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크레마클럽 EPUB
eBook 언어의 품격
내 인생을 바꾼 천금 말씨 EPUB
정병태
넥스웍 2022.08.31.
가격
11,550
10,400 11,55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여는 말 6

01. 겉으로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12
02. 언어의 울림 36
03. 언어의 실험 46
04. 힘찬 희망의 말 56
05. 챔피언 언어 64
06. ‘네.’ 언어 80
07. 흥하는 천금 말씨 88
08. 긍정의 어휘 사용하기 104
09. 축하의 말로 시작하자 126
10. 수사학적 탐구 138
11. 언어의 입맞춤 154
12. 건강의 언어 178
13. 제1의 사랑의 언어 186
14. 사랑의 외국어 194
15. 표현의 위력 210
16. 캔(can) 언어 226
17. 언어의 품격(言品) 238
18. 리더십 언어 264
19. 정직한 언어 270
20. 성숙한 언어 습관 280
21. 1등 대화기술 292

저자 소개 1

정병태 교수는 대한민국 신지식인이자 글쓰기로 인생을 바꾸는 법을 가르치는 진짜 선생이다. 30년간 소통 이론을 연구하며 쌓은 인문학적 통찰을 대중과 나누고, 작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글 잘 쓰는 비결을 전한다. 그의 <1인 창의적 글쓰기 수업>은 직접 쓰고, 고치며, 진짜 실력을 키우는 수업이다. 화려한 수사보다 진정성을, 완벽한 글보다 완성하는 용기를 가르친다. 고려대대학원 철학과에서 동서양 사상을 탐구하고, 경영 대학원 MBA, 미술 인문학 등 국내 6개 대학에서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미래 AI 사회 연구와 자기계발 프로그램 개발은 물론, 영적 글쓰기, 웹소설,
정병태 교수는 대한민국 신지식인이자 글쓰기로 인생을 바꾸는 법을 가르치는 진짜 선생이다. 30년간 소통 이론을 연구하며 쌓은 인문학적 통찰을 대중과 나누고, 작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글 잘 쓰는 비결을 전한다.
그의 <1인 창의적 글쓰기 수업>은 직접 쓰고, 고치며, 진짜 실력을 키우는 수업이다. 화려한 수사보다 진정성을, 완벽한 글보다 완성하는 용기를 가르친다.

고려대대학원 철학과에서 동서양 사상을 탐구하고, 경영 대학원 MBA, 미술 인문학 등 국내 6개 대학에서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미래 AI 사회 연구와 자기계발 프로그램 개발은 물론, 영적 글쓰기, 웹소설, 웹툰, 시나리오, 칼럼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창의적 글쓰기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 주요 저서 : 『소통의 기술』 『AI조련사』 『언어의 품격』 『부자마인드』 외 다수 (전자책, 오디오북 포함)
* Mail : jbt6921@hanmail.net

정병태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8월 3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1.81MB ?
ISBN13
9791188389360

출판사 리뷰

기적과 힐링이 일어나는 따스하고 고운 언어

말에는 센 힘이 있다. 특히 깊은 내면에서 끌어올린 소리를 내어 하는 말에는 더욱 큰 힘이 담겨 있다.
사람은 소리를 내어 말하도록 만들어졌다. 따뜻하고 아름다우며 고운 말은 서로의 마음을 활짝 열게 한다. 그리고 기적과 힐링이 일어난다. ‘살리는 말하기’의 비밀을 담은 이 책이 분명 당신에게 도움을 주리라 확신한다.
고운 말은 온유한 성품에서 나오는 소리이며 그 온유는 부드러움에 있다. 부드러운 것은 강한 것보다 오래가며, 약해 보이지만 강함을 이겨낸다.
살아 있는 존재는 따뜻할 뿐만 아니라 부드럽다. 고운 품격은 모든 것을 살린다. 따뜻한 언어, 부드러운 언어, 그리고 고운 언어가 사람을 살린다.
중국의 현인 노자는 “지극한 부드러움은 천하의 지극한 견고함도 깨뜨릴 수 있다.”라고 했다.
한마디의 따스한 언어가 마음의 스산한 어둠을 밝히고 고독의 추위를 녹인다는 사실을, 마음의 상처를 위로한다는 것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는 사실을 나누고자 한다.
따스하고 고운 언어는 항상 우리 마음에서 시작된다. 우아한 품격의 마음은 분명 부드러워진다.

인생을 바꾼 천금 언어

골프의 거인 잭 니클라우스는 ‘고맙다.’는 말을 잘하기로 유명하고, 토크쇼의 여왕이라 불리는 오프라 윈프리도 매사에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아끼지 않는다고 한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유명한 박칼린 음악 감독도 ‘사랑합니다.’라는 말로 자신의 마음을 전하며, 우승한 감독들은 선수들을 코치할 때 선수들을 향해 항상 ‘챔피언!’이라 부른다고 한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당신 참 좋습니다.’, ‘수고했어요.’, ‘고마워요.’, ‘무척 사랑해요.’, ‘대단해요.’,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당신 과 좀 더 친해지고 싶어요.’, ‘당신을 만나고 제가 변화되었습니다.’, ‘당신이 얼마나 친절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미소가 정말 아름답군요.’, ‘그 까다로운 손님을 잘도 상대하시던데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이런 말을 나눌 때 듣는 사람뿐만 아니라 말하는 사람 역시 기쁨과 위로를 얻게 되고 결국은 인생도 바뀌게 된다.

리뷰/한줄평14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