, 다시 무리가 많아 졌고 · 257 (9:1) 그리고 그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 264 (10:1) 그리고 그곳에서 그가 일어나 · 273 (11:1) 그리고 그들이 예루살렘 가까이, 벳바게 즉 그 올리브 산의 베다니에 가까이 이를 때 · 282 (12:1) 그리고 그(예수)가 비유로 그들에게 말하기 · 288 (13:1) 그리고 그가 그 성전에서 나갈 때 · 296 (14:1) 그리고 이틀 후에, 그 유월 즉 그 무교절기가 있었다. · 302 (15:1) 그리고 아침 일찍, 즉시 그 대제사장들은 · 314 (16:1) 그리고 그 안식 준수가 지난 후, · 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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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너희는 그 세상(kosmos)의 빛(phos)이다,
산 위에 놓여 있는 동네(polis)는 숨기어질 수(dunamai krupto) 없다. 5:15 또 그들은 등불(luchnos)을 켜서(kaio), 그것을 그 됫박 아래 두지 (tithemi) 않고, 오히려 그것을 그 등경(luchnia,촛대) 위에 두어, 그것이 그 집안(oikia,가족)에 있는 모든 자들에게 비춘다(lampo). 5:16 이와 같이 너희의 빛(phos)이 그 사람들 앞에 비추게 하라(lampo), 그들이 너희의 선한 행함(ergon,복)을 보고(horao), 그 하늘(ouranos,복)에 계신 너희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기(doxazo) 위해서이다. 5:17 너희는 생각하기를(nomizo), ‘내가 그 율법(nomos) 혹은 그 예언자(propetes)들을 무너뜨리려 (kataluo) 왔다.’라고 하지 마라. 나는 무너뜨리려(kataluo) 오지(erchomai) 않고, 오직 응하게 하려고(pleroo,성취하다) 왔다, 5:18 왜냐하면(gar) 내가 진실로(amen) 너희에게 말하니, ‘혹 비록 그 하늘과 그 땅이 지나갈지라도(parerchomai), 곧 모든 일(pas)들이 이루어질(ginomai) 때까지는, 그 율법(nomos)에서(apo) 일점일획도 지나가지(parerchomai,사라지다) 않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5장」중에서 23:1 그때에(tote) 그 예수께서 그 무리(ochlos)들과 그의 제자(mathetes)들 에게 말하였으니(laleo), 23:2 말하기를(lego), “그 서기관들과 그 바리새인들이 그 모세의 자리(kathedra) 위에 앉았다(kathizo), 23:3 그러므로 그들이 너희에게 지키라고(tereo)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 모든 것들을 너희는 지켜(tereo), 행하라(poieo), 그러나 너희는 그들의 행함(ergon,복)을 좇아(kata), 행하지(poieo) 말라, 왜냐하면(gar) 그들은 말만하고(lego) 행하지(poieo)는 않기 때문이다, 23:4 왜냐하면(gar) 그들은 무겁고(barus) 지기 어려운 짐(phortion,화물)들 을 묶어(desmeuo), 그 사람들의 어깨 위에(epi) 놓지만(epitithemi), 그것들(짐)을 자신들의 손가락으로도 움직이기를 원하지(thelo kineo) 않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23장」중에서 8:33 그러자 그(예수)는 돌아서서(epistrepho) 자신의 제자들을 보고(horao) 그 베드로에게 꾸짖으며(epitimao), 말하기를, “사탄(Satan)아, 너는 나의 뒤로 물러가라(hupago). 왜냐하면(hoti) 너는 그 하나님의 것들을 마음에 두지(phroneo) 않고, 오직 그 사람들의 것들을 마음에 두기(phroneo) 때문이다.” 라고 하는 것이다.◑ 8:34 그리고 그(예수)가 자신의 제자들과 더불어 그 무리(ochlos)를 가까이 불러(proskaleomai), 그들에게 말하기를, “만일 나를 뒤쫓아(opiso) 오기를 원하는 자는 누구든지, 그는 자기 자신을 부인하라(aparneomai), (다시 말해), 그는 자신의 십자가(stauros)를 지고(airo,명), 나를 좇아오라(akoloutheo,명). 8:35 왜냐하면(gar) 자신의 목숨(psuche)을 구원하려고 하는 자(thelo sozo) 는 누구든지, 그는 그것을 잃을 것이다(apollumi), 그러나, 나 즉 그 복음(euanggelion)으로 인하여(heneka) 자신의 목숨(psuche)을 잃는 자(apollumi)는 누구든지, 바로 그는 그것을 구원할 것이기(sozo) 때문이다, 8:36 왜냐하면(gar) 비록 사람이 온 세상(kosmos)을 얻을지라도(kerdaino, 이익을 얻다), 또한 그가 자신의 목숨(psuche)에 손해를 입으면 (zemioo), (그것이) 그에게 무슨 도움이 되겠느냐(opheleo)? 8:37 아니면 그 사람이 자신의 목숨(psuche)을 무엇으로 교환하겠느냐? ---「마가복음 8장」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